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녀들 명절용돈 얼마씩 받았나요?

조회수 : 3,586
작성일 : 2018-09-24 18:12:12
식구가 단촐하여 5만원씩 두집에 받아 10만원 받았다고
고딩이 툴툴대네요
친구들만나러 가는데 기본 20이라고 10만원만 보태달라는거
인사성도 없고 폰질에 이어폰끼고 대화도 안하고
집에가자고 보채 너기 10만원 받은것도 과하다고 안줬어요
보통 자녀들 얼마 받았나요?
IP : 123.213.xxx.3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석에
    '18.9.24 6:17 PM (175.223.xxx.196)

    아무도 안줬고, 안받았어요

  • 2. 땅콩마님
    '18.9.24 6:26 PM (115.139.xxx.67) - 삭제된댓글

    고딩1학년 5만원씩 받았어요
    고3이라 안온 큰아이꺼두 둘째한테 전달

  • 3. 땅콩마님
    '18.9.24 6:30 PM (115.139.xxx.67)

    초등 조카 2~3만원선
    고딩 5만원요

  • 4.
    '18.9.24 6:32 PM (124.54.xxx.150)

    안주기도 뭐하고 주기도 뭐하고.. 참 그렇더라구요 받는것도 애들이야 좋지만 마냥 좋지도 않고.. 그래도 암것도 없으면 섭섭하고..

  • 5. ㅇㅇ
    '18.9.24 7:04 PM (60.52.xxx.185)

    돈주는 문화 좀 없앱시다.

  • 6. ...
    '18.9.24 7:16 PM (211.248.xxx.214) - 삭제된댓글

    시댁에 가면 따 우리만 있어서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10만원씩 받았어요.

  • 7. 지가
    '18.9.24 8:09 PM (113.199.xxx.4) - 삭제된댓글

    뭐했다고 툴둘대나요
    주면 고마운거고 안주면 마는것이지...

    많이 받는 친구는 그만큼에 이유가 있지 않겠어요
    세상 공짜는 없으니...

    저희는 설에만 줍니다

  • 8. ...
    '18.9.24 8:25 PM (222.113.xxx.161)

    주위친구들이 많이 받는 모양이네요
    비교대상이 그러하니 아이들은 아무래도 감사함보다는 투덜거리게 되겠죠

    저는 친조카들은 그 부모에게 십만원씩줬어요
    초딩 유치원생들이라

  • 9.
    '18.9.24 8:27 PM (175.117.xxx.158)

    애들은 손받는 기억도 있죠 명절에ᆢ중고딩ᆢ10만원이요

  • 10. 친정에서만
    '18.9.24 9:46 PM (59.31.xxx.242)

    대학생 딸 30만원
    중학생 딸 20만원 받았네요
    이모 삼촌 둘한테요
    엄마가 주시려는거 못주게 했어요
    엄마 용돈 드리는거보다 애들이 더 받아오고
    과일 고기 음식 김치등등 바리바리~
    시댁에선 빈손으로 나왔는데
    친정가서는 늘 트렁크가 꽉차게 담아와요

  • 11. 세상에
    '18.9.25 12:37 PM (117.111.xxx.87)

    인사성도 없고 폰질에 이어폰끼고 대화도 안하는 애들
    뭐가이뻐 용돈을 주나요
    뭔 상전이라고 용돈씩이나~~~
    적다고 더달라는 소리를 어찌하나요
    원글님 잘하셨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8104 남자 어머니때문에 헤어지려고 하는데...(글 펑할게요). 108 긴이야기 2018/09/26 19,583
858103 엄마가 이해가 안가요 8 .... 2018/09/26 2,253
858102 임신초기 유독가스를 마신거같은데 2 아.. 2018/09/26 1,714
858101 왼쪽 갈비뼈 안쪽이 찌릿찌릿한 느낌인데요. 2 ... 2018/09/26 2,434
858100 김경수지사, 노무현재단이사장에 유시민 강력추천 17 ㅇㅇㅇ 2018/09/26 3,375
858099 오늘밤 10시에 하는 택시운전사 꼭 보세요!! 10 봐야함 2018/09/26 2,215
858098 피부과 쌤이나 약사님 도와주세요ㅠ.. 6 ........ 2018/09/26 3,117
858097 작은집 화장실과 싱크대 리모델링 질문 2 인테리어 2018/09/26 1,405
858096 조금씩 자주 드시는분 6 2018/09/26 1,858
858095 방탄 미국뉴스 생방송 지금 보는데요 6 기다리다 2018/09/26 3,366
858094 좋은 남자는 1 tree1 2018/09/26 1,435
858093 mbc 어제자 백두산 천지 사진 - 펌 4 기레기아웃 2018/09/26 2,334
858092 생리 기간도 아닌데 생리 하는 것 같은 느낌 들때 있으세요? 5 ㅇㅇ 2018/09/26 3,971
858091 시어머니들은 누가 며느리 칭찬하면 싫어하나요? 18 알못 2018/09/26 5,162
858090 다들 춥다는데 혼자 안 추운 사람요 9 와이 2018/09/26 2,271
858089 쥬시에서 파는 아보카도 바나나쥬스 5 ㅎㅎ 2018/09/26 3,484
858088 친정 다녀와서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69 .. 2018/09/26 28,694
858087 모임이나 단체활동 했다하면 꼭 총무든 임원을 하게되요 2 보라 2018/09/26 1,239
858086 안시성 관련해서 도올선생과 조인성 영화감독 대담이예요 1 MandY 2018/09/26 1,030
858085 대구분들 팔공산갓바위어떻게 갈까요? 9 수능 2018/09/26 1,662
858084 40대 이후 남편 외벌이인경우 경제권이나 가계부관리 누가 하시.. 35 경제권 2018/09/26 8,872
858083 19금 잠자리후 성적으로 마음이 열린거같아요 15 Love 2018/09/26 33,625
858082 가족과 데면데면한 미혼인데, 식사자리에 참석해야할까요. 11 ㅇㅇ 2018/09/26 2,553
858081 추석때 정치이야기중 제일 욕먹은 사람은.. 2 ㅇㅇ 2018/09/26 1,127
858080 경제를 알아야 한다는 말 요즘 실감하는데요 8 ㅇㅇ 2018/09/26 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