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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는 큰아들집에서 지내는 게

ㅇㅇ 조회수 : 5,259
작성일 : 2018-09-24 15:05:49
남편이 장손 장남
시어머니는 작은 아들네와 살고 계시고
집은 시어머니집이고,
시아버지 제사와 명절차례를 시동생네서 지내는 꼴이죠.

결혼 20년차
작년에 저희가 집사서
앞으로 제사는 즤집에 지내자고 했는데,
어머니 돌아가실 때까지는 안된다는데.
저는 즤집에서 지내고 싶어요.
어머니 살아계시는데 따로 사는 큰아들네서 제사지내는 경우는 없는가요?
IP : 124.53.xxx.7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4 3:07 PM (125.188.xxx.225)

    그냥 어머니 하시자는대로 하세요
    꼭 그러고 싶은 이유라도 계신가요?

  • 2. 그냥
    '18.9.24 3:16 PM (58.231.xxx.145)

    그냥 거기서 지내고 시어머니 돌아가시면 제사없애세요 굳이 머하러 제사를 갖고오려애쓰시는지

  • 3. ..
    '18.9.24 3:16 PM (222.237.xxx.88)

    작은 아들하고 살아도 어머니 집이면
    그건 어머니집에서 제사 지내는겁니다.
    어머니가 저러시면 굳이 떠안지 마세요.

  • 4. ㅇㅇ
    '18.9.24 3:36 PM (124.53.xxx.74)

    저 아래에 막내아들이 어머니 모시고
    첫째네서 제사 지낸다는 분과 비슷한 경우네요.
    시동생내외가 어머니 모시고 살면서
    형님내외를 무시해요. 그 글 댓글보니 모시는 사람이 갑이다.
    무조건 참아라 인데...
    저는 결혼해서 시댁에서 일절 도움 받은 게 없고,
    시동생은 어머니집 융자받아 사업하고 결혼할 때도 살 곳이 없다고들어와서 살았어요. 그때 저희도 힘들어서 우리 전세금 줄테니까 우리가 들어가서 살겠다고 했더니, 저한테 어머니한테 애 맡기려고 그런다고 안된다더군요.
    어머니 잘 모시고 사는 건 고맙고, 그 댓가로 어머니집
    시동생네가 받게 되는 건데.
    전 그냥 제사는 우리가 모시고 싶어요

  • 5. zzz
    '18.9.24 4:19 PM (119.70.xxx.175)

    부모가 사는 집이 큰집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왜 굳이 그 제사를가져가시려고?????

    이해가 안 되네요.

  • 6. 왜 제사를
    '18.9.24 4:21 PM (175.213.xxx.141)

    떠맡으려 하는지 이해가...

  • 7. ..
    '18.9.24 4:36 PM (223.38.xxx.95)

    즤집.
    즤. 틀린표현이에요.
    즤.라는 말은 없어요.

  • 8. 아ᆢㆍ
    '18.9.24 5:03 PM (125.188.xxx.225)

    제사지낸다고 기여분인정해주지 않아요 욕심내려놓으세요 시어머니 마음이죠

  • 9. ㆍㆍㆍ
    '18.9.24 5:14 PM (58.226.xxx.131)

    시어머니가 싫다시는데 왜요?

  • 10. ..
    '18.9.24 5:26 PM (121.188.xxx.101)

    제사를 굳이 왜 떠맡으시려구요?
    오히려 물려주신다고 할까봐 겁나는데요.

  • 11. ㅇㅇ
    '18.9.24 6:47 PM (211.106.xxx.127)

    기여분 바라는 거 없어요 ㅠ
    그것땜에 안 주려고 하는거죠

  • 12. 시모가 살아있는데
    '18.9.24 7:22 PM (211.186.xxx.126)

    게다가 시모집인데
    거기서 지내는게 맞는걸로 보여요.
    님이 가져오고싶은 이유를 확실히 쓰셔야
    조언도 제대로 들을수 있겠죠

  • 13. 사서 고생
    '18.9.24 7:51 PM (84.156.xxx.177) - 삭제된댓글

    무시를 해서 제사를 가져오려한다고 하셨는데
    제사는 제사대로 지내고 무시까지 당할걸요?
    제사 지내느라 돈 쓰고 고생하고.. 왜 사서 고생하시려는지..

  • 14. 내가보니
    '18.9.24 10:04 PM (118.37.xxx.74)

    큰며느리가 자격이 없네요 시어머니가 자기집에서 자기남편 제사지내는것은 당연한거에요
    내가 종가 맏며느리인데 우리시어머니는 큰아들 큰며느리 무시하고 본인남편 제사도 나는모른다하고 나에게 팽개치고 막내아들에게 자기재산 다가지고 갔어요 가서실다가 막내아들이 다망해서 신불자되어
    나에게 돌아왔는데 잘못했다고 큰며느리인 나에게 빌더군요 원글님 시어머니는 생각이 틀려요

  • 15. 내가보니
    '18.9.24 10:10 PM (118.37.xxx.74)

    맨탈도 약해요 당당해 지세요 결혼짬밥이 얼마나되는지 모르지만 결혼때 받은것도 없는데
    알아서 기나요 (표현이 저급해서 미안해요) 우리아들 며느리가 43세되는 시어머니 인데요
    원글님이 착하고 딱해요 갈등없이살면 할말하고 사세요 그래야 차라리 결과가 좋아요

  • 16. .......
    '18.9.25 12:13 AM (70.191.xxx.196)

    님이 제사 가져온다고 시동생네가 님네 대우해주지 않아요. 정신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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