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혼코노?

혼자놀기 조회수 : 1,133
작성일 : 2018-09-25 14:52:14
혼자 코인노래방 가는걸 혼코노라 하던데
50대 아줌마가 가도 쪽팔리지않을까요?
중고생이 많을것 같은데
IP : 121.157.xxx.8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9.25 2:57 PM (116.127.xxx.144)

    저라면 일반 노래방 갈거같아요.
    저 몇년전...벌써 6-7년도 전에
    코인노래방 갔는데

    무슨...간이화장실? 공중전화? 부스같은곳에서
    동전 넣고 하는데 너무 조잡하고
    가격도 비쌌던 기억...

    곡당 가격비교해보면
    그냥 일반 노래방가서 넓은데서 노래하는게 낫겠다 싶더라구요.

    근데 50대 아줌마가 움직이면 아무도 관심없어요. 할배들 말고는 ㅋㅋ
    길가도 50대 아줌마가 가면 젊은 남자들은 쫙 비켜줘요
    할배들만 직진해오죠 ㅋ
    저도 그 비슷한 나이대라...

    일반 노래방 가세요.

  • 2. ....
    '18.9.25 3:32 PM (14.52.xxx.71)

    중고생은 저녁먹고 7시 전후해서 젤 몰려옵니다
    학교끝나고 5시쯤에도 좀 오고요 그외에는 많이 없는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7653 Ktx 탔는데 애완동물.. 15 귀경 2018/09/25 5,962
857652 종전선언은 판문점이 최고의 장소인데 7 ㅇㅇㅇ 2018/09/25 1,321
857651 가족들과 있으려니 머리아파요. ㅇㅇ 2018/09/25 2,213
857650 실직의 고통 14 lose 2018/09/25 6,665
857649 미국 예술고등학교는 공립이고 수업료가 저렴한가요? 3 가을 2018/09/25 2,221
857648 친조카가 1도 안이쁠수가 있을까요? 제가 그래요. 22 .... 2018/09/25 9,958
857647 며느리에게 명절은 언제나 괴로운 나날들... 8 막내며느리 2018/09/25 3,083
857646 제가 야박하고 이기적이라네요 70 돈문제 2018/09/25 22,724
857645 저도 제맘을 모르겠네요 12 추석후 2018/09/25 3,979
857644 아들에게 하는 말, 며느리에게 하는 말 다른 시어머니 7 나는몰라 2018/09/25 3,432
857643 시어머니가 문제였어 4 웃기시네 2018/09/25 3,784
857642 주문을 잊은 음식점 취지가 좋네요 5 ㅇㅇ 2018/09/25 2,747
857641 마루에 요가매트 깔아도 되겠죠? 2 요가매트 2018/09/25 2,057
857640 낡은 욕조를 새것처럼 딸기 2018/09/25 1,924
857639 저희할머님이 오늘 강경화장관을 보고 하신 말씀ㅎㅎ 9 ㅋㅋㅋ 2018/09/25 6,434
857638 셀프빨래방 안가는 이유 29 막돼먹은영애.. 2018/09/25 32,094
857637 갤럭시탭 중고로 사려고 하는데요~ 도움부탁드려요 3 구조요청 2018/09/25 1,122
857636 시어머니셨는데 며느리가 전화 받으면 좋아할거라고 그러시네요. 4 전철 승강장.. 2018/09/25 3,462
857635 혼코노? 2 혼자놀기 2018/09/25 1,133
857634 안시성 보고 왔어요 5 .... 2018/09/25 2,619
857633 이혼 찬양합시다? 4 oo 2018/09/25 1,701
857632 대상포진백신 종류 3 궁금 2018/09/25 2,838
857631 NHK, 조선학교 학생들 압수당한 북한 여행 기념품 돌려 받아 light7.. 2018/09/25 992
857630 65년전 유엔군 양보로 그어진 NLL...다시 양보하라는 北 9 ........ 2018/09/25 1,356
857629 김치는 유통기한 지나도 괜찮나요 3 초보 2018/09/25 5,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