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임이나 단체활동 했다하면 꼭 총무든 임원을 하게되요

보라 조회수 : 1,244
작성일 : 2018-09-26 20:12:08
왜 그런지 알고있긴한데
오늘도 어렵게 말을 건네오네요
지금 활동(?)하는 모임의 다음 장을 맡아달래요
저보다 오래된 사람들도 많은데 ㅠ

다른일 맡은것도 있어서 거절했지만. ㅎㅎㅎ

팔자인가요. ...
IP : 119.64.xxx.16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
    '18.9.26 8:13 PM (222.114.xxx.93)

    나이가 어리다거나...
    아님 진짜 야무지고 일잘한다거나...

  • 2. ..
    '18.9.26 8:16 PM (223.62.xxx.152)

    본인이 감 잡고 계시네요..
    일을 잘하든 야무지든 어리든 간에
    일단은 좀 나대는 성격이 베이스에 깔려야..

  • 3. 나도
    '18.9.27 10:24 AM (211.193.xxx.228) - 삭제된댓글

    나도 어린 시절부터 그렇게 맡아서 하다보니..
    그런 모임의 시작부터..고개를 숙이고 있어요.
    하다못해, 문화센터에서 가벼운 모임이나, 1회성인 모임때도..고개 숙이고 있어요.
    선생이나, 회원들과 눈 마주치면 지목을 당해서요.
    결혼전에도 그러다가, 아이들 학교에 가면...꼭 지목 당하고...
    나이들어서 아파트나, 문화센터에서도 또 지목당하고...

    근데...지목당하면, 잘 하긴하는데...피곤해서 그렇지요.ㅋ
    돈 걷고, 모임 장소 정하고, 알리고, 결산하고...이런거 깔끔하게 잘해요.

  • 4. 나도
    '18.9.27 10:26 AM (211.193.xxx.228) - 삭제된댓글

    저 위에....나대는 성격????
    아니지요..나대는 사람 중에 허언증과 허풍 있는 사람 많아요.
    모임에서, 손들고 내가 대표하겠다고 시켜주나요?
    절대로요.....그런 사람들 오히려 능력 없습니다.
    나는 하고 싶지 않고, 구석에 처박히고 싶어도...능력이 있는 거지요.
    모임이 파토 안나게, 책임감 있게 이끌 사람이 필요한 거지요.
    항상 반대 의견이 있는데, 그 반대의견을 잘 융화시킬 사람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7358 여사친에게 의미없이 예쁘다는 댓글 달 수 있나요? 11 팅구 2018/09/27 6,265
857357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 2 . 2018/09/27 2,180
857356 우리 이러지는 맙시다!!! 2 노노노 2018/09/27 1,245
857355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스마트폰 시간 제한 질문 포함) 4 사랑해사랑해.. 2018/09/27 1,863
857354 얼굴이 둥글넙적한데... 5 보름달 2018/09/27 2,225
857353 인생파데 알려주신분 감사!! 5 극지성 2018/09/27 5,373
857352 어묵볶음할때 데치는건 ,첨가물 제거하려구하나요? 3 2018/09/27 2,569
857351 티비에서 택시운전사를 보다니 7 ㄴㄷ 2018/09/27 2,383
857350 강남에 아기 머리 자르는 곳 있나요? 2 붕붕이 2018/09/27 727
857349 다들 전기장판 켜셨나요? 14 춥다 2018/09/27 4,532
857348 화장 초보 필수품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7 .. 2018/09/27 1,884
857347 길거리에서 파는 뻥강냉이 몸에 나쁘겠죠? 6 노랑 2018/09/27 2,647
857346 사람 관계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19 ... 2018/09/27 5,561
857345 원래 조금이라도 아프면 우울한가요? 3 .. 2018/09/27 1,442
857344 샬롯이 마늘맛? 양파맛? 무슨맛 10 .... 2018/09/27 2,660
857343 정국이 좀 봐봐요 이니 시계 자랑하느라 ㅋㅋ 12 귀엽 2018/09/27 6,562
857342 초1인데 가운데손가락욕을 애들한테 전파했다는데요 6 ㅇㅇㅇ 2018/09/27 1,287
857341 제가 5년전부터 재테크 글을 여러번 올렸어요 42 .... 2018/09/27 14,102
857340 지금 택시운전사 보시는분들 봐주세요 5 ... 2018/09/26 1,871
857339 부산 영유 또는 놀이학교 원비 궁금해요 1 Asdl 2018/09/26 1,220
857338 달걀지단이 노랗지가 않아요 15 sss 2018/09/26 2,297
857337 지인이 현 정부를 너무 증오해요 27 ... 2018/09/26 5,738
857336 영어랑 일본어 같이 공부하는거 가능한가요? 6 ........ 2018/09/26 2,288
857335 아버지가 눈이 너무 침침하다 하시는데~~ 6 가을이라 가.. 2018/09/26 1,578
857334 방탄팬만 보세요-초등학생이 지민군한테 매달려서 운다는 장면(굿모.. 6 ... 2018/09/26 4,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