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동차소음vs놀이터 아이들 소음

... 조회수 : 1,559
작성일 : 2018-09-24 12:26:32

집안에서 들을때 길가의 자동차 지나다니는 웅웅거리는 소음과 놀이터 근처에 있어서 아이들 노는 돌고래 소음중 어느게 더

신경 거슬릴까요??


IP : 119.149.xxx.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4 12:37 PM (118.38.xxx.207) - 삭제된댓글

    전 아이들 소리요.
    예전에 베란다쪽엔 놀이터, 뒷베란다 쪽이 6차선 도로였는데요
    미춰버리는 줄 알았어요.

  • 2. 둘 다경험
    '18.9.24 12:40 PM (59.5.xxx.74)

    도로소음 ㅡ 웅웅거리는 낮은 음. 익숙해지면 다른 소음에 묻힘. 도로옆에 살면 24시간 들리니 익숙해짐

    아이들소리 ㅡ 돌고래 하이톤. 몇시간씩 간헐적이라 익숙해질만하면 조용함. 하루에 몇시간만 견디면 됨.

    개인적으로는 아이들 돌고래 소리가 훨씬 괴로웠습니다.

  • 3. 당연히
    '18.9.24 12:40 PM (59.11.xxx.194)

    돌고래 소음이죠.

  • 4. . . .
    '18.9.24 12:51 PM (118.33.xxx.43)

    댓글들 저랑 반대네요
    전 애들 노는 소리 귀엽던데. . .
    놀이터 소음은 밤되면 조용한데
    반면 자동차 소음은 한밤중에는 더 크게 들리니 훨씬 힘들더군요

  • 5. ㄱㄴㄷ
    '18.9.24 12:57 PM (58.234.xxx.57)

    저두 윗님처럼 놀이터요
    아이들 노는 소리는
    싫지 않더라구요 밤에는 조용하고
    반면에 잘때 차소리는 더 크게 들려요
    하여간 깨어 있는 낮에 사람 소리는 전 나쁘지 않아요
    그런데 농구대가 있거나 하면 시끄러워요
    밤에 농구하는 사람 꼭 있음 ㅠ

  • 6. ㆍㆍㆍ
    '18.9.24 12:59 PM (58.226.xxx.131)

    전 미혼인데 놀이터 애들 소음은 그런가보다 해요. 애들놀라고 만들어놓은 놀이터가 시끄러운건 당연하니까요. 그리고 요새는 애들이 저 어릴때만큼 놀이터에 잘 나오지도 않더라고요. 제가 제일 짜증나는 소리는 클락션 십여회 연달아 계속 누르는 소리요. 한번씩 누군가가 꼭 그러더라고요. 진짜 개매너다 싶어요.

  • 7. ..
    '18.9.24 1:32 PM (124.54.xxx.157) - 삭제된댓글

    돌고래소리...

  • 8. ee
    '18.9.24 3:03 PM (223.38.xxx.105)

    비행기 소음 지하철 소음 놀이터 소음 다 있는 곳에서 살았었는데 비행기 지하철 소음은 괜찮았어요. 놀이터 애들 비명 소리 못참아서 이사 나왔네요

  • 9. 레몬
    '18.9.24 5:33 PM (182.221.xxx.150)

    도로소음 ㅡ 웅웅거리는 낮은 음. 익숙해지면 다른 소음에 묻힘. 도로옆에 살면 24시간 들리니 익숙해짐

    아이들소리 ㅡ 돌고래 하이톤. 몇시간씩 간헐적이라 익숙해질만하면 조용함. 하루에 몇시간만 견디면 됨.

    개인적으로는 아이들 돌고래 소리가 훨씬 괴로웠습니다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7010 정철승변호사페북..심재철 11 누드심 2018/09/28 2,448
857009 다가올 명절들 너무 답답하네요 19 추석 2018/09/28 6,225
857008 엄마 김치 먹으니 입덧이 잠잠해져요 10 reda 2018/09/28 2,224
857007 마룬5 취소표 풀렸어요.. 1 .... 2018/09/28 1,558
857006 심재철이 돈받았다고 실명공개한 고 대변인의 팩폭해명 1 기레기아웃 2018/09/28 2,191
857005 20대 직장 다니는 여자분들 외모 신경 안쓰나요? 1 요즘 2018/09/28 2,037
857004 양심과 염치없는 시가 사람들 10 휴우 2018/09/28 3,705
857003 gs홈쇼핑의 사보* 돈까스 맛이... 5 또솎음 2018/09/28 2,249
857002 베푸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의 특징. 23 베품1. 2018/09/28 9,714
857001 가족이 연락이 안될때는? 3 2018/09/28 2,886
857000 설거지 수세미 고민돼요..ㅠㅠ 9 성희 2018/09/28 2,901
856999 먼지 청소할 때요, 마른 걸레? 젖은 걸레? 5 까칠마눌 2018/09/28 2,545
856998 유투브펌>자고있던 강아지에게 엄마왔다고 뻥쳤더니 3 ㅇㅇ 2018/09/28 2,565
856997 색계의 결말을 진심으로 이해하게 된..ㅋㅋㅋ 52 tree1 2018/09/28 26,694
856996 대추차가 써요~ 4 ㅎㅎ 2018/09/28 1,289
856995 부산여행 알려주세요~ 5 부산여행 2018/09/28 1,539
856994 19개월 아기 장염인데 죽도 안 먹으려해요. 12 ... 2018/09/28 3,573
856993 피아노 효율적으로 배우고싶은데요. 5 아이둘 2018/09/28 1,681
856992 400만원으로 4인가족 생활비 가능할까요? 20 00 2018/09/28 8,998
856991 대북퍼주기가 안된다는걸 첨알았어요 11 ㄱㄴ 2018/09/28 2,262
856990 국회의원 특활비 다 깝시다 10 ㅁㄴ 2018/09/28 980
856989 짠돌이 이정도 청와대총무비서관 2 ㅇㅇㅇ 2018/09/28 1,906
856988 아들에게 어떻게 교육시켜야될까요? 6 고민입니다... 2018/09/28 1,866
856987 윤곽주사 상담갔다 그냥안하고 1 2018/09/28 2,393
856986 생리전증후군 심하신 분들 언제 부으시나요 1 ㅠㅠ 2018/09/28 1,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