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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사러갔는데 전이 없어요ㅠㅠ

흠흠 조회수 : 14,540
작성일 : 2018-09-23 16:56:33
일이 있어서 이제야 장보러다니는중인데
제일 잘되는곳은 벌써 재료소진해서 청소하고있고
다른곳도 꼬지전 명태전 같은건 다떨어졌네요
동그랑땡만 조금 사왔네요...
꼼짝없이 전부쳐야겠군요ㅠ
전 싫다...싫어..!
IP : 211.36.xxx.15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3 5:01 PM (221.139.xxx.180) - 삭제된댓글

    어제 마트에서 100g에 4천원하던데
    여러 종류 고르니 가격이 꽤 나오더군요. 2~3개가 만원내외ㅜ

  • 2. ㅇㅇ
    '18.9.23 5:03 PM (103.10.xxx.59)

    네...마트로 고고~

  • 3. 지나다가
    '18.9.23 5:09 PM (125.190.xxx.161)

    오늘 마트 쉬는데요 가까운 시장 가보세요

  • 4. 고수
    '18.9.23 5:09 PM (223.62.xxx.176)

    미리 맞춰야죠

  • 5. ..
    '18.9.23 5:16 PM (175.223.xxx.240)

    동그랑땡 호박전 동태전
    손쉽게 금방해요~

  • 6. 햇살
    '18.9.23 5:16 PM (211.172.xxx.154)

    이마트에 팔던데요

  • 7. ....
    '18.9.23 5:21 PM (118.44.xxx.220)

    맞추는게 안전합니다

  • 8. ㅡㅡ
    '18.9.23 5:24 PM (211.36.xxx.96)

    올해부턴 사가려고했더니 이런시행착오가ㅠㅜ
    손쉽게 한다는님
    그게 전 왜이리 어렵고 오래걸리고 싫을까요?

  • 9. ........
    '18.9.23 5:27 PM (211.178.xxx.50)

    냉동동그랑땡만 계란입혀 부치고.
    아쉬우면 호박전전만 하세요

  • 10. 안사
    '18.9.23 5:27 PM (122.35.xxx.70) - 삭제된댓글

    동그랑땡이 손쉽나요?
    들인 공에 비해 너무 조금 나와서 비효울적이던데요.
    힘만 들고 얼마 안나옴

  • 11. ...
    '18.9.23 5:27 PM (180.66.xxx.164)

    송편사러 갔더니 미리 예약안해서 안판다고..ㅠㅠ 다행히 오늘 예약해줘서 저녁때 찾으러 가긴하는데..요즘은 전이고 떡이고 미리 예약해야되나봐요.... 내년엔 미리미리 맞추세요~~

  • 12. ...
    '18.9.23 5:31 PM (220.75.xxx.29)

    어차피 사서 가실 요량이었으면 좀 더 계획적으로 미리 준비하셨어야 ㅜㅜ
    하나로마트는 문 여니까 동땡은 비비고로 사시고 거기서 혹시 만들어 파는 거 없나 얼른 가보세요.

  • 13. 맛없어요
    '18.9.23 5:58 PM (1.244.xxx.229)

    송편이고 전이고 싫다싫어 ㅜㅜ
    맛도 없고 잔뜩 만들면 다 먹지도 못하고
    저는 명절음식 못먹겟어요 홧병나서 흥!
    원글님도 전부치지마세요
    없어서 못삿으니까 딴거 먹자고 말씀하세요

  • 14. ㅡㅡ
    '18.9.23 6:03 PM (125.179.xxx.41)

    어차피 만들어도 좋아하고 먹는사람도 없어요
    한개정도나 먹을까말까
    그런데 종류별로 몇가지만 부칠래도ㅠㅠ
    다들 미리 예약하는거였군요...
    다음번엔 저도...

  • 15. /////
    '18.9.23 6:10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시장에 갔더니 호박도 한개 천원 동태썰어놓은거 한접시 4천원. 두개 사와서 전 부치니깐 꽤 많네요.
    물론 동그랑땡과 꺳잎전 고추전 2만원어치 제법 수북하게 사왔구요.
    송편도 1키로 만이천원 어치 묵직하네요.
    재래시장이 역시 싸네요.
    재래시장으로 뛰어가보세요.

  • 16. //////
    '18.9.23 6:11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토요일에 작정하고 전 사러 다녀왔어요...

  • 17. ..
    '18.9.23 8:42 PM (180.71.xxx.170)

    저 방금 한소쿠리 가득 부치고 왔는데
    종류별로 한접시만들어 드리고싶네요.
    전 양은 늘 잔치하는집인데 식구는없어서
    매번 냉동실행->쓰레가..
    죄스러운데 안줄이시네요.
    저 나중에 할일없음 마트에 전집차릴까봐요.
    전의달인~~이런걸로..
    하도 부쳤더니 세상 만만한게 전이네요
    결혼전엔 만두랑 송편이 제일 만만했어요.ㅜㅜ
    일복은 어디안가나봐요.

  • 18. ㅇㅇㅇ
    '18.9.24 4:40 AM (114.200.xxx.75)

    전 시금치 사러갔다가 시금치 매진돼서
    미나리 샀어요

  • 19. ㅇㅇㅇ
    '18.9.24 4:41 AM (114.200.xxx.75)

    추석물가 비싸다고 하더니 생각보다 비싸지 않았음
    매년 겪는 추석물가 이번엔 제수음식이 생각보다 저렴한곳 많았어요

  • 20. 미리미리
    '18.9.24 9:23 AM (175.126.xxx.20)

    반찬가게 잘되는 곳은 카스나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예약받고 하더라구요. 저도 송편 어제 오후에 사러갔다가 없어서 증편만 좀 사왔어요.

  • 21.
    '18.9.24 9:57 AM (125.177.xxx.106)

    은 금방 부쳐서 먹는게 제일 맛있지 않나요?
    식은 전은 먹기 싫던데 그래서 요즘은 조금해서
    먹는게 제일이죠.

  • 22. 음음음
    '18.9.24 10:05 AM (220.118.xxx.206)

    우리 옆 집 아줌마는 시장에서 삼 만원치 사왔는데 두끼정도 먹을 수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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