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 장보는 비용부담은 어떻게 하시나요?

ㅇㅇ 조회수 : 2,741
작성일 : 2018-09-22 15:38:31
외며느리인경우 보통 명절장 보고 나면 비용은 어떻게 부담하시나요?

몇년전부터 같이 명절장 보러 가면 제가 계산하고 거기에 용돈까지 하다 보니 금액 부담이 크네요.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시댁이긴한데 아들돈 쓰는거 너무 자연스럽고 어쩌다 같이 식사하고 딸이 계산하려하면 안타까워하는 모습에 솔직히 짜증날때도 있어요.

오늘 전쟁터같은 마트에서 40만원넘게 찍힌 영수증을 손에 쥐고 나니 기분이 참..누구를 위한 명절인지 싶네요.




IP : 119.194.xxx.2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행
    '18.9.22 3:47 PM (125.190.xxx.161)

    여유로운 시댁이니 물려받을것도 많겠죠 없는 집구석?이 아닌걸로 위안 삼으세요

  • 2. 우린
    '18.9.22 3:51 P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

    제사음식거리는 시골 부모님이 장만해놓으시는데
    시골서 나는걸로 간단히 준비해요
    정작 돈드는건 가족들 먹거리인데
    3형제 며느리들이 각자 음식해서 고기종류 가지가지 사와요
    애들이 있으니 각자 애들먹인다는 생각에
    넉넉히 장 봐와요

  • 3. ..
    '18.9.22 3:55 PM (203.226.xxx.49) - 삭제된댓글

    외며느리에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집이면
    그냥 하던대로 하세요.
    부럽네요.

  • 4. 맞벌이
    '18.9.22 3:59 PM (175.117.xxx.148)

    지네 집 가는데조 돈 안주는 남편도 있어요.

  • 5. 제대로살자
    '18.9.22 4:08 PM (39.7.xxx.2)

    이제 장보는거 음식하는걸 줄여보세요

  • 6. 저는
    '18.9.22 4:35 PM (39.17.xxx.66)

    그냥 저희가 앞장서서 다 해요.
    그러면 또 다른분들도 애들에게 용돈 주시고..주거니 받거니.ㅎ
    이정도의 정이라도 나누자..하네요.

  • 7. 발길뚝
    '18.9.22 5:24 PM (1.244.xxx.229)

    끊엇어요 세상편합니다
    명절은 시부모 특히 시어머니 대접하는 날인가요?
    기가막혀서 날 하녀취급하고 무시 괄시한거 떠오르면
    아직도 분이 안풀리네요
    그냥 원글님도 셀프효도하시고 명절이라고 돈 쓰지마세요
    고마워하지도 알아주지도 않습니다

  • 8. ..
    '18.9.22 5:30 PM (175.117.xxx.158)

    그냥독박쓰죠 ᆢ집에 식구들 모이는데 장소제공하는쪽에서 다하니까요

  • 9. ㅣㅣ
    '18.9.22 6:15 PM (117.111.xxx.115)

    큰아들집도 독박이에요.
    비용에 용돈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399 이혼서류접수 2 이제 2018/10/03 2,469
859398 조계사에서 가는 성지순례 어떤가요? 5 절절 2018/10/03 1,589
859397 초등학교 때 촌지 받았던 교사 19 .... 2018/10/03 5,949
859396 지금 오십대후반되신분들 노후준비어떻게하고계셔요 13 노후 2018/10/03 6,895
859395 오세훈도 아내의맛에 나오네요 17 .. 2018/10/03 4,518
859394 미용효과가 가장 큰 운동이 무엇인가요 8 궁금 2018/10/03 3,875
859393 쌍커풀 없는 눈 수술할까요? 8 고민 2018/10/03 2,033
859392 대구공항에서 홍콩까지 3시간 정도 맞나요? 5 대구 2018/10/03 1,476
859391 이정미 "심재철의 판정패··· 국민 볼 때 약간 짜증&.. 17 ㅁㅁ 2018/10/03 3,146
859390 이거는 한번 해보고 죽어야 된다 하는거?? 저는 콘서트장에서 7 tree1 2018/10/03 3,062
859389 머리에 층내듯 숱친거 진짜 지저분하네요ㅜㅜ 3 ㅜㅜ 2018/10/03 2,835
859388 창업후 첨엔 어렵다가 차츰 잘되어 가는분 있으세요? 6 유니 2018/10/03 2,276
859387 이병헌 영화. 재밋는거 있으세요? 39 어니 2018/10/03 3,566
859386 밤마다 깨서 달래도 안아줘도 우는아기 5 모모 2018/10/03 2,536
859385 드라이크리닝 세제 딸기 2018/10/03 659
859384 초등 패딩, 무난한~~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4 ... 2018/10/03 1,381
859383 나이들어서 살빼는 이유는 이쁠라고 빼는것이 다가 아닙니다. 10 음.. 2018/10/03 4,375
859382 임팩타민 드시는분 4 피곤 2018/10/03 3,268
859381 어머님들 아이들과 꼭한번 같이보심 좋을듯해요 4 ㅂㅅㅈ 2018/10/03 1,897
859380 노래찾아요 6 ... 2018/10/03 797
859379 핵 사이다 ㅎㅎㅎ 9 돌직구 2018/10/03 3,439
859378 아들이 입원해 있는데 9 소화력짱 2018/10/03 3,094
859377 50대 초반 비타민 추천해주세요. 1 .... 2018/10/03 1,051
859376 중1 남아 키 어찌되나요 23 .... 2018/10/03 6,562
859375 문주란(식물)이 커피 엄청 좋아하네요 8 82스파게티.. 2018/10/03 2,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