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료끝날때 의사선생님께 선물하세요?

환자 조회수 : 9,184
작성일 : 2018-09-27 08:37:42
두달정도 치료다녔는데 감사표시를 요새 하시나요?
동네병원보다는 조금 큰 병원이에요.
안드려고 감사하다는 말만 해도 괜찮으려나요?
IP : 223.62.xxx.18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7 8:39 AM (210.210.xxx.14)

    저는 지금까지 감사하다는 말로 끝내 버렸어요..

  • 2. 요즘은
    '18.9.27 8:39 AM (117.111.xxx.76) - 삭제된댓글

    선물안주던대요
    간단하게 3만원미만이면 몰라도...

  • 3. ..
    '18.9.27 8:39 AM (222.237.xxx.88)

    안해도 됩니다.

  • 4. ...
    '18.9.27 8:41 AM (125.178.xxx.206)

    공짜로 치료받으셨어요?

  • 5. 222
    '18.9.27 8:42 AM (175.223.xxx.134)

    공짜로 치료받으셨어요?

  • 6. dlfjs
    '18.9.27 8:43 AM (125.177.xxx.43)

    치료비도 비싼데 왜요

  • 7. ......
    '18.9.27 8:51 AM (211.200.xxx.66)

    양주한병 선물해준적 딱한번 있어요.
    남편 고등학교때 친한 후배라 갈때마다 깍듯하게 밖까지 나와서 인사해주고, 치료비도 나중에 보니까 똑같은 치료 받은 사람보다 50만원 할인해 줬더라구요.
    그 외엔 병원가서 내돈내고 비싸게 진료 받는건데 감사선물해준적 없네요.

  • 8. oo
    '18.9.27 9:01 AM (221.147.xxx.96)

    많이들 주더라고요 특히 산부인과
    의사가 자기 서랍을 열어 보여준적 있는데
    로얄젤리 영양제등 각종 선물 수두룩
    의미없어요 근데

  • 9. ㅁㅁㅁ
    '18.9.27 9:03 AM (211.36.xxx.184)

    병원도 김영란법 대상인데 안되지 않나요?

  • 10. 쓸개코
    '18.9.27 9:07 AM (218.148.xxx.176)

    저는 아버지 입원하셨을 때 입원 중간에.. 퇴원하면서 커피나 케익같은거
    간호사실에는 몇번 돌렸었어요. 좋아하더라고요.
    담당선생님에겐 선물해본 적 없고요.

  • 11. 저도
    '18.9.27 9:13 AM (59.31.xxx.242)

    아빠 퇴원하실때 의사쌤한테 고급양주
    간호사실에는 떡이랑 음료 했어요
    남동생이 병원 총무과에 근무하고 있어서
    의사, 간호사쌤들이 신경써서 봐준것도
    있고 직원가족이라 병원비도 많이 할인되서
    고맙더라구요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께는 음료나 두유박스 선물 들어온거 간식이랑 같이 드리고요~

  • 12. ...
    '18.9.27 9:16 AM (58.121.xxx.139)

    감사의 말씀만 하세요
    지인 중에 의사가 있는데, 선물로 들어오는 것들 처치곤란이라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줘요. 저도 많이 얻었어요 ㅠ

  • 13.
    '18.9.27 9:19 AM (125.182.xxx.27)

    저는한달입원하고 통원치료다니면서 빵한번사줬네요 근데 의사가없어서 간호사셈한테 드렸는데 빵잘먹었다 인사를못들었네요

  • 14. .....
    '18.9.27 9:23 AM (121.179.xxx.151)

    남편 입원 중 식음료 선물 들어온거 간호사실에 줬어요.

    의사에게 선물이라?
    한번도 생각해 본적 없네요

  • 15. 병원에서
    '18.9.27 9:23 AM (172.119.xxx.155)

    고객에게 감사하다고 줘야하는 거 아닌가요?

  • 16. ㅎㅎㅎ
    '18.9.27 9:27 AM (59.10.xxx.231)

    선물을 왜 해요
    연세많은 분이신가요 정말 이상하네요

  • 17. dlfjs
    '18.9.27 9:37 AM (125.177.xxx.43)

    대단한거ㅜ아니면 처치 곤란이에요

  • 18. 건강
    '18.9.27 9:39 AM (223.62.xxx.63)

    좀 큰병원은 그런거 안받는다고 크게 써서
    붙여놨던데..

    개인병원은 진료실들어가면
    바리바리 선물상자들(상자에 보자기에@.@)
    보란듯이 진열 되어있는거 봤어요

  • 19. 예전처럼
    '18.9.27 9:43 AM (218.50.xxx.154)

    의사를 떠받치던 시대는 아니라서 안해도 전혀 이상할것은 없지만.. 그래도 님 병을 치료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하다는 마음이 절로 우러나면 진심으로 선물하세요. 어짜피 서로 접대해야 하는 관계가 아니라서 김영란법 대상은 아닐듯요. 하고싶은대로 선물하세요. 금액 상관없이. 제 친구는 완전 고급 양주해줬어요

  • 20. 솔직히
    '18.9.27 10:26 AM (118.176.xxx.44) - 삭제된댓글

    생명을 구해줘서 무한한 고마움으로 하는거 아님 그냥 인사정도로.
    추후에 장애진단서등의 행정적인 도움이 필요할것같으면
    과하지않은 정성담긴 선물로 눈도장찍는것도 괜찮다봄.

  • 21.
    '18.9.27 11:48 A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전 해본 적 없는데 진료들어가면 책상위에 음료처럼 소소한 것부터 에르메스 쇼핑백 큰 사이즈까지 있는 걸 보긴 했어요
    그날 진료는 뒷전이고 저걸 누가 왜 선물했을까가 궁금했네요
    메이저 대학병원이었어요
    에르메스를 대체 왜??

  • 22. ...
    '18.9.27 3:15 PM (121.148.xxx.120) - 삭제된댓글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생겼던 적에
    케익 한 적 있고, 와인도 해 본 적 있습니다.

  • 23. .....
    '18.9.27 4:36 PM (220.120.xxx.207)

    전 치과에서 한달넘게 치료받고 선물받았는데요.
    치과에서 쓴돈이 삼백이상이라..생각도 못했는데 치솔 치실같은거 세트로 된거 주면서 수고하셨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8505 미니오븐 추천해주세요~ 테팔이 좋은가요? 3 토스트용 미.. 2018/10/03 1,868
858504 구내염 자주 생기는 분들 9 2018/10/03 3,945
858503 코스트코에 전기요 들어왔나요? 6 배신자 2018/10/03 1,925
858502 남학생은 교대가려면 어느정도 공부해야하나요 4 고딩내신 2018/10/03 2,836
858501 5개월간 PT, 필라테스, 그리고 최근 줌바 후기 9 40대 운동.. 2018/10/03 7,736
858500 살기 위해서 그 가짜인지 진짜인지 모를 그것이 필요한거다... 9 tree1 2018/10/03 2,155
858499 아직도 자기 앤완견 개똥 안치우시는분이 많네요 6 ㅇㅇ 2018/10/03 1,302
858498 하루 계란 6알 2 ... 2018/10/03 3,613
858497 한강 불꽃축제 갈까 하는 경기도민인데요 8 ㅇㅇ 2018/10/03 2,075
858496 이게 국민을 위한 정부냐 60 삼페인 일찍.. 2018/10/03 4,117
858495 아 오늘 망했네요...ㅠ 2 2018/10/03 2,451
858494 혹시 맛있는 잣 판매하시는곳 아시나요. 7 2018/10/03 1,070
858493 코스트코에 가격 대비 맛있는 버터있나요? 9 코스트코 버.. 2018/10/03 5,147
858492 닥표간장 mild 1003 '이정도'면 지상'낙연' 2 ㅇㅇㅇ 2018/10/03 943
858491 고딩 아이랑 당일치기 여행할 곳, 추천해주세요 4 불쌍고딩 2018/10/03 2,175
858490 과거 한나라당의 내로남불 2 ㅇㅇㅇ 2018/10/03 829
858489 제일평화시장 구경 2018/10/03 1,260
858488 자른건미역을 6시간 넘게 불렸어요 4 미역국 2018/10/03 2,359
858487 홍합삶은 물을 육수로 쓸 수 있나요? 5 날개 2018/10/03 1,947
858486 혼자 고기 따뜻하게 구워먹는 그릴?있을까요? 5 ... 2018/10/03 2,198
858485 발 각질이 왜 한 쪽 발만 심한지 모르겠어요ㅠㅠ 3 ,, 2018/10/03 2,883
858484 6학년남아 고운피부에 이마에 여드름 엄청 났는데요ㅠ 4 ... 2018/10/03 2,415
858483 자한당 긴급 기자회견....ㄷ ㄷ 34 2018/10/03 7,546
858482 해킹해서 일본으로 자료 넘겼을까 3 ㅇㅇㅇ 2018/10/03 1,046
858481 전주 한 아파트에서 또 라돈검출..ㅡ돌솥은 괜찮을까요 1 알자 2018/10/03 3,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