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그냥 가족들 모여서 밥한끼나 먹자...라는 말의 함정..
1. ...
'18.9.22 4:26 PM (39.115.xxx.147)청원넣고 뒷담화만 하면 뭐 달라지나요. 조상들은 목숨걸고 독립운동도 했는데 나부터 하나하나 행동하고 바꿔나가야죠 그저 알아서 남들이 바뀌길 기다리지말구요.
2. ....
'18.9.22 4:30 PM (39.121.xxx.103)요즘은 명절당일에도 문여는 식당 많아요.
그리고 스스로 바뀌는 집들도 많습니다.
우리집은 설거지,청소는 남자들이 해요.3. ㅇㅇ
'18.9.22 4:31 PM (110.70.xxx.149)자기 자식들 모이면..사돈댁은 어쩌라고?
4. ㅜㅜ
'18.9.22 4:49 PM (180.230.xxx.161)맞아요...어머님은 또 나가도 별거없다 집에서 대충해먹자..,근데 그 대충하려면 며느리는 내내 부엌에 종종거리고 설거지 산더미에ㅠㅠ
아...짜증나네요5. 이런시댁도 있음
'18.9.22 5:14 PM (124.56.xxx.35) - 삭제된댓글밥은 어머님이 차리고 어머님이 치우고 설겆이도 하시고
며느리가 설겆이 하려고 하면 그냥 냅둬라 해서
빨리 가서 설겆이 해야해요
과일먹는둥 하다 보면 어머님이 설겆이 해 버리신답니다
며느리 생일즈음에 어머님 집에 들러라 해서 가보면
생일이지 하면서 고기반찬에 한상 차려놔서
생일상이라며 먹으라고 하십니다
차례 제사는 없고 명절 전후에 성묘하러 가는 것으로 끝
가서올릴 간단한 전정도는 어머님이 준비6. ‥
'18.9.22 5:21 PM (117.111.xxx.217)가족몇명이면 몰라도 많으면 회비모아 외식해야죠
7. MandY
'18.9.22 5:46 PM (111.118.xxx.82)명절에 하는 식당 많아요 걍 돈 좀 들여 사먹으세요 어르신들 나가봐야 먹을거 없다 어쩌고 하시는건 그냥 한귀로 흘리시면 됩니다
8. 가을바람
'18.9.22 5:52 PM (223.33.xxx.13)우리집은 늘 추석점심때 뷔페가요.
삼형제라 모여서 점심 먹고 다 친정갑니다.
부모님은 댁으로 가시고9. 가을바람님...
'18.9.22 6:56 PM (203.171.xxx.184)추석 점심때 문여는 뷔페가 어딘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0209 | 아파트 화재보험 가입해야 할까봐요. 21 | 하늘 | 2018/10/03 | 4,219 |
| 860208 | 덕소 주공 아파트아시는분 조언 부탁드려요 6 | 조언부탁 | 2018/10/03 | 1,927 |
| 860207 | 먼지없는 러그는 매트가 답인가요 7 | ..... | 2018/10/03 | 2,221 |
| 860206 | 배고픔과 잠을 잊을정도로 빠져본 거 있으세요? 8 | * | 2018/10/03 | 2,247 |
| 860205 | 번역할 수 없는 말 2 | 1주에 1권.. | 2018/10/03 | 1,104 |
| 860204 | 요 밑에 깜빡깜빡.. 글 너무 좋아요!!! 3 | 강ㅊㄷᆞ | 2018/10/03 | 1,804 |
| 860203 | 햄프씨드 활용 어찌하시나요? 6 | 잡곡? | 2018/10/03 | 1,449 |
| 860202 | 치아 크라운 후에 목과 어깨 통증 12 | ㅡㅡ | 2018/10/03 | 3,853 |
| 860201 | 일어나서 지금까지 뭐 드셨어요? 43 | 저는 | 2018/10/03 | 4,585 |
| 860200 | 이 코트좀 봐주세요 2 | 코트 | 2018/10/03 | 1,537 |
| 860199 | 채칼 - 이상하게도 안 쓰게 되네요 ㅠㅠ 9 | 요리 | 2018/10/03 | 2,222 |
| 860198 | 나이들어서 자꾸 깜빡깜빡하고 기억력 감퇴되는 분들 읽어보세요 129 | .... | 2018/10/03 | 13,049 |
| 860197 | 이상과 목표의 차이점은 뭘까요? 2 | ㅇㅇ | 2018/10/03 | 672 |
| 860196 | 교육부장관 첫과제는 고교무상교육인가요? 47 | 무상 | 2018/10/03 | 1,942 |
| 860195 | 추미애 방미유람단 단장은 재밌게 잘 지내나요? 23 | ㅇㅇ | 2018/10/03 | 1,348 |
| 860194 | 4년넘게참았던 층간소음.. 6 | ㅇㅇ | 2018/10/03 | 3,866 |
| 860193 | 어제 먹은 재첩국이 이상해요 | 혹시 | 2018/10/03 | 616 |
| 860192 | 미스터 션샤인, 아마도 이양화는 절망감 때문에. . . 10 | 우울과 절망.. | 2018/10/03 | 4,055 |
| 860191 | 남편이 살이 좀 찐뒤 재미난 특징.. 7 | 재밌음 | 2018/10/03 | 5,543 |
| 860190 | 연세드신 어른들 어지러움증 8 | 며느리 | 2018/10/03 | 2,254 |
| 860189 | 뮤지션 '죠지'가 리메이크한 김현철의 '오랫만에' 들어보실래요?.. 6 | ㅇㅇ | 2018/10/03 | 1,039 |
| 860188 | 호피 어울리시나요? 4 | 호피 | 2018/10/03 | 1,330 |
| 860187 | 질스튜어트란 브랜드 연령대 9 | 질문 | 2018/10/03 | 4,942 |
| 860186 | 신애라 학위 논란 동영상 8 | 신에러 | 2018/10/03 | 3,714 |
| 860185 | 안시성 넘 재밌네요 28 | 마mi | 2018/10/03 | 3,15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