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장 초보 필수품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 조회수 : 1,983
작성일 : 2018-09-27 00:32:03
나이가 30대 중반인데 화장을 안하고 살았습니다.
이제 박사학위를 받고 취직을 하는데 화장을 좀 해보려고 하는데요..
일단 필수품이 뭘까요....?

현재 가진 건 선크림, BB크림 뿐입니다. 대략 인터넷 검색해 보니

셰도우, 속눈썹 올리는 기구, 마스카라, 립글로즈나 립스틱 정도를 꼽는데요.

아이라이너는 필요 없나요? 그리고 사실 제가 눈화장도 눈화장인데 얼굴이 입체감이 좀 떨어져서 음영을 좀 주고 싶은데ㅠㅠ 이런 건 초보에게 무리인지요.. 늦은 나이지만 잘 배워보고 싶어요..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IP : 130.113.xxx.25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ㅣㅣ
    '18.9.27 12:35 AM (223.33.xxx.167)

    우리 딸 보니까 음영주는건 메이컵포에버에서 나오는거
    좋다고 하던데요
    전용 브러시 쓰라고하고요

  • 2. 이글때문에로그인
    '18.9.27 12:42 AM (111.118.xxx.4)

    화장초보니까 너무 비싼 브랜드꺼 사지 마시구 로드샵에서 이것도 발라보고 이것 사서 실패도해보고 그래야할것같아요
    그리고 화장이 서툴면 음영주다가 연극분장될 수 있으니깐 조심하세용 ㅠ
    화장 블로그나 유투브도 자주 봐보세요 꼭 따라하려고 보는건 아니구요 이런것도 있구나 하는 맘으로
    화장에 익숙해지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 3. mm....
    '18.9.27 12:43 AM (216.40.xxx.10)

    바비브라운이나 샤넬 매장가서 테스트하고 세트로 사서 따라하세요.

  • 4. 미네랄
    '18.9.27 12:55 AM (119.198.xxx.11)

    유투브 한번씩 보시면 도움되실거같아요 저두간간히 보는데 재미나기도하고 그래요

  • 5. ..
    '18.9.27 1:12 AM (223.62.xxx.55)

    입체감은 하이라이터, 블러셔,섀딩 등으로 내는데요.
    한번은 배워보시는것도 괜찮아요.
    원데이특강같은것도 있더라구요..
    색조화장품은 저는 저렴이 로드샵꺼 많이 쓰고
    백화점제품도 섞어 쓰네요.
    브러시는 오래쓰니까 좀 좋은거 구입하셔도 괜찮아요.

  • 6. ㅇㅇ
    '18.9.27 1:24 AM (182.209.xxx.66)

    저도 나이먹어 취직하고 화장 제대로 처음 하고 다녔어요.
    처음엔 비싼거 사지 마세요.
    유투브에 왕기초 초보 화장법 많아요.
    시간있을때 여러개 보고 사야할것도 적어놓고 했네요.

    저는 이사배씨 유투브 보고 참고 많이 합니다.

    제가 화장 시작할때 딱 님 정도 화장품밖에 없었던거 같아요.
    지금은 자외선차단. 파운데이션. 파우더. 눈썹그리고 쉐딩.
    쉐딩으로 눈 음영주고 쉐도우 한가지. 마스카라 할때도 있고 안하기도 하고 아이라인은 걍 눈썹 그렸던 펜슬로 할때도 있고 안할때도 있고.
    립스틱과 향수하고 끝냅니다.

  • 7. ..
    '18.9.27 1:38 AM (130.113.xxx.251)

    감사합니다

  • 8. 유투브
    '18.9.27 6:51 AM (119.196.xxx.125) - 삭제된댓글

    박사님이시니까 디렉터파이 유투브 보시고 성분 따져보시고요. 이사배, 또 몇몇 화장술 알려주는 유투브 많아요. 보다보면 함께 뜨죠. 이런 거 충분히 보고 도구며 화장품이며 사세요. 1:1 교습도 시간당 1,2만원으로 받으시고요. 인터넷에 정보많아요.

  • 9. ..
    '18.9.27 8:27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왕초보 화장정보 저장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7303 미국이랑 일본은 왜 호황인가요? 11 궁금 2018/09/30 4,529
857302 아래 청와대 입맛 어쩌고 클릭 안해요 3 ... 2018/09/30 740
857301 시댁 용돈만 챙기는 남편 31 ㄴㄴ 2018/09/30 8,277
857300 부모님이 집값 보태주시면 증여세 내나요~? 15 ..... 2018/09/30 5,843
857299 더우면 몸에 두드러기가 나는 피부 9 .. 2018/09/30 3,894
857298 에어프라이어 생선구우면 냄새 4 배기지않나요.. 2018/09/30 3,883
857297 문통이 유은혜 임명강행할까요? 39 불안불안 2018/09/30 3,000
857296 떡 절편 두께가 두툼하게 두껍게 해주는 떡집(용인수지) 1 떡보 2018/09/30 2,316
857295 100만원 롯데 상품권이 생겼다면 뭐하시겠어요? 16 주부님들 2018/09/30 3,808
857294 프랑스스위스만 가려는데 7 8박9일 2018/09/30 1,963
857293 아이랑 함께 살고 싶습니다. 저를 위해 짧게라도 기도 부탁드려요.. 24 기도 2018/09/30 7,352
857292 잠시 후 12시10분에 굿윌헌팅 영화해주네요 5 ... 2018/09/30 1,537
857291 옆집 에서 소리가 들리는데 2 .. 2018/09/30 3,474
857290 지랄하고 자빠졌던 그 기자는 어떻게 됬나요? 5 그나저나 2018/09/30 2,996
857289 오마이도 조중동식 북한 깎아내리기 6 ,,, 2018/09/30 851
857288 강제노역 아픈 역사..경제논리에 묻혀 철거 앞둔 '삼릉마을' 1 삼릉마을 2018/09/30 711
857287 예쁜 여자아이 둔 부모님들은 참 좋으시겠어요 59 ... 2018/09/30 20,605
857286 햇반 밥색깔은 어떻게 이렇게 하얀색일까요? 10 ㅡㅡ 2018/09/30 3,346
857285 신세계 상품권 쓸데가 없어요 14 질문 2018/09/30 7,189
857284 헬기 소리 나는데 오늘 일정을 모르겠네요. 8 북아현스토커.. 2018/09/30 1,476
857283 단독주택인데 양옆 빌라에서 담배꽁초며 쓰레기를 버리네요. 3 ... 2018/09/30 1,694
857282 여배우들은 얼마나 우뚝우뚝한걸까요 8 ㅇㅇ 2018/09/30 7,156
857281 완전한 변비는 아닌데... 1 ㅣㅣㅣ 2018/09/30 1,032
857280 서울 3세 유아와 놀고 식사할만한곳 3 행복하길 2018/09/30 1,441
857279 유치원 방과후 영어교육 금지면 영어유치원은? 6 .... 2018/09/30 1,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