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늦은 나이에라도 임고 붙는다면?

보름달 조회수 : 3,450
작성일 : 2018-09-22 16:18:37

여러분이라면

마흔 중반에 중등임고 되면 ...일 시작하시겠어요?

(학교 경험 충분히 있고 적성에 잘 맞는단 전제하에..)


아님...너무 늦은 시작인걸까요?



IP : 220.125.xxx.25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2 4:20 PM (221.157.xxx.127)

    하죠 붙기만하면

  • 2. 아니요
    '18.9.22 4:23 PM (223.38.xxx.144)

    ㅡㅡ 그나이에 들어오면 연금도 없을건데

  • 3. ...
    '18.9.22 4:30 PM (39.115.xxx.147)

    연금없어도 짤릴 걱정없이 퇴직까지 따박따박 월급나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남는 장사에요 대한민국에서. 임고자체가 쉽지 않아요 언제 붙을지도 모르는데 붙고나서 고민하셔도 안늦어요.

  • 4. ....
    '18.9.22 4:36 PM (39.121.xxx.103)

    경제적으로 여유있다면 안하고..
    그냥저냥이면 해야죠.

  • 5.
    '18.9.22 4:37 PM (49.167.xxx.131)

    근데 요즘 애들이 줄어들어 고등샘들도 중등으로 내려오는 추세래요ㅠ 학급수가 많이 줄다보니 초등때 50대 남선상님이 시험봐 들어오셔서 첫학교라고 한적있었어요^^

  • 6. Out
    '18.9.22 4:37 PM (211.215.xxx.107)

    안 할 이유가 있나요?
    그러려고 임용고사 봤을 텐데

  • 7. 플럼스카페
    '18.9.22 4:39 PM (220.79.xxx.41)

    그냥 한 번 봐서 붙는 시험이 아니라...

  • 8. ㅇㅇ
    '18.9.22 4:57 PM (61.101.xxx.67)

    연금은 걍 국민연금 젤 비싼거 가입하시고요. 연금법 개정되서 10년불입하면 양쪽에서 다 받는걸로 알아요 .일단 되면 가는거죠..

  • 9. ...
    '18.9.22 5:13 PM (124.60.xxx.58) - 삭제된댓글

    영어과 같은 경우는 40중반부터도 많이 관둔다는데...

  • 10. 무조건해야죠
    '18.9.22 5:59 PM (223.62.xxx.156) - 삭제된댓글

    질투에 하지말라는뉘앙스댓글 신경쓰지말고 무조건하세요.
    젊은애들도 못해서 안달인자리입니다.
    나이들면 그런기회흔치않은데 운좋으시네요. 무조건하세요

  • 11. 영어과는
    '18.9.22 6:06 PM (112.152.xxx.220)

    영어과 샘들은 왜? 일찍 관둔다는걸까요?

  • 12. wisdom한
    '18.9.22 6:26 PM (117.111.xxx.200)

    교사는 계급이 거의 없어서..해도 신참 티 거의 안나니.
    하죠

  • 13. 행복한하루
    '18.9.22 6:52 PM (121.141.xxx.4) - 삭제된댓글

    임용고시되도 학교에 되기가 하늘에 별따기아닌가요?

  • 14. 임용고사는
    '18.9.22 6:54 PM (211.215.xxx.107)

    과목별로 해마다 필요한 공립중등교사 숫자만큼 뽑기 때문에
    합격하면 당연히 학교에 교사로 발령 납니다.
    40대 중반에 신참으로 들어가서 나이 어린 교사들을 선배로 모시려면 불쾌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공무원 신분으로 안정된 급여가 나오니..일단 시험에 붙으면 다 하실 걸요.

  • 15. 수부인
    '18.9.22 7:15 PM (175.197.xxx.160)

    학교 경험이 많으시다는 건 최근까지 기간제 경력이 있으시다는 거죠? 아주 최근에 기간제 근무 하신 게 아니라면 생각보다 학교 현장 어렵습니다. 특히 학생들 생활지도 면에서요. 솔직히 중등에서 평교사로 정년하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대체로 33년 정도애 ㅡ 아마 55세 전후에 명퇴하십니다.
    2018년부터 적용되는 개정2015 교육과정운 종전의 수업 방식과는 수업 현태로 이루어져야 하고요. 아마 적응하기 어려우실 겁니다.

  • 16. 잉?
    '18.9.22 8:53 PM (218.38.xxx.149)

    교사는 계급이 없다는데...나이 어린 교사들을 선배로 모셔야 하나요??

  • 17. ...
    '18.9.22 8:56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그럴 고민할거면 시험을 뭐하러 봐요?
    그게 남이 본인의사에 상관 없이
    그냥 붙여 주는 시험인가요?

  • 18. ....
    '18.9.22 11:44 PM (219.249.xxx.47)

    주변에 영어과 교사도 60 넘어서도 합니다.
    영어 교사도 하기 나름이죠.
    어느 정도 하나가 누구나 나태해지면
    뭐든지 힘들어요.

  • 19. 일단
    '18.9.23 1:36 AM (211.206.xxx.180)

    국영수면 붙기도 힘들어요. 경쟁률 넘사벽.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8633 1년 내내 구직 견디기 어려운 시간들 9 JJJ 2018/09/28 3,486
858632 감기인줄 갔더니 천식이라고 약을 지어주는데 5 000 2018/09/28 2,083
858631 뭔가 먹고 싶은데 또 먹고싶지 않은 기분 아시나요? 8 oo 2018/09/28 2,319
858630 저녁되면서 쌀쌀하니 춥네요. 감기조심할 때입니다. 7 ㅇㅇ 2018/09/28 1,391
858629 정부 경제팀 "고용상황 9월에도 추가 악화 가능성&qu.. 고용 악화 2018/09/28 679
858628 나이 50되니 이젠 이사가 버겁네요. 10 이사 2018/09/28 5,283
858627 현금은 얼마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걸까요? 2 신혼부부 2018/09/28 3,590
858626 sk세븐모바일은 핸드폰 요금 명세서 우편으로 안오나요? 4 .. 2018/09/28 701
858625 새로들어올 세입자의 채권양도 1 ㅇㅇㅇ 2018/09/28 818
858624 새끼냥이가 죽었어요 ㅠㅠ 7 ..... 2018/09/28 2,277
858623 이런 사람은 왜 그런건가요?? 4 .... 2018/09/28 1,631
858622 아기들은 말귀 잘 못 알아듣나요 10 2018/09/28 2,540
858621 40중반 미용일 배우는거 어떨까요 22 .. 2018/09/28 9,346
858620 올해 멜론이 풍년인가요? 4 ?? 2018/09/28 2,428
858619 염색 자주 하면 신장에 안 좋다던데 25 ㅇㅇ 2018/09/28 11,060
858618 한국은처음이지 터키편 보신 분 계시죠? 4 어서와 2018/09/28 2,442
858617 강아지는 반가우면 꼬리 흔드나요? 13 귀욤 2018/09/28 2,334
858616 연 끊은 친정 글 올린 사람입니다 13 슬픈 인연 2018/09/28 5,984
858615 오늘 박광온 최고위원의 모두 발언 5 ㅇㅇㅇ 2018/09/28 1,323
858614 아이,남편 다 저에게 의지 미치게하네요 6 대화는 없는.. 2018/09/28 3,687
858613 튀김할때 기름닦은 휴지 함부로 버리면 큰일남 3 ... 2018/09/28 8,499
858612 아버지의 간섭... 3 흐음음 2018/09/28 1,447
858611 초등 시험문제 어디서 구하나요? 2 질문 2018/09/28 949
858610 양산 사저 몇년전 사진들~ 4 구름 2018/09/28 1,993
858609 암투병 중 고열은 재발인가요? 20 로ㅓㅓ 2018/09/28 5,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