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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니 어이없게..벌써 연휴가 끝났네요 ㅠㅠㅠ

조회수 : 3,028
작성일 : 2018-09-26 18:39:06

이번 추석은 제사도 없고

계획하던 여행도 취소됐고

정말 잔뜩 쉬고 놀려고 마음만 찬란했는데 (무려 5일)


하루만 양가 잠깐 한시간씩 들러서 밥먹은거 빼고 할일도 하나도 없었는데...


집에서 잠자고 빨래좀 하고 외식 한 번 하고 영화한 번 봤더니


내일이 벌써 출근일이네요....ㅠㅠㅠㅠㅠㅠ


아니 뭔 연휴가 이렇게 빨리...ㅠㅠ

믿어지지 않고 기분 너무 언짢아서 망연 자실...

IP : 175.116.xxx.16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메리카노
    '18.9.26 6:41 PM (211.109.xxx.163)

    저도 토요일부터 오늘까지 쉬었는데 내일 출근할 생각하니 암담하네요 젠장,,,

  • 2. 그러게요
    '18.9.26 6:42 PM (1.226.xxx.227)

    한거라고는
    갈비찜 갈비탕 육전 새우전 불고기 만들어 먹고 포도 몇송이 먹으면서
    미션 보고 마성의 기쁨 본게 다인데..말이죠.

  • 3. 날아간 시간
    '18.9.26 6:43 PM (125.177.xxx.147)

    어제 저녁부터 화가 스물스물 올라오더니 오늘은 내내 우울해요
    이게 뭔 조화일까요 ㅠㅠ

  • 4. 기레기아웃
    '18.9.26 6:49 PM (183.96.xxx.241)

    긴팔 옷 좀 입으라고 잔소리했건만 반팔에 반바지 입고 돌아다니더니 연휴 끝나가는데 비염이 감기로 악화가 된건지 오후내내 잠에 빠진 남편.. 낼 출근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연휴가 길면 꼭 이러네요 ㅠ

  • 5. dd
    '18.9.26 6:57 PM (116.39.xxx.178)

    친정부모님 해외여행가서 시댁에 이틀전부터 가서 시아버님 생신까지 하고 옴..
    와서는 내내 감기몸살에 앓다보니 어느새 연휴가 끝났네요
    ㅠㅠ 나보다 더 비참한 분 있을까요...

  • 6. 그맘 알죠..
    '18.9.26 6:57 PM (59.16.xxx.155)

    직장다니다 전업하니 연휴가 빨리 끝나는게 반가운걸 알게되네요

  • 7. dd
    '18.9.26 6:59 PM (116.39.xxx.178)

    남편은 나가서 친구들이랑 세시까지 술먹고와서 종일 퍼자고...
    나는 열나는 몸을 이끌고 애들데리고 밥해먹기 바빠 ..집안은 개난장판...
    내 연휴 돌려도~~ ㅠㅠ

  • 8. 원글
    '18.9.26 8:03 PM (175.116.xxx.169)

    저도 둘러보니 부엌과 집안은 개난장판 맞네요..
    아 온몸은 더 아프고.. 젠장 소리 나네요.....ㅜ

  • 9. 그러니까요.
    '18.9.26 8:11 PM (121.172.xxx.29)

    아~~~
    더 놀고 싶다.

  • 10. bluebell
    '18.9.26 9:08 PM (122.32.xxx.159)

    힘내세요~~ 이틀 일하면 또 주말, 또 이틀 일하면 또 하루 쉬고~
    이틀 일하고 이틀 쉬면,
    또 하루만 일하고 또 휴일이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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