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석, 귀금속류가 너무 좋아요

사파이어 조회수 : 4,132
작성일 : 2018-09-22 23:50:07

사회 초년생 때부터 옷은 하나씩 사모아서 웬만한건 나름 갖췄고...
그러고 나니 보석류가 눈에 들어와요.
특히 유색 보석류 너무 좋고... ㅠㅠ
작은것도 아니고 알 큼직한 것들이 왜 이렇게 좋을까요 저는
전 많은 나이는 아닌데 알 큰것들이 좋아요. 근데 또 웃긴게 사람들이 그런거 잘 어울린다고 해주고. 그러다보니 만족해서 더 좋아지고.. ㅎㅎ
예쁜거 사서 걸면 참 행복해요~
비싸니까 많이는 못사지만요. 다이아같은건 작은알은 진짜로 사고 큰 알은 큐몬드같은걸로 사요...
요즘은 예물 스타일 사파이어 세트가 참 끌리네요... 결혼 계획도 없는데.
요즘 맨날 주얼리 검색하는게 낙이에요 >_<
IP : 121.100.xxx.8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루비
    '18.9.22 11:51 PM (112.152.xxx.220)

    제가 그래요
    피부가 희니 뭐든 잘어울리는데
    진주가 특히 잘 어울려요
    사이즈별로ㆍ색상별로 다 가지고 있습니다

  • 2. 서양인
    '18.9.22 11:59 PM (218.154.xxx.140)

    서양인 여자들이 주얼리가 참 잘어울려요.
    특히 주얼리 모델들.
    진짜 럭셔리.
    혹시 이목구비 크고 피부 희신가요?

  • 3. 저도 그래요
    '18.9.23 12:00 AM (211.36.xxx.136) - 삭제된댓글

    요즘 꽂혀있는 반지가 있는데
    너무 사고싶어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결제직전까지ㅜㅜ

  • 4. 아뇨
    '18.9.23 12:05 AM (121.100.xxx.82)

    피부색이 희진 않고 오히려 까무잡잡한 편이에요 이목구비가 크진 않습니다ㅜㅜ 근데 화장을 진하게 하는데 사람들이 그게 잘어울린다고 그래요. 제 얼굴은 뭘까... 아리송^^;

  • 5.
    '18.9.23 12:24 AM (27.35.xxx.162)

    화장, 옷, 가방 다 돌고 마지막이 보석인데..
    보석 좋아하면 나이 든건데....

  • 6. ..
    '18.9.23 12:31 AM (1.243.xxx.44)

    저는 어릴때부터 40중반인 지금까지도 좋아해요.
    매년 몇개씩은 지릅니다.
    가장 큰건, 역시 다이아반지 1캐럿.
    로렉스 시계 도전하려니, 팔찌를 못하게 될까봐
    망설입니다.
    시계에 팔찌는 좀 과해보여서.

  • 7. ...
    '18.9.23 12:50 AM (182.211.xxx.189)

    저도 보석 좋아해요
    작은크기 말고
    큰 보석류가 좋아요
    잘 어울린다고 하고요

  • 8. 나이드니
    '18.9.23 12:54 AM (112.170.xxx.133)

    작은 반지나 작은 귀걸이는 한것 같지도 않아요 ㅋㅋ 엄마들이 왜 왕따시만한 큰 색깔있는 보석반지 좋아했는지 이제 알겠음 ㅋ

  • 9. 내가
    '18.9.23 1:50 AM (139.193.xxx.73)

    그러다 폭망
    돈 모아 큰 다이야 하나 장만하세요
    지질이 결국 다 헛거

  • 10. ...
    '18.9.23 2:14 AM (175.116.xxx.240) - 삭제된댓글

    한 방에 큰 걸로.

  • 11. ㅔㅔ
    '18.9.23 7:50 AM (112.155.xxx.162) - 삭제된댓글

    나이들수록 왕크기만한 것들이 좋아지네요.
    언젠가 주먹만한 것을 끼게 될 것 같아요..

  • 12. ㅎㅎ
    '18.9.23 8:06 AM (121.133.xxx.175)

    보석 주얼리는 금액의 단위가 가방, 옷 같은거와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높아서... 몇백에서 몇천.. 그냥 감상만 해요. 관심갖고 좋아서 사기 시작하면 지출이 어마어마..

  • 13. 저도요!
    '18.9.23 7:03 PM (1.234.xxx.45)

    보석을 걸치려니 자연 옷차림도, 몸매도 관리하게 되는거 같아요.
    저녁에는 다음날 입을 옷과 보석 세팅해 놓고 자요.
    옷도 입어보고 보석도 이거저거 달아보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0210 남편 친구의 와이프 정말 부럽네요 18 ㅎㅎㅎ 2018/10/03 24,531
860209 아파트 화재보험 가입해야 할까봐요. 21 하늘 2018/10/03 4,219
860208 덕소 주공 아파트아시는분 조언 부탁드려요 6 조언부탁 2018/10/03 1,927
860207 먼지없는 러그는 매트가 답인가요 7 ..... 2018/10/03 2,221
860206 배고픔과 잠을 잊을정도로 빠져본 거 있으세요? 8 * 2018/10/03 2,246
860205 번역할 수 없는 말 2 1주에 1권.. 2018/10/03 1,104
860204 요 밑에 깜빡깜빡.. 글 너무 좋아요!!! 3 강ㅊㄷᆞ 2018/10/03 1,804
860203 햄프씨드 활용 어찌하시나요? 6 잡곡? 2018/10/03 1,449
860202 치아 크라운 후에 목과 어깨 통증 12 ㅡㅡ 2018/10/03 3,853
860201 일어나서 지금까지 뭐 드셨어요? 43 저는 2018/10/03 4,584
860200 이 코트좀 봐주세요 2 코트 2018/10/03 1,537
860199 채칼 - 이상하게도 안 쓰게 되네요 ㅠㅠ 9 요리 2018/10/03 2,222
860198 나이들어서 자꾸 깜빡깜빡하고 기억력 감퇴되는 분들 읽어보세요 129 .... 2018/10/03 13,049
860197 이상과 목표의 차이점은 뭘까요? 2 ㅇㅇ 2018/10/03 672
860196 교육부장관 첫과제는 고교무상교육인가요? 47 무상 2018/10/03 1,942
860195 추미애 방미유람단 단장은 재밌게 잘 지내나요? 23 ㅇㅇ 2018/10/03 1,348
860194 4년넘게참았던 층간소음.. 6 ㅇㅇ 2018/10/03 3,866
860193 어제 먹은 재첩국이 이상해요 혹시 2018/10/03 616
860192 미스터 션샤인, 아마도 이양화는 절망감 때문에. . . 10 우울과 절망.. 2018/10/03 4,055
860191 남편이 살이 좀 찐뒤 재미난 특징.. 7 재밌음 2018/10/03 5,543
860190 연세드신 어른들 어지러움증 8 며느리 2018/10/03 2,254
860189 뮤지션 '죠지'가 리메이크한 김현철의 '오랫만에' 들어보실래요?.. 6 ㅇㅇ 2018/10/03 1,039
860188 호피 어울리시나요? 4 호피 2018/10/03 1,330
860187 질스튜어트란 브랜드 연령대 9 질문 2018/10/03 4,940
860186 신애라 학위 논란 동영상 8 신에러 2018/10/03 3,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