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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남편새끼(욕 싫으신분 패스하세요)

... 조회수 : 7,134
작성일 : 2018-09-24 12:57:11
지네 집 갈때만 신나서 독촉하고
지엄마 준다고 바리바리 챙겨대고
처갓집 갈때되면 물먹은 솜처럼 늘어져서
차가 막히네 점심먹고출발하세 이 지랄
지금도 지 식구들 붙잡고 제일 막힐때 가게 생겼다고
누구도하나 처갓집 언제가냐 하는 인간도없이
차막혀서 힘들어 어쩌냐고
저 인간이 말하는 안막힐때는 그냥 새벽에 가는건데
명절다지나고 주무시는분들 깨우는격인걸
기본도 못배운놈
매번 명절마다 난리치고 독촉해야 겨우 움직이는 미친놈
꼭 떠날때되서 졸렵다고 퍼지고
들어가 한숨자라는 니네 식구들까지
다 세트로 재수없다

IP : 203.132.xxx.2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안녕
    '18.9.24 12:58 PM (223.39.xxx.99)

    아 속상하겠어요

  • 2. ...
    '18.9.24 12:58 PM (14.47.xxx.142)

    운전하실 줄 알면 차키갖고 나와 직접 운전해서 오세요
    따라오든말든 놔두고요

  • 3. 눈 에는 눈
    '18.9.24 12:59 PM (118.47.xxx.237)

    똑같이 하세요
    늘어질 대로 늘어져서는
    챙겨 놓지도 않고
    부랴부랴 느그적느그적

  • 4. ,.
    '18.9.24 12:59 PM (223.33.xxx.170) - 삭제된댓글

    운전할줄알면 먼저가고 남편은 연휴막판까지 있다가 버스타고올라오라해요

  • 5. 와~~
    '18.9.24 1:02 PM (218.48.xxx.41)

    그 집 남편두요?
    우리 남편두요. 똑같애.
    시가 차로 10분거리.처가 차로 30분거리.
    그걸 멀다고 난리난리치며 뭉기적.
    지금 시가인데 술도 못먹음서 맥주 따셨네요.
    맥주먹고 늘어지게 잔답니다.처가가기 싫은거죠.
    혼자라도 4시되면 나갈겁니다.ㅠㅠㅠ

  • 6.
    '18.9.24 1:04 PM (49.167.xxx.131) - 삭제된댓글

    앞으로 자기조상 각자 챙기자고하세요. 저도 비슷한 경험했을따 남편이서운해하며 앞으로 네엄마에게 우리엄마한테 하듯이 하겠다고ㅠ 그래서 제가 그랬죠 그럴께 아니라 네가 우리엄마한테 하듯 너희엄마한테 하겠다고 우리엄마 외국살아 1년에 한번 볼까말까 생일이고 뭐고 다패스 저도 하란말 안해요 약점도 잡히기싫고 ㅠ 그러니 바로 꼬리내리더라구오.ㅠ

  • 7. ..
    '18.9.24 1:47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그래서 결혼잘해야해요.

  • 8. 그냥
    '18.9.24 2:11 PM (124.54.xxx.150)

    원글님 혼자 가세요 그리고 담부턴 시집에도 남편먼저보내고 님은 나중에 한밤중에 도착하시구요

  • 9. ..
    '18.9.24 2:55 PM (223.38.xxx.242) - 삭제된댓글

    저도 경험자. 속이 부글부글 하죠.
    나쁜넘들 많네요. 지부모만 세상애뜻한 이기주의자.

  • 10. 그냥
    '18.9.24 2:55 PM (115.140.xxx.180)

    혼자가세요 전 애 데리고 버스타고 먼저 갔어요 나중에는 그냥 따라오더라구요

  • 11. 저는
    '18.9.24 4:28 PM (203.226.xxx.26)

    시댁에 남편 놓고 저만 친정가는 길이에요.
    지는 오든지 말든지~^

  • 12. 앞에선
    '18.9.24 4:52 PM (139.193.xxx.73)

    왜 욕 못하나요????
    할 말은 해야죠

  • 13. 음...
    '18.9.24 7:17 PM (121.182.xxx.91)

    제목에 적힌 그대로를 남편에게 말로 하세요..
    충분히 저 말 들을 자격이 있네요....쩝.

  • 14. 그래서
    '18.9.24 7:45 PM (168.126.xxx.161) - 삭제된댓글

    전 혼자 나왔습니다.
    당신은 나중에 오라하고, 먼저 간다고 시부모님께 인사드렸구요.
    그게 20년전 일입니다만.

  • 15. 롤링팝
    '18.9.24 11:08 PM (218.148.xxx.178)

    저는요
    22년전 티고 라는 차 처음뽑고
    초보 생초보 인데~~
    아들5살 태우고
    고속도로 타고
    구리~평촌 친정 혼자갔어요
    뭉기작 거리면 지금도 버리고 혼자가요
    뒤도 안봐요~~
    시누년도 친정간다고 빈정거리던것이~
    너는 왜친정 오냐고 들었다놨더니
    명절날안오고 그담날와요
    인제 안와요
    제가 막내인데 시어머님 모시고 살어서
    명절날 다와요
    종일~
    그래서 저는 점싱후 친정으로 갑니다
    요던지.말던지
    나도 우리 부모 형제 보고싶다~~
    나도 친정 있다
    ㅋ~~
    초반에 잘들 길들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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