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회복지사 30초반

사복 조회수 : 1,696
작성일 : 2018-09-26 13:15:46
경영전공 남자이고 취업난에 ㅜ 사회복지를 공부해볼까 합니다
동영상강의와 평생대학에서 2급취득 차이 있을까요?
4년제를 나온사람과 2급취득후 1급취득차이는요.
2급만으론 힘들겠죠
추천해주실 강의도 부탁드려요
IP : 211.35.xxx.8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거티브
    '18.9.26 1:41 PM (175.223.xxx.92)

    4년제 대학 졸업자이신 것 같은데,
    대학원 가시거나, 방송통신대 사회복지과 가세요.
    아니면 지역에서 사회복지계 잡고(?) 있는 대학 평생교육원 가세요.
    그냥 인강 업체에서 공부해도 1년 반이상 걸리고 실습도 거의 한달해야 하구요.
    4년제 졸업자는 전공 상관없이 2급 취득 후 바로 1급 응시 가능해요.
    1급 시험은 1년에 한번 연초에 있어요.
    바짝 자격증 따서 1급 응시하려면 지금 학점은행제로 시작하는 게 적당하긴 하겠네요.

    사회복지사는 운전면허 1종 취득과 운전이 필수 입니다.
    다른 일 병행하지 않아도 될 여건이면 관심있는 분야 기관에서 장기 자원봉사도 추천이요.

  • 2. 취업난
    '18.9.26 2:41 PM (221.150.xxx.134)

    취업난으로 복지를 생각하신다면 말리고 싶어요.
    복지쪽 보수가 일반 회사 보수랑 차이가 좀 나요.
    경력이 되어도...
    내 적성에 맞는지가 먼저겠죠.
    적성에 맞는다면 윗분이 말씀한 대로 대학원이나
    대학부설 평생교육원에서 수업 받으세요.
    온라인 강의는 심리. 상담. 사회복지는 아니라 생각들어요.
    각자의 생각이 있어 질문도 많아야하고 사례도 많이 들아야 도움이 됩니다.
    30초반이라 하셨으니 2급 따고 바로 2급시험 준비 하세요.
    1급 2급 차이는 진급과 보수의 차이가 있고
    40대만되도 1급은 큰의미가 없어요.
    1급이라 해도 나이에서 걸려 오히려 2급이 취업이 더 잘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8105 (급질문)제사는 돌아가신 날 차리나요 돌아가시기 하루 전날 차리.. 15 하늘 2018/09/26 12,594
858104 남자 어머니때문에 헤어지려고 하는데...(글 펑할게요). 108 긴이야기 2018/09/26 19,583
858103 엄마가 이해가 안가요 8 .... 2018/09/26 2,253
858102 임신초기 유독가스를 마신거같은데 2 아.. 2018/09/26 1,714
858101 왼쪽 갈비뼈 안쪽이 찌릿찌릿한 느낌인데요. 2 ... 2018/09/26 2,433
858100 김경수지사, 노무현재단이사장에 유시민 강력추천 17 ㅇㅇㅇ 2018/09/26 3,375
858099 오늘밤 10시에 하는 택시운전사 꼭 보세요!! 10 봐야함 2018/09/26 2,214
858098 피부과 쌤이나 약사님 도와주세요ㅠ.. 6 ........ 2018/09/26 3,116
858097 작은집 화장실과 싱크대 리모델링 질문 2 인테리어 2018/09/26 1,405
858096 조금씩 자주 드시는분 6 2018/09/26 1,858
858095 방탄 미국뉴스 생방송 지금 보는데요 6 기다리다 2018/09/26 3,365
858094 좋은 남자는 1 tree1 2018/09/26 1,435
858093 mbc 어제자 백두산 천지 사진 - 펌 4 기레기아웃 2018/09/26 2,334
858092 생리 기간도 아닌데 생리 하는 것 같은 느낌 들때 있으세요? 5 ㅇㅇ 2018/09/26 3,971
858091 시어머니들은 누가 며느리 칭찬하면 싫어하나요? 18 알못 2018/09/26 5,162
858090 다들 춥다는데 혼자 안 추운 사람요 9 와이 2018/09/26 2,271
858089 쥬시에서 파는 아보카도 바나나쥬스 5 ㅎㅎ 2018/09/26 3,484
858088 친정 다녀와서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69 .. 2018/09/26 28,693
858087 모임이나 단체활동 했다하면 꼭 총무든 임원을 하게되요 2 보라 2018/09/26 1,239
858086 안시성 관련해서 도올선생과 조인성 영화감독 대담이예요 1 MandY 2018/09/26 1,030
858085 대구분들 팔공산갓바위어떻게 갈까요? 9 수능 2018/09/26 1,662
858084 40대 이후 남편 외벌이인경우 경제권이나 가계부관리 누가 하시.. 35 경제권 2018/09/26 8,871
858083 19금 잠자리후 성적으로 마음이 열린거같아요 15 Love 2018/09/26 33,625
858082 가족과 데면데면한 미혼인데, 식사자리에 참석해야할까요. 11 ㅇㅇ 2018/09/26 2,553
858081 추석때 정치이야기중 제일 욕먹은 사람은.. 2 ㅇㅇ 2018/09/26 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