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단독] 이해찬 등 정당 대표단 '노쇼 사태' 사실은 북측이 사과했다 

사과 조회수 : 3,609
작성일 : 2018-09-22 19:08:12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0&oid=025&aid=0002852040
기사중
"북측에서 안동춘 부의장과의 면담 일정을 급하게 잡았고, 이에 정당 대표들은 “다른 야당의 반대를 무릅쓰고 평양에 왔는데 갑자기 부의장을 만나라는 게 말이 되느냐”며 재차 일정 조정을 요구했다고 한다. 하지만 일정 조정이 안 되면서 결국 ‘노쇼’ 사태가 벌어졌다는 것이다."
"문희상 국회의장의 친서를 전달받은 김영남 상임위원장이 ‘내가 이 서신을 왜 받느냐’고 했다고 북측 인사로부터 전해 들었다”고 말했다. "

안동춘이 북한국회의장임에도 불구하고
김영남만나게 해달라고 조르고
결국
김영남에게 "졸장부" 란 소리를 듣고 그게 방송에 나와 온 국민이 뵜는데도, 북측이 사과했다는 패기를 보이는 삼당대표.
북측이 잔후좌우 얘기 시작해서 시끄러워지면 어쩔라고 이러시나.
국민들은 다 아는, 외교의 "외" 자도 모르면
그냥 국민에게 사과하고 조용히 마무리했으면 안됐을까?
IP : 85.255.xxx.8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2 7:10 PM (223.38.xxx.148)

    또 작업질 한 것에 넘어간 것임

  • 2. ......
    '18.9.22 7:10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진상트리오
    아오 ~~~왜 겨가서ㅜ

  • 3. ..
    '18.9.22 7:12 PM (223.38.xxx.148)

    내부 총질러들 열폭하더니~
    급 글 올라오고 청원하고
    바미당자한당에서 논평나오고 할 때부터 알아 봄

  • 4. .....
    '18.9.22 7:18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노쇼하고 사과 받고 ..오죽하면 북한에서
    부끄럼은 국민 몫

  • 5. 노답3인방
    '18.9.22 7:18 PM (211.33.xxx.172)

    서열7위 당대표가
    북한 서열2위를 만나려 했는데
    안되니 깽판치고 김정은 졸라서
    결국 김영남을 만났다
    그걸 북측이 사과했다고 하는건 뭐임?ㅉㅉ

  • 6. 지겹다
    '18.9.22 7:25 PM (110.70.xxx.66)

    ......

  • 7.
    '18.9.22 7:28 PM (110.47.xxx.227)

    1) 방북 전 이해찬은 김영남과 만날 것이라는 기대로 감.
    2) 하지만 18일 남북 정상회담에 두 사람만 배석하면서 장관과 다수의 특별수행원들은 김영남과의 면담에 참석하라고 함.
    3) 이해찬은 여러사람이 한꺼번에 김영남을 만나면 정당 대표 차원에서 준비해간 얘기를 충분히 할 수 없다는 이유로 노쇼 3인방만 따로 김영남과 만날 수 있게 해달라고 통일부에 요청.
    4) 이해찬의 요구에 북측에서는 이해찬과 급이 맞는 안동춘 부의장과의 면담 일정을 급하게 잡아줌.
    5) 하지만 북한 서열 2위를 만날 기대에 들떠 있던 노쇼 3인방은 기껏 평양까지 와서 자신들과 급이 같은 안동춘 부의장을 만날 수는 없다며 면담자리에 노쇼함.
    6) 만찬 자리에서 이해찬은 김정은에게 김영남을 만나고 싶다고 징징댐.
    7) 김정은은 김영철에게 김영남과의 일정을 잡으라고 지시하고 그날밤 북측의 실무 책임자가 와서 사과함.
    8) 다음날 이해찬을 만난 김영남은 앞으로 안동춘 부의장과 협의하라고 말함.

    결론 : 안동춘과의 면담에 노쇼하고 김영남을 만났지만 김영남은 앞으로는 급이 맞는 안동춘과 얘기하라고 함.

  • 8. ㅇㅇ
    '18.9.22 7:29 PM (85.255.xxx.81)

    변명이라고 언플하는 보좌관인지 누군지
    한심스러워 죽겠네요.
    록산느인가봅니다.

  • 9. ??
    '18.9.22 7:30 PM (180.224.xxx.155)

    제목과 내용이 너무 다르네요
    저게 뭔가요??ㅎㅎ

  • 10. 셀프 전하네
    '18.9.22 7:31 PM (125.177.xxx.55)

    한국 정당 대표단에게 사과했다고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측 관계자가 22일 전했다.
    한국 정당 대표단에게 사과했다고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측 관계자가 22일 전했다.
    한국 정당 대표단에게 사과했다고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측 관계자가 22일 전했다.
    한국 정당 대표단에게 사과했다고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측 관계자가 22일 전했다.
    한국 정당 대표단에게 사과했다고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측 관계자가 22일 전했다.

  • 11. 셀프 전하네
    '18.9.22 7:32 PM (125.177.xxx.55)

    이해찬 대표측 관계자라면 록산느가 전하는 것 같네요..록산느!!!!!!!!!!!!!!!!!!!!!

  • 12. ....
    '18.9.22 7:36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요 네임펜하고 ㅈㅀㄴ로 묻혀들어가는데 자진납세 하는 바람에 또 ㅋ

    달이 밝다!!!!

  • 13. ㅎ ㅎ
    '18.9.22 7:47 PM (119.203.xxx.242)

    아무리 무슨 변명을해도
    북측 대표들을 1시간이상
    기다리게한것 부터 잘못한겁니다
    그리고 오죽했음 김영남이
    이해찬등을 만나서
    졸장부되지말고 대장부되자고
    했겠나요? 창피한줄 알아야지요

  • 14. 역시 졸장부
    '18.9.22 7:49 PM (125.177.xxx.55) - 삭제된댓글

    1시간20분 기다리게 하고 북측이 사과했다고 떠넘기고

    여윾시 북한 권력서열 2위 김영남에게 졸장부 인증받을 만하다는~

  • 15. 역시 졸장부
    '18.9.22 7:50 PM (125.177.xxx.55)

    1시간20분 기다리게 한 것도 모자라 북측이 사과했다고 떠넘기고

    여윾시 북한 권력서열 2위 김영남에게 졸장부 인증받을 만하다는~

  • 16. ㅜㅜ
    '18.9.22 8:02 PM (211.172.xxx.154)

    지랄하네.

  • 17. 졸장부.
    '18.9.22 8:15 PM (121.145.xxx.177)

    이해찬이 북에가서 얻은 성과물입니다. 졸장부.

  • 18. 낙지사무효
    '18.9.22 8:32 PM (1.176.xxx.129)

    변명이 하도 같잖으니 사람들 항의가 계속되어 북측사과로 억지부리는중인가보네요.
    그래봤자 졸장부죠

  • 19. 아무튼
    '18.9.22 8:38 PM (218.38.xxx.149)

    이번엔 이해찬님께 대 실 망!!!!

  • 20. 이해찬이나
    '18.9.22 8:57 PM (68.129.xxx.115)

    축근이나
    어휴
    결국 이해찬 낯을 세우는거
    격, 의전 따지느라 그 난리가 난거라는걸 재확인 시킨거네요

  • 21. 이러고도
    '18.9.22 9:48 PM (112.170.xxx.133)

    이해찬이 문프를 위해 협조할거라 생각한 머저리들을 욕해주고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8488 이런 팬은 어디서 사나요? 5 hh 2018/09/28 1,241
858487 집만두 5 .. 2018/09/28 1,308
858486 결혼하고 역전 되신 분들 있으세요? 7 결혼 2018/09/28 3,607
858485 고액연봉에서 갑작스러운 실직 56 lost 2018/09/28 28,327
858484 아이 그룹과외시키는 문제 조언 부탁드립니다. 19 00 2018/09/28 1,671
858483 부산과 일본을 잇는 해저 터널의 금지를 청원 14 ㅇㅇㅇ 2018/09/28 1,414
858482 실비를들었는데 바로청구가능한가요? 5 보험 2018/09/28 1,341
858481 임플란트 후에 틈으로 음식물이 많이껴요 6 임플란트 2018/09/28 2,346
858480 원적외선 매트 쓰시는 분 계실까요? 호냐 2018/09/28 340
858479 심재철을 찍는 사람들 8 이상한 사람.. 2018/09/28 907
858478 우리 나라 경제는... 12 어디로 가고.. 2018/09/28 1,427
858477 울것같아서 ᆢ중아이 상담을 못가겠어요 5 익명 2018/09/28 3,119
858476 40대후반인데... 눈물이 시도때도없이 나서 큰일이에요. 9 ,. 2018/09/28 2,645
858475 아빠를 닦여드려야는데 차마ㅠ 29 2018/09/28 7,605
858474 처음 가져보는 가방 선택 도와주시면 감사해요 꼭요 7 어려워요 2018/09/28 1,231
858473 사유리가 트윗에 올린 글 16 좋네요 2018/09/28 6,354
858472 이쁜여자가 공주병이면~ 10 2018/09/28 4,273
858471 개신교 믿는 사람들은 왜 이기적이고 이상한지... 31 .... 2018/09/28 4,259
858470 '국민의당 제보조작' 이준서·김성호·김인원, 유죄 확정 3 ㅇㅇㅇ 2018/09/28 741
858469 교정하면서 생긴 치아부식이요.치료해야죠? 3 .. 2018/09/28 1,033
858468 미치광이인줄만 알았더니, 뱃속에 능구렁이가 열 마라는 똬리를 틀.. 5 꺾은붓 2018/09/28 2,318
858467 이스라엘기 든 에스더, 박근혜 탄핵 반대 때 전면에 등장 3 아야어여오요.. 2018/09/28 1,500
858466 강아지 피부 1 추억 2018/09/28 448
858465 심부름은 언제나 막내가 2 막내 2018/09/28 782
858464 [스크랩] 딴지일보 압수수색 소문의 진실 _ ( 펌 OU ) 15 사월의눈동자.. 2018/09/28 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