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대인관계 패턴이 성인되어도 이어지는듯 해요
인기많았고 사람들 따르던 친구
성인되어도 사람들이 주변에 잘붙고
겉돌던 친구는 성인되니 뭐하고 사는지 무소식
돈도 부자들이 돈벌고 가난한사람은 계속 힘들듯
인간관계도 인기인들만 사람붙고 안그런사람은
계속 혼자만 남는듯
왕따당하면 낙인찍혀 트라우마 남는지
성인되어도 그닥 잘살지 못하는거 같아요
1. . . .
'18.9.25 1:00 PM (223.33.xxx.190) - 삭제된댓글어차피 나이먹으면 가정이루고 뭐하고 하면서
다 끊기잖아요 부질없는듯2. 맞아요
'18.9.25 1:02 PM (58.79.xxx.144)정답!
대인관계 어렵고, 후배들마저 만만하게 봐서 별로 관계를 안맺어요... 딱 내 할일만 해요 ㅋ3. ...
'18.9.25 1:11 PM (125.176.xxx.90)네...초등때 왕따놀이 주도하던 반친구를
지금 나이에 만났서 다시 친해졌는데
자기 맘에 안들면 바로 다른 친구를 왕따 유도하는 것 보고
질려서 바로 단절했어요
초등때 다른 아이들 왕따 시키던 모습에서 하나도 안변했고
그때는 무서워서 암말도 못하고 시키는대로 따라 했는데
지금은 가소롭게 보여서 제가 연락 끊었어요4. 인간관계
'18.9.25 1:26 PM (1.254.xxx.155)돈없고 체력안되고 재미없으면 사람 안붙어요.
붙으면 또 뭐해요.
아이돌이나 돈되지
피곤하지 않아요?
인간이 인간이지
이익에 움직이는데 그걸 어릴때랑 비교하세요.
말아먹으면 돈빌려달라 할까봐 모른척 하는데요.5. 아닌데요
'18.9.25 1:31 PM (222.106.xxx.22)집이 부자라 초등학교때 반장은 맡아놓고 했고 친구들도 많이 도와줬던 애들이 남편 잘못 만나
전 재산 날리고 혼자서 애들 키우며 어렵게 살고 있는데도 도움받았던 친구들 중 소수만 몇 번 찾아가 보고
대부분은 외면하던데요.
해외에 살면서 가끔 한국에 들어와도 하루 이틀밤 지낼 곳이 없어 찜질방에서 잔다고 합니다.
친구들 뿐만 아니라 형제들도 남이예요.
부부만 남는다는 말이 진짜 맞고, 더 솔직하게 나 혼자 뿐인 거죠.
그래서 사람들이 악착같이 돈을 모으는 거예요. 남한테 아쉬운 소리 안하고 내 체면 지키기 위해서요.
수 십억 재산 물려받은 친구도 자식이 몇 달 만에 탕진하는 경우도 있어요.
나이 50 넘어보세요. 팔자라는 게 정말로 있구나 하는 걸 실감하게 될 겁니다.6. 가정 이루면
'18.9.25 1:42 PM (112.144.xxx.6)다 부질 없어요 미스때나 친구친구하지
이건 뭐 누구 엄마가 다 유치원 엄마들
애들 위주고 여기서 책 안 잡히려고 엄청 말조심하가보니 인간과계라 보다는 비즈니스에여7. 사람관계
'18.9.25 1:47 PM (115.20.xxx.199) - 삭제된댓글유지하는데 에너지와 돈이 너무 많이 들어요.
솔직히 가끔 심심해서 그렇지 혼자가 편함.8. 아닌데
'18.9.25 1:58 PM (58.120.xxx.80) - 삭제된댓글학창시절에 친구많았는데 지금은 아무도 없습니다. 정말아무도. 늘먼저베풀고 하나를 받으면 3개로 갚는 성격이에요. 약간 쎄고 괄괄했던 학창시절엔 그리 인기가 많더니 상대에게 맞춰주는 지금은 인간관계0입니다.
9. ....
'18.9.25 2:30 PM (118.176.xxx.128)아닌데.
초등학교 때에 인기 많고 회장하던 친구는 나이 먹더니 또라이 되고 친구도 없고.
저는 초등학교 때에 내성적이고 그다지 사교적이지 않았는데 나이 들수록 socializing skill이 더 느는 것 같아요.10. ....
'18.9.25 2:59 PM (58.238.xxx.221)시기에 따라 주변 사람, 만나는 사람 바뀌는거보면 다 부질없다 생각되요.
맞는 사람들만 만나기도 바쁜 세상.
그냥 만나지는 대로 인간관계하고 인간에 대해 하나 미련없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59470 | (음악) 김동률 - Song 3 | ㅇㅇ | 2018/10/01 | 1,126 |
| 859469 | 키엘 미드나잇 리코버리 1 | 키엘화장품 | 2018/10/01 | 817 |
| 859468 | 국군전사자 유해봉환식 생중계하네요. 23 | memory.. | 2018/10/01 | 1,549 |
| 859467 | 미션의 진짜 주인공 1 | dd | 2018/10/01 | 2,716 |
| 859466 | 미스터션샤인 초3이 봐도 될까요? 6 | ..... | 2018/10/01 | 1,546 |
| 859465 | 2틀, 4흘, 10흘 왜 이렇게 쓰는 건가요? 10 | 맞춤법 | 2018/10/01 | 4,248 |
| 859464 | 압타밀 분유 좋은점이 뭘까요? 1 | 분유 | 2018/10/01 | 1,480 |
| 859463 | 고3아들이 또 조퇴했어요 8 | 열불남 | 2018/10/01 | 3,730 |
| 859462 | 서울에 어른 6명 아이 6명 단체 숙소 있을까요? 1 | ..... | 2018/10/01 | 1,782 |
| 859461 | 맘 굳게 먹어도, 독립한다는 딸애보니 눈물납니다 22 | 진 | 2018/10/01 | 7,209 |
| 859460 | 데드리프트 하고 허리 아픈게 정상인가요? 5 | ㅇㅇ | 2018/10/01 | 1,506 |
| 859459 | 특활비가 개인 급여?…심재철 “개인에게 지급한 돈 맘대로 쓰는 .. 7 | 어이상실 | 2018/10/01 | 1,189 |
| 859458 | 시동생이 결혼하는데요 좀 이상해서요 37 | ㅡㅡ | 2018/10/01 | 22,684 |
| 859457 | 심재철 역풍 18 | ㅇㅇㅇ | 2018/10/01 | 3,263 |
| 859456 | 배재고 @ 보성고 아시는분? 3 | 고등 | 2018/10/01 | 1,898 |
| 859455 | 남북통일이 되면 1 | 효과 | 2018/10/01 | 757 |
| 859454 | 아파트로 이사오고 비염이 생겼어요. 9 | ㅇ ㅡ ㅇ | 2018/10/01 | 2,240 |
| 859453 | 올케가 우리아이들 볼때마다 돈을 주는데 14 | ... | 2018/10/01 | 5,872 |
| 859452 | 푸른 옷소매라는 곡 기타연주 버전을 찾는데요~ 2 | ㅇㅇ | 2018/10/01 | 894 |
| 859451 | 발레하시는 분들 족저근막염 없으세요? 2 | 발레나피트니.. | 2018/10/01 | 2,567 |
| 859450 | 호강에 겨운 양만 계집 이란 동매 말이 애신을 만든듯해요 4 | 가슴이ㅠㅠ | 2018/10/01 | 3,282 |
| 859449 | 션샤인 한번도 안봤는데요 11 | 음 | 2018/10/01 | 1,911 |
| 859448 | 성매매 사실 확실하네요. 그담에는요? 107 | .. | 2018/10/01 | 27,655 |
| 859447 | 극우와 기독교가 만나서 민주주의를 위협 2 | 아야어여오요.. | 2018/10/01 | 713 |
| 859446 | 위기에 처한 김정은체제를 구하고..대신 우리는 위기에 빠트려놓아.. 20 | 민지신디고 | 2018/10/01 | 1,86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