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본문만 삭제할게여
1. 김사주
'18.9.24 10:09 PM (175.193.xxx.150)피식입니다... 고기 사드세요..
2. 그런거
'18.9.24 10:14 PM (116.127.xxx.144)왜보죠?
난 점쟁이들이 로또 6개만 맞춰주면
신처럼 떠받들수있음 ㅋㅋ3. ..
'18.9.24 10:17 PM (175.116.xxx.236) - 삭제된댓글아 김사주가 그렇게 별로인가요? 의외로 자미두수봐주시는분이 많이없나봅니다 ㅠㅠ
4. 굳이
'18.9.24 10:18 PM (222.113.xxx.242)의견이 다르면 무시하면 되지, 굳이 비아냥대면 우월해보이나요?
인간의 성격, 사회 구조와의 인연을 나름 연구하는 사람들도 있고 - 모 사주나 자미두수도 그런거긴 한데,
로또가 인생인가요?
잘 모르면서 비아냥대기만 하는 것도 참.....
김선호 라는 분이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검색해보시길5. ....
'18.9.24 10:19 PM (223.54.xxx.22) - 삭제된댓글한심해 보일 거 각오하고 글 올린거죠?
6. 김선호
'18.9.24 10:20 PM (175.193.xxx.150)는 두루킹이랑 얽혀있고 얼마 전에 아는 사람들끼리 걔가??? 했었습니다.
그냥 고기사서 드세요..7. ..........
'18.9.24 10:20 PM (165.132.xxx.241) - 삭제된댓글드루킹...
8. 흐흐
'18.9.24 10:21 PM (175.193.xxx.150)오타났네요..
9. ‥
'18.9.24 10:23 PM (118.32.xxx.227) - 삭제된댓글광고??
그치요???10. ...
'18.9.24 10:27 PM (58.79.xxx.138)10년전에 유명하다는데서 자미두수 봤는데
하나도 안맞는데요...
자미두수는 너무 정확해서 현미경으로 보는거라고 막 자랑하던 점쟁이 다시 찾아가서 해명이라도 듣고싶네요ㅋㅋㅋ11. 음
'18.9.24 11:17 PM (223.38.xxx.35)대만은 사주보다 자미두수 더 많이 본대요
적중률도 높구요
저도 공부해보려고 했는데 문제는 제대로 된 책도 별로 없고
제대로 연구한 사람도 없어보여요
우리나라에서는 시기상조인 것 같고
제대로 된 상담소가 있을까 싶어요
있다면 저도 가보고싶네요12. 자미두수
'18.9.25 12:05 AM (125.177.xxx.177)울나라에서 자미두수 젤 잘 본다고 잘난 척이 늘어지던 그 할배. 나한테 서방복 없는 년 자식복도 없다며 악담을 해댄 게 10년 전인데. 그 10년 사이에 나는 서방 덕도 보고 자식 키우는 재미, 보람도 쏠쏠한데 그 양반은 80도 되기 전에 세상 떴답디다. 전 원래 어디 가서 사주를 봐도 다 좋다는 사주예요. 제 사주랑 제 남편과의 궁합 보고 그렇게 악담해댄 사람은 자미두수 보던 그 영감이 유일했어요.
13. 그냥
'18.9.25 3:50 AM (49.172.xxx.201)제 남편이 자미두수 꽤 봅니다.
그걸로 직업단계까진 아니구요
그래서 그냥 공짜로 봐 드리니
연락해보세요
wonluck 한메일입니다14. 윗님
'18.9.25 6:38 AM (39.7.xxx.42) - 삭제된댓글감사합니다.남편분께 신세 좀 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