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에 그냥 가족들 모여서 밥한끼나 먹자...라는 말의 함정..

ㅇㅇ 조회수 : 3,327
작성일 : 2018-09-22 16:20:11
그 밥은 또 누가 차리고 누가 치우고 설거지를..
또 여자일텐데..
솔직히 명절에 외식하기도 쉽지 않지 않나요 특히 아이들 있는 가족이라면
아이들 데리고 우르르 가기도 쉽지 않더라고요..명절에 문을 연 가게가 얼마나 될것이며..
밥은 여자가 하더라도.....설거지랑 치우는거 남자가 하면 좋을텐데
IP : 183.100.xxx.25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2 4:26 PM (39.115.xxx.147)

    청원넣고 뒷담화만 하면 뭐 달라지나요. 조상들은 목숨걸고 독립운동도 했는데 나부터 하나하나 행동하고 바꿔나가야죠 그저 알아서 남들이 바뀌길 기다리지말구요.

  • 2. ....
    '18.9.22 4:30 PM (39.121.xxx.103)

    요즘은 명절당일에도 문여는 식당 많아요.
    그리고 스스로 바뀌는 집들도 많습니다.
    우리집은 설거지,청소는 남자들이 해요.

  • 3. ㅇㅇ
    '18.9.22 4:31 PM (110.70.xxx.149)

    자기 자식들 모이면..사돈댁은 어쩌라고?

  • 4. ㅜㅜ
    '18.9.22 4:49 PM (180.230.xxx.161)

    맞아요...어머님은 또 나가도 별거없다 집에서 대충해먹자..,근데 그 대충하려면 며느리는 내내 부엌에 종종거리고 설거지 산더미에ㅠㅠ
    아...짜증나네요

  • 5. 이런시댁도 있음
    '18.9.22 5:14 PM (124.56.xxx.35) - 삭제된댓글

    밥은 어머님이 차리고 어머님이 치우고 설겆이도 하시고
    며느리가 설겆이 하려고 하면 그냥 냅둬라 해서
    빨리 가서 설겆이 해야해요
    과일먹는둥 하다 보면 어머님이 설겆이 해 버리신답니다

    며느리 생일즈음에 어머님 집에 들러라 해서 가보면
    생일이지 하면서 고기반찬에 한상 차려놔서
    생일상이라며 먹으라고 하십니다

    차례 제사는 없고 명절 전후에 성묘하러 가는 것으로 끝
    가서올릴 간단한 전정도는 어머님이 준비

  • 6.
    '18.9.22 5:21 PM (117.111.xxx.217)

    가족몇명이면 몰라도 많으면 회비모아 외식해야죠

  • 7. MandY
    '18.9.22 5:46 PM (111.118.xxx.82)

    명절에 하는 식당 많아요 걍 돈 좀 들여 사먹으세요 어르신들 나가봐야 먹을거 없다 어쩌고 하시는건 그냥 한귀로 흘리시면 됩니다

  • 8. 가을바람
    '18.9.22 5:52 PM (223.33.xxx.13)

    우리집은 늘 추석점심때 뷔페가요.
    삼형제라 모여서 점심 먹고 다 친정갑니다.
    부모님은 댁으로 가시고

  • 9. 가을바람님...
    '18.9.22 6:56 PM (203.171.xxx.184)

    추석 점심때 문여는 뷔페가 어딘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8312 스타일러 어디다 두는게 좋을까요 3 ,,,, 2018/09/27 2,036
858311 범죄를 저지른 심재철 19 ㅇㅇㅇ 2018/09/27 2,340
858310 명진스님은 천벌을 받으실 것이다. 3 꺾은붓 2018/09/27 2,792
858309 추석이란 무엇인가" 되물어라 4 경향 2018/09/27 1,007
858308 문희상 "이석기도 압수수색" vs 한국당 &q.. 7 ... 2018/09/27 1,149
858307 아이 파닉스 가르치기 조언 부탁드립니다. 16 00 2018/09/27 2,369
858306 길고양이 아기들 궁금합니다 3 .. 2018/09/27 932
858305 센스도둑질 4 ..... 2018/09/27 1,675
858304 푸켓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11 곰곰 2018/09/27 2,576
858303 길어요ㅠ) 경제관념 없는 시어머니(시가)가 싫어요 4 문득 2018/09/27 4,882
858302 딸래미 봄에 입혔던 점퍼가 사라졌어요~ ㅠㅠ 7 레몬 2018/09/27 2,519
858301 제일 큰 한샘 전시장이 어디있나요? 5 .. 2018/09/27 2,102
858300 교수들은 후배와 제자중에 11 ㅇㅇ 2018/09/27 3,296
858299 밤고구마 3 고구마 2018/09/27 1,209
858298 하소연 하고 싶을 때 3 Yo 2018/09/27 988
858297 건조기 vs 스타일러 뭐가 좋을까요 17 고민고민 2018/09/27 6,453
858296 축하를 말지... 김수민 아나운서, 동기가 뒷담화 17 쯔쯔쯔 2018/09/27 7,679
858295 소고기국에 쓴맛나는건 뭐때문에 26 소고기 2018/09/27 4,555
858294 오른쪽 목부분이 전기가 오르듯이 2018/09/27 490
858293 명절맞이, 제 친구 얘기 7 ㅋㅋ 2018/09/27 4,565
858292 추석때 점수 딴 남편 1 요기 2018/09/27 1,495
858291 찻잎 담겨있는 티백. 환경호르몬 괜찮나요? 4 찝찝 2018/09/27 2,915
858290 부부싸움 했더니 고양이가... 10 집사 2018/09/27 7,600
858289 뉴스공장 김동석 이사 인터뷰 "미국 여론의 중대한 변화.. 14 강추요. 2018/09/27 1,742
858288 공연장이랑 숙소가 붙어있는 1 2018/09/27 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