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elt? els 가 많이 위험한가요?

... 조회수 : 2,616
작성일 : 2018-09-27 17:06:05

아이 용돈 모은 통장에 마그네틱 손상이 가서 오늘 은행갔다가 은행원 설명만 대충 듣고 통장을 개설했는데 남편한테 엄청 혼났네요..

신탁과목 :elt (특정금전신탁 els) 라고 우리은행에서 가입했는데, 물론 직원이 원금손실 가능성도 있지만 어쩌고 저쩌고.. 영업수완이겠지만 나쁘지 않은 뉘앙스로 얘기하고, 자기 아이도 가입했다는 둥.. 해서 통장을 만들어 왔는데  매우높은 위험1등급 이라는게 눈에 띄네요. 신탁 만기일이 3년이구요.

사실 설명해줘도 제가 잘 몰라서 그냥 듣고 무턱대고 가입을 했더니만 맘이 너무 안좋습니다. 아이한테 미안하기도 하구요. 천만원으로 가입을 했는데,이거 무조건 손해나는 건가요? 그냥 3년 묻어둬도 괜찮은 건가요?

내일오전에 가서 만약 해지한다면 이미 가입한거라서 상당한 금액을 제하고 나머지 금액만 받을수 있을까요?

최초 기준가격이 2018년 10월 5일 종가라고 되어 있는데 그 전에 해약하면 그냥 돈 다 돌려받을 수 있나요?




IP : 180.68.xxx.9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경험
    '18.9.27 5:10 PM (117.111.xxx.31) - 삭제된댓글

    저는 중위험 정도에 투자했는데 원금 삼천만원에 천이백 남았더군요

  • 2. 제 경험
    '18.9.27 5:11 PM (117.111.xxx.31) - 삭제된댓글

    원금 손실이라는 말은 몇백프로 이익도 가능?하지만 100프로 손실도 원글님 책임이라는 말입니다

  • 3. 미침
    '18.9.27 5:12 PM (121.145.xxx.189)

    두달만에 천만원 손해보고 해지했네요.

  • 4.
    '18.9.27 5:17 PM (222.110.xxx.73)

    이자 몇 프로짜리로 하셨어요?
    els나 elt도 상품따라 위험등급이 다 달라요~
    상품설명서 다시 읽어보시고 자세히 써주셔야 알듯..
    통장 첫장 보면 기준으로 삼는 종목이 어떤 건지도 나와 있어요
    저는 els를 2년 정도 했는데 한 번도 손해본 적 없이
    다 6개월이나 4개월만에 조기상환 받았어요(조건이 충족됐단 얘기).
    대신 금리를 3-4퍼센트 정도짜리로 저위험군 상품으로 했어요.
    근데 이번에 12월에 조기상환되는 게 있는데 홍콩증시가 출렁거려서 조기상환될지 모르겠어요
    6개월만에 안되면 또 다음 6개월 기다리고 해서 최대 총 3년이 걸린단 얘기일 거예요
    하루 지나도 해지가 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 5. 에금이 아니니까
    '18.9.27 5:51 PM (211.226.xxx.127)

    원금 잃을 위험은 있어요.
    위험을 감수하니까 수익이 예금보다 크고요.
    별일없기가 쉽지만. 꼭 원금 보장되어야 한다면 해지하세요.
    5일 종가 기준이라는 건 원글님 가입하신 상품이 5일까지 모집 중인거란 뜻이니까 지금 철회하시면 원금 그대로 받으실수 있을 거예요.

  • 6. 취소
    '18.9.27 6:38 PM (61.74.xxx.53) - 삭제된댓글

    내일가서 취소하시고 모르는건 가입하지마세요
    기초종목 녹인 금액 수익률을 적으셔야 판단하기 좋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460 예비 처가댁 첫인사갈때 10 예비처가댁인.. 2018/11/07 4,774
870459 연예인 패션은 정말 이해하기 어렵군요. 12 ... 2018/11/07 5,926
870458 저녁때 허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11 .. 2018/11/07 2,888
870457 예체능은 어릴때 재능이 다 보이나봐요 11 ㅇㅇ 2018/11/07 3,295
870456 알타리 무 자체가 너무 매운데 익으면 맛있을까요? 6 .. 2018/11/07 1,582
870455 수능 선배맘들 5 이사언제할까.. 2018/11/07 1,660
870454 제주 모녀 논쟁을 보면서 떠오른 옛생각 19 구름이 2018/11/07 4,838
870453 구운계란장조림 가격 좀 봐주세요 4 계란장조림 2018/11/07 1,008
870452 설교 잘하는 목사님 왜케 귀할까요 30 ㅇㅇ 2018/11/07 3,881
870451 배영이 안되 미치겠어요 15 수영 2018/11/07 2,595
870450 불청 이경진씨를 보고 43 김ㅇㅎ 2018/11/07 17,873
870449 어제오늘..아이들 학원 보내시나요? 5 ㅜㅜ 2018/11/07 1,183
870448 감정이입을 잘하는 편인데, 쿨해려면,,? 4 감정 2018/11/07 1,025
870447 된장 어디 것 드세요? 추천 좀 해주세요 18 추천 2018/11/07 3,257
870446 국민연금에 대해 문의합니다~ 8 국민연금 2018/11/07 1,481
870445 아빠가 자기 딸에게 하는 말들이 너무 충격이에요 16 .. 2018/11/07 6,495
870444 아이를 키우며 비로소 알게된 것들 39 익명의엄마 2018/11/07 6,432
870443 '보헤미안 랩소디'를 보고 퀸과 프레디 머큐리가 더 궁금하신 분.. 4 ... 2018/11/07 2,797
870442 수능때 생리기간이랑 겹치는데 49 이런 2018/11/07 2,016
870441 옷 사러 어디로 가야 해요? 3 ㅜㅜ 2018/11/07 1,912
870440 제주 3살배기 때문에.......................... 72 어쩌면 좋니.. 2018/11/07 16,423
870439 김용민 정치쇼 이정렬변호사 피셜 2탄 5 읍읍아 감옥.. 2018/11/07 1,622
870438 김치냉장고 앞베란다에 놓고 쓸 수 있나요? 8 주부 2018/11/07 5,634
870437 면접보러 갑니다. 응원해주세요~!!! 6 마흔 둘 2018/11/07 972
870436 7세남아 키에 비해 이가 너무 빨리 빠져요.(성장관련) 9 몽실 2018/11/07 3,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