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말린다는데, 도시락은 왜 싸는 거죠?
1. 허////
'18.9.27 8:56 PM (110.11.xxx.28) - 삭제된댓글님...공대생?
2. .....
'18.9.27 8:57 PM (117.111.xxx.126)ㅋㅋㅋ 신선한질문이에요 ㅋㅋ 이런질문도 하는구나 ㅋ
3. 헐
'18.9.27 8:58 PM (223.62.xxx.41) - 삭제된댓글공대생????외쿡인?????
4. ...
'18.9.27 8:58 PM (118.223.xxx.155)설득이 길어져 밥 때가 되면 도시락을 까먹고라도 말린다는 뜻이죠
기어이 고집을 꺾겠다는 말.5. 네
'18.9.27 8:59 PM (217.61.xxx.147) - 삭제된댓글계속 붙어다니며 말리기 위해서인가요? ------- 눼... 죙일 쫓아다니며 기를 쓰고 말리겠다는 결단의 의미.
6. ㅡㅡㅡㅡ
'18.9.27 8:59 PM (61.254.xxx.133)밥먹으러 가지도 않고 도시락까먹으묜서
옆에붙어 쫒아다니면서 말린다는뜻7. ??
'18.9.27 8:59 PM (180.224.xxx.155)밥먹을 시간조차 허락하지도 않을정도로 전담마크하겠다는 의지 아닐까요?
8. ..
'18.9.27 9:00 PM (182.228.xxx.66) - 삭제된댓글전 24시간 쫓아다니며 말리겠단 의미로 생각
그래서 밥먹을 시간도 없으니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말린다는거로 이해9. ㅇㅇ
'18.9.27 9:03 PM (211.36.xxx.1)I really want to tell you not to do that carrying with my lunch box 하면 외국인도 알아듣나요
10. ㅋㅋㅋ
'18.9.27 9:05 PM (180.70.xxx.187)아 댓글들 잘 읽고 있어요. 이해가 잘되요.
진짜 이런 표현은 영어로 어떻게 해야 외국인들도 쏙쏙 알아들을까요?11. 외국애들은
'18.9.27 9:05 PM (110.11.xxx.28) - 삭제된댓글오지라퍼가 없으므로....
대신 부모들이 over my dead body 뭐 그 정도로 하면 로미오와 줄리엩 급 비극 나오겠죠?12. ㅋㅋㅋㅋ
'18.9.27 9:05 PM (222.97.xxx.137)옆에서 일초도 안떨어질것이라는 의지의 표현이겠죠
13. ㅎㅎ
'18.9.27 9:06 PM (84.156.xxx.222) - 삭제된댓글쌍지팡이 짚고 말린다는 말도 있지요.ㅎㅎㅎ
14. Not my business
'18.9.27 9:07 PM (223.62.xxx.24) - 삭제된댓글외국 애들은
한국 수준의 오지라퍼가 거의 없으므로....
대신 부모들이 over my dead body 뭐 그 정도로 하면 로미오와 줄리엩 급 비극 나오겠죠?15. 그러고보니
'18.9.27 9:11 PM (113.189.xxx.88)언제부터 쓰인 말인지 궁금하네요 ㅎㅎ
16. 내나이가
'18.9.27 9:25 PM (115.21.xxx.65)70살인데요 내가 어릴때에도 듣던 소리예요 얼마나 오래되었겠어요
우리친정 엄마가 살아계시면 99살이예요 우리엄마도 우리할머니도 그런소리
하셧어요17. 정말
'18.9.27 10:17 PM (211.36.xxx.97) - 삭제된댓글연식 오래된 표현이죠
난 안써야지18. ....
'18.9.27 11:30 PM (1.245.xxx.91)99세 할머니도 도시락 말씀을 하셨다면,
그럼 도시락이란 말은 언제부터 생겼을까요? ㅎㅎ19. ....
'18.9.28 12:15 AM (125.176.xxx.90)위에 영어는 요..
"내 도시락 들고다니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다"로 들려요....20. ㅁㅁ
'18.9.28 6:34 AM (112.153.xxx.46)적당한 영역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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