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중반시누 어린냥;;

ㄱㄴ 조회수 : 5,097
작성일 : 2018-09-24 08:20:00
어린냥이라고 아세요?.
이게 사투리인거 같은데
아기흉내내면서 혀짧은소리랄까.

일하는건 하나도안힘든데 시누 이 어린냥부리는거
미치겠어요
IP : 223.33.xxx.23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4 8:21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어리광을 충청도, 경상도에서는 어린양이라고 해요

  • 2. ...
    '18.9.24 8:22 AM (70.191.xxx.196)

    녹음해서 들려줘 보세요. 발음이 새는 거 보니 늙는 거 같다고 한 방 멕이시고요.

  • 3. ...
    '18.9.24 8:23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어리광을 사투리로 어린양이라고 하죠

    40대 중반에 누구 들으라고 어리광을 ㅋㅋㅋ

  • 4. 그럴땐
    '18.9.24 8:26 AM (221.143.xxx.81)

    어리냥때문에 일에 집중할수가 없다고 땡깡 놓으세요.

  • 5. 아아
    '18.9.24 8:28 AM (223.33.xxx.238)

    어리광 맞아요.앰마~~우리앰마 나보고싶었쮜이~~나도앰마보고싶어서 어짜고~~~~오빵~~이거먹어볼텨?내가 싸줄께 앙~~해
    종일 나불나불나불~~~
    으아악..미춰버러요

  • 6. qpqp
    '18.9.24 8:32 AM (115.40.xxx.91)

    말만 들어도 돌겠네요.
    사십대 그여자 사람 간을 디비네요..(사투리 : 화를 치밀게 한다와 비슷)

  • 7. ...
    '18.9.24 8:35 AM (211.109.xxx.68)

    안그래도 짜증날텐데 정말 괴롭겠네요
    그나저나 친정엔 왜 이렇게 빨리 왔대요~
    원글님도 그런건 배우세요

  • 8. 다른날도
    '18.9.24 8:36 AM (180.70.xxx.84)

    아니고 명절엔 시누좀 안보면좋겠네요 꼭껴있는지

  • 9. 시누가
    '18.9.24 8:42 AM (223.39.xxx.85)

    이혼해서 일찍와요ㅜ
    저흰 오늘오후에 친정가는데 빨리. 1초라도 빨리 도망가고싶네요.

  • 10. 에이
    '18.9.24 9:10 AM (39.117.xxx.98)

    그건 게임도 안돼요.
    우리 손윗시누는 저보다 여덟살위 남편보다 세살위..
    그래서 올해 탁 오십세 비혼인데요.
    본인이름이 순희라면..순희 밥 먹었어~순희 오는 집에 있을거야..순희가 이런거먹는거 봤어? 이지랄입니다.
    그나이에 그러는거 딱 두명이겠죠?
    강호동하고 우리시누..ㅠㅠ
    강호동은 그거로 돈이라도 벌지 에휴......

  • 11. mks
    '18.9.24 9:55 AM (66.249.xxx.209)

    그러든지 알든지..
    직접적으로 피해주는거 아니라면
    자기가 좋아서 그러는데
    누가 뭐랄건 아니죠

  • 12.
    '18.9.24 10:26 AM (175.223.xxx.245)

    나이 처먹고 뭐하는거래요

  • 13. 저 진짜 깜짝
    '18.9.24 11:50 AM (211.237.xxx.232) - 삭제된댓글

    우리 시누 같은 사람이 또 있다니.. 40대 후반이예요.
    바스락거리는 긴 노랑머리 높게 포니테일로 묶고 숏팬츠 입고, 오빵 왔쪄? 엄마 나 이거 안먹어~ 이거 맛있다 헷헷~~ 이러면서 오빠 이거봐랑 내 손톱 예쁘징?? 하면서 귀신같은 손톱 자랑하네요 ㅋㅋㅋㅋ 오늘만 욕할께요

  • 14. 루~
    '18.9.24 2:24 PM (180.69.xxx.115)

    그앞에서 우웩~하세요.ㅋ

  • 15. ^^
    '18.9.24 2:37 PM (222.107.xxx.43)

    위에 강호동하고 동급시누
    읽다가 빵터짐요 ㅋㅋㅋ

  • 16. .
    '18.9.24 7:50 PM (216.218.xxx.6)

    저도 강호도 동급시누..
    강호동 돈 이라도 벌지..ㅎㅎ 빵~~

    댓글들 봐도 그 나이에 어리광부리는 사람들은
    정상적인 생활을 못 하고 있네요~~

  • 17. 흐르는강물
    '18.9.24 9:58 PM (223.38.xxx.146)

    울 시누도 마흔 훨씬 넘었는데 어리광부리는데요 혀짧은 목소리로
    결혼도 했는데 명절이나 언제나 손하나 안움직이니
    좀 얄밉기도 해요

    근데 무슨 피해의식이 있는지 무슨 말만 하면 또 발끈해서 열내서 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745 벼락을 맞아도 시원찮을 님북군사합의서!! 14 국방해체 2018/11/14 1,223
871744 입원 안 하면 병원에서 싫어하나요 2 ㄱㄱㄱ 2018/11/14 1,329
871743 sb톡톡 카뱅처럼 쉽게 되나요 nake 2018/11/14 665
871742 산티아고 순례길에선 한국인 끔찍.. 31 ... 2018/11/14 25,529
871741 삼성은 3 ㅇㅇㅇ 2018/11/14 1,060
871740 동치미가 싱거워요. 4 ... 2018/11/14 2,421
871739 삼성바이오 고의분식회계 인정했네요. 1 적폐청산 2018/11/14 1,341
871738 싸우고 남편 밥 차려주시나요? 19 궁금 2018/11/14 4,086
871737 제 한달 가계부 좀 봐주세요.. 11 ㅇㅇ 2018/11/14 3,320
871736 자꾸 토하는 냥이, 간식 너무 많이 먹나요? 8 냥냥 2018/11/14 1,274
871735 드럼 세탁기 10kg 구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0 미소나라 2018/11/14 2,848
871734 취업자리-동생같다 생각하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16 경단녀 2018/11/14 2,421
871733 카톡으로 상품권 선물하려는데요 6 배고파 2018/11/14 1,725
871732 박정희 101 탄생 행사에 나타난 독립투사 후손 1인시위 9 ... 2018/11/14 1,506
871731 수능보는고3 베넷저고리 넣어주는거 좋은건가요? 21 고3 2018/11/14 6,205
871730 신혼집 양가 도움없이 사는게 원래 이렇게 힘든거죠?? 13 Synai 2018/11/14 6,643
871729 수능날 단대부고 앞 언덕길 차량통행되나요 5 수능화이팅 2018/11/14 1,124
871728 생계형직장맘은 어떻게 해야 일이 즐거울까요... 18 나도... 2018/11/14 4,716
871727 퀸의 음악의 매력중 하나는 3 ㅇㅇ 2018/11/14 1,812
871726 내일 남편하고 서울가요. 미대사관근처 11 촌놈둘 2018/11/14 2,157
871725 지난 주 면접보러가며 응원부탁드렸었어요. 9 마흔 둘 2018/11/14 1,958
871724 세탁기에서 물든 빨래.. 과탄산으로 표백될까요? 4 ㅠㅠ 2018/11/14 4,188
871723 분당, 죽전으로 믿을만한 피부과 추천 좀 부탁드려요. 여고생 여.. 7 피부과 2018/11/14 2,687
871722 미국 영주권이있는 여자랑 결혼하면 5 ㅇㅇ 2018/11/14 3,061
871721 일산 장항동 sk 엠시티 아세요? 4 식빵 2018/11/14 2,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