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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금 남편두고도 또 바람피는 여자들은 에너지가 넘치는건가요?

대문 조회수 : 6,294
작성일 : 2018-09-22 10:53:46

상상이 안가네요..

옳다 그르다를 떠나서...

그런 에너지가 또 나오나요?

애들 신경쓰고 하다보면 하루가 다 가는데

IP : 183.98.xxx.19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2 10:55 AM (220.85.xxx.236)

    표현이 좀거시기한데
    일탈로서 신선함?을 느끼려는거아닐까요

  • 2.
    '18.9.22 10:55 AM (49.167.xxx.131)

    남편한테는 에너지를 안쓰나보죠.

  • 3. 신기
    '18.9.22 10:56 AM (175.116.xxx.169)

    직장에서 대시하는 남자들이 있어도 화들짝 놀라요

    왜냐면 세수하고 밥차려주고 업무보는거만도 이미 안드로메다 정신이라
    내가 여자로 보인다는거에 기뻐할 겨를 자체가 없어요

    어떻게 자기가 찾아서 불륜을 하는지 그 에너지와 넘치는 힘이 놀라울 뿐...

    헉.

  • 4. ...
    '18.9.22 10:58 AM (175.192.xxx.5)

    그러게요.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일하랴 애보랴 집안일 신경쓰랴 힘들어서 잠이나 푹자고 싶구먼 .

  • 5. 그보다는
    '18.9.22 10:59 AM (110.47.xxx.227) - 삭제된댓글

    남편에 대한 불만 때문에 바람을 피우는 경우가 더 많지 않을까요?
    내 남편만 이 꼬라지인 거야.
    다른 남자는 더 나을거야.
    뭐 그렇게 남의 떡이 더 커보여서 바람을 피우는 경우를 여러번 봤거든요.
    남편 역시 아내에 대한 불만 때문에 바람을 피우는 경우가 많을 거라고 보네요.

  • 6. ....
    '18.9.22 11:02 AM (221.157.xxx.127)

    일탈의 설레임으로 에너지가 더 충전되나봄

  • 7. 여자의
    '18.9.22 11:04 AM (175.123.xxx.2)

    바람은 남편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고 해요.
    물론 색기 넘쳐서 그런경우 제외하고

  • 8. 그보다는
    '18.9.22 11:04 AM (110.47.xxx.227)

    남편에 대한 불만 때문에 바람을 피우는 경우가 더 많지 않을까요?
    그 불만은 섹스 문제만은 아닌 보다 복합적인 문제가 있는 거고요.
    내 남편만 이 꼬라지인 거야.
    다른 남자는 더 나을거야.
    뭐 그렇게 남의 떡이 더 커보여서 바람을 피우는 경우를 여러번 봤거든요.
    남편 역시 아내에 대한 불만 때문에 바람을 피우는 경우가 많을 거라고 보네요.

  • 9. ㅇㅇ
    '18.9.22 11:05 AM (58.140.xxx.171)

    리스가 많은세상이니
    집에선 서로 개 닭쳐다보듯 불행하게 부부들도 사실 많고
    이혼은 사회체면상 아직 못하는 인구도 꽤되고
    방법이야 다른 사람 만나는거겠죠.
    결혼은 정말 잘 맞고 좋아하는 맘 변치않는 부부들이나 해야할 일들인듯

  • 10. ㅁㅁ
    '18.9.22 11:06 AM (39.7.xxx.21) - 삭제된댓글

    바람?으로 인생 조진 친구왈
    본인이 바람펴보니 바람둥이 남편심정이 이해되더라네요

  • 11. 그런 남여는
    '18.9.22 11:43 AM (118.37.xxx.74)

    화냥기를 주채하지못하고 사주팔자에 그렇게 점지되어 있답니다 그러니 남자는 늙어도 바람을 피어서
    집구석이 매일 전쟁터이고 여자는 늙어서도 이남자 저넘자 더럽게 그렇게 살더만요
    많이 늙어서 욕정이 잠들면 쪽방 늙은이로 전락하고 그래서 나는 쪽방촌 노인들 불쌍하지 않아요

  • 12. 본인 에너지를
    '18.9.22 12:09 PM (1.241.xxx.219)

    다 그쪽에 쓰던데요. 집안에선 안씁니다. 바람피우면서 살림 잘하구 애도 잘 키우고 이런 여자 없습니다.

  • 13. 저두요
    '18.9.22 12:13 PM (182.222.xxx.70)

    이해 안가요 그럴 정신이면 더 생산적인 일을 할텐데
    남자나 여자나
    그놈이 그놈이고 그년이 그년일건데
    애정결핍이나 성격이 결정될 아주 유아기때
    잘못된 양육 방법으로
    도덕성이 결여되었거나 새로운 애정을 탐색해야만
    하는 잡것 프로그램이 장착되었거나 싶어요

  • 14. 아는엄마
    '18.9.22 12:22 PM (119.70.xxx.204)

    주말부부인데 여자가 밤에 나이트를가서
    원나잇을하더라구요
    애들은 초고학년인데 지들끼리자라고냅두고
    명품백 그남자한테선물받았다고 자랑해서
    진짜 깜놀했어요 한번맛들이면못끊는대요

  • 15.
    '18.9.22 12:31 PM (175.117.xxx.158)

    집안일ㆍ애들 ᆢ신경안쓰고 온리 남자만 생각하고 사니 그짓거리하겠죠 둘다 쓸순없죠

  • 16. 팔잔지
    '18.9.22 12:55 PM (125.177.xxx.43)

    애인 둘에 남편
    세 남자랑 사는 여자도 있대요
    부지런도 하지 참

  • 17. .....
    '18.9.22 12:59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남자나 여자나 거기 안 허는지 대단.....

  • 18. 솔직히
    '18.9.22 1:17 PM (223.33.xxx.63)

    프레쉬한 아이돌급 샤방샤방 젊은 남자면 차라리
    이해라도 가지 또래 늙은 아저씨 토나오지 않는지
    남편은 젊었을때 만났으니 같이 사는거지
    중년 나이에 늙은 아저씨들 마주치기도 싫은데
    만나서 바람 피우는 여자들 보면 비위가 대단

  • 19. 솔직히
    '18.9.22 2:23 PM (122.31.xxx.136)

    중년 남자들 냄새도 장난아니던데 - -; 비위가 참...

  • 20. 에너지를 다
    '18.9.22 2:43 PM (14.41.xxx.158)

    밖으로 7렐레8렐레 돌아댕기며 쓰지 집에서 쓰나요 정신이 밖에 나간 바람녀들 봐봐요 애들 건사를 하나 자식이 뭐를 먹는지 애 혼자 훌쩍거리며 엄마 기다리고 있는지를 신경 쓰겠냐구요

    밖에서 남자와 쳐먹으러 돌아댕기고 뒹구르랴 얼마나 바쁘겠나요 글고 체력 있는 냔들이 바람펴요 힘이 뻗치니까 그지랄하고 돌아댕기지 골골하는 여자는 하고 싶어도 못함

    글고 여자 상판도 뻔한데 그주제에 남자 상판 볼 주제가 되겠어요 그래서 다 끼리끼리 같은 것끼리 바람피는거에요

  • 21. ㅋ 그러네요
    '18.9.22 2:52 PM (219.248.xxx.150)

    지 상판 그러니 남자 상판 안 따지는거구나. 끼리끼리 ㅋㅋ

  • 22. ㅋㅋㅋㅋㅋ
    '18.9.22 3:04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아 팩폭 댓글들 진짜 빵터지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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