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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나*이 판매하는 명절전 진짜 심하게 맛없네요.

황당 조회수 : 20,854
작성일 : 2018-09-22 07:53:08

사촌언니가 먹으라고 한세트 보냈더라구요..


새우랑 동태랑 들어있는거.


홈쇼핑에서 김나*이 파는거래요.


어제 저녁에 엄마랑 같이 새우전 구웠는데..


세상에 이렇게 맛없는 새우도 있군요.


새우가 짜기만하고 단맛은 전혀없고.


진짜 엄마랑 저랑 두개씩 겨우 먹고 도저히 못먹겠다고 버렸어요.


이렇게 맛없는 새우가 있다니..


새우한테 미안한 기분...


전 홈쇼핑에서 쇼핑해본적없는데 진짜 형편없네요.


이런걸 자기 이름,얼굴 내밀고 파는 그 사람도 대단하다싶고.


이거 차례상에 올리기전에 사신 분들 드셔보셨음 좋겠어요.


명절상에 올린 퀄리티가 절대 아니에요.


IP : 39.121.xxx.10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ㄷ
    '18.9.22 8:09 AM (218.235.xxx.117)

    예전에 개그맨 김학래 부부가 파는 탕수육비슷한거 있었어요.새우탕수육인가 기억도안나는데..방송이랑 달라서 진짜
    욕을 한바가지.;어찌 자기이름달고 그따우를 파는지

  • 2. 00
    '18.9.22 8:15 A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이연복쉐프 홈쇼핑나온 탕수육 깐쇼새우도 처음만 먹을만하고 두번째부턴...맛있다고 식구들한테 돌리고 욕만먹었어요

  • 3. i88
    '18.9.22 8:27 AM (14.38.xxx.118)

    전 홈쇼핑 온라인 매장에서 훈제연어 샀는데
    삐쩍 말라있고...짜고...
    다신 안사요.
    저렇게 자기 얼굴 걸고 있으면 최소한
    그 상품을 먹어는 봐야하는거 아니에요?

  • 4. ....
    '18.9.22 8:34 AM (39.121.xxx.103)

    그러니까요..
    돈독만 올라서...자기가 책임질 수있는걸 팔아야하는데
    먹는걸 이딴식으로 판매한다는게 화나 나더라구요.

  • 5. ...
    '18.9.22 8:37 AM (125.177.xxx.43)

    홈쇼핑 먹거리 대부분 그래요 특히 연예인이 파는거 ..본인이 먹어보긴 하는건지 의문
    차라리 ㅂ ㅂㄱ ,동ㅇ 같은 냉동식품이 나아요

  • 6. ㅇㅇ
    '18.9.22 8:44 AM (175.223.xxx.73)

    저 그거 방송 얼마전에 봤는데
    심히 맛없다니 .. ㅎ
    저는 예전에 홈쇼핑 먹거리 주문해서 몇번 실패이후엔
    절대 안사요

  • 7. 그래서
    '18.9.22 9:06 AM (175.112.xxx.24)

    아무리 방송에 나와서 맛있고 좋아보여도
    절대로 홈쇼핑 음식은 안사요

    홈쇼핑회사가 가져가는 수익율이랑
    광고비 기타등등 따지면
    원가가 나올수없고 쌀수가 없어요

  • 8.
    '18.9.22 9:15 AM (118.176.xxx.44) - 삭제된댓글

    김나운꺼 김치며 그외 먹거리 몇개 사먹고
    중간이상은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번건은 영 아닌건가요?
    그나마 연예인 이름걸고 하는것치고는
    가격대비 괜찮다 싶어서 재구매도 하고
    이미지도 괜찮았는데..

  • 9. ....
    '18.9.22 9:21 AM (39.121.xxx.103)

    전 홈쇼핑 자체를 안봐서...사라고 너무 떠들어대니 오히려 사기 싫더라구요^^
    진짜 그냥 마트표가 나을것같아요.
    정말 이런걸 먹이라고 파는건지..
    양심들이 없는것같아요.
    새우라는게 웬만하면 맛있고 또 전이라는게 웬만하면 맛있는데
    이렇게 맛없는 전은 정말 처음이에요.
    혹시 사신분들 꼭 드셔보시고 차례상에 올리시길요.

  • 10. 김나운 짜증나요
    '18.9.22 10:07 AM (211.193.xxx.86)

    뭔 홈쇼피에 그리 많이 나와요?
    김치도 맛때가리도 없더만
    갈비며 새우며 연어며 ᆢ김치 한번 맛보고는
    꼴도 보기싫음

  • 11. 더*치
    '18.9.22 10:12 AM (125.191.xxx.231) - 삭제된댓글

    홍* 무슨 김치 ㅡㅡ
    완전 절망...
    홈쇼핑 음식 사보고 놀랬어요...
    맛이 맛이 안 느껴져요.
    재료 본연의 자연그대로 맛
    풀 맛?

  • 12. ..
    '18.9.22 10:26 AM (222.237.xxx.88)

    김나* 새우 일찌감치 사놨다가 이번에 새우꼬지전 부쳤는데
    괜찮던데요? 밑간을 잘해 그런가 아님 일찍 팔던건 괜찮았던걸까요?

  • 13. 얼굴값은
    '18.9.22 10:39 AM (118.37.xxx.74)

    해야하는데 그여자는 닥치는데로 홈쇼핑에서 뭘그렇게 팔대요 그여자김치한번 사보고
    내평생 김치를 버린적이 그김나운김치네요 홈쇼핑에서 먹거리사면 안돼요 못먹어요

  • 14. 큰댁 명절때
    '18.9.22 11:16 AM (112.152.xxx.220)

    전을 샀다고하는데 너무예뻤어요
    그런데 그렇게 맛없는 전은 첨ᆢ
    전 맛없이 힘든데ᆢ

  • 15. spring
    '18.9.22 2:26 PM (39.7.xxx.150)

    제친구도 엄청실망했다고
    김나운마저 미워보였다고

  • 16. ㅇㅇ
    '18.9.22 3:30 PM (116.121.xxx.18)

    저도 홈쇼핑 음식 단 한 번도 성공한 적 없어요.
    최악은 la 갈비 양념된 거 샀다가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다 썩어가는 고기로 양념해서 파나 봐요.
    꽤 이름있는 거였는데, 진짜 명절 때 가족들 보기 민망해서 혼났네요.

  • 17. 조미료
    '18.9.22 4:36 PM (27.179.xxx.172)

    맛 나는가요? 말해서 반품처리...

  • 18. 원글님덕분에
    '18.9.22 5:19 PM (222.104.xxx.144)

    양념 갈비 욕나옵니다.
    한 팩 뜯으니 애기 손가락만한 것 4-5개.그런데
    방송에서는 김나~이 직접 포장을 뜯죠?
    큼직한 것이 6개.순 거짓입니다.
    한 팩에 그램수가 일정한데 6개가 말이 되나요?
    공장서 좋은 거 포장해 와서 뜯는 거예요.
    기름기 제거하니 더 적더라구요.
    칼집도 내다 말았고.
    언젠가 이런 글 올려야지 했는데 오늘 씁니다.
    화면 앞에서 포장 뜯는 거 믿지 마시고
    그 포장 안에 그만한 고기 안들어있어요/순 사기입니다.

  • 19. 저는
    '18.9.22 5:31 PM (211.36.xxx.98)

    그 여자가 광고하는 새우 사볼까하고 여기저기 후기 봤더니 새우가 단맛도 없고 새끼 손가락보다 가늘다고 하길래 마음 접었거든요. 안 사길 잘했다 싶네요.

  • 20. 저도
    '18.9.22 6:10 PM (175.120.xxx.181)

    사려다 사이즈보고 말았는데 잘했네요
    남은건 된장찌개나 국 전에 다ㅈ넣어버리세요

  • 21. 진짜
    '18.9.22 7:29 PM (117.111.xxx.122) - 삭제된댓글

    홈쇼핑에 나와 장사하는 연예인들 다 꼴보기 싫어요
    인지도가 신뢰인듯 물건사게 만들어놓고 정작 품질은 나몰라라

  • 22. 홈쇼핑음식은~
    '18.9.22 8:05 PM (112.169.xxx.127)

    정말 맛없어요~
    예전 소머리국밥 배**인가? 하는 원로개그우먼이 하두 맛있게 말하기에 훌떡넘어가 샀는데 육수가 맹탕이에요~

    그 이후 절대 홈쇼핑음식은 아무리 난리굿치며 방송해두 안사요~~

  • 23. .
    '18.9.22 9:02 PM (223.38.xxx.118)

    저도 김나운 갈비살 사먹고 질기고 달디달기만해서 환불했어요. 진짜 양심불량임. 자기이름 걸고 파는데 쪽팔리지도 않나.

  • 24. ...
    '18.9.22 9:30 PM (203.234.xxx.43)

    전 윤상*갈비인가 샀는데 와... 고무를 씹어도
    아마 그것보단 부드러울거에요.
    씹어도 씹어도 절대 안씹어지는 엄청난 갈비였습니다.
    그리고 조기요.
    손바닥만 하다더니 그 손바닥이 돌쟁이 손바닥.

  • 25. 9877
    '18.9.22 10:23 PM (180.230.xxx.43)

    와 속지말아야긋네요

  • 26. 엄마
    '18.9.22 11:06 PM (183.103.xxx.157)

    호박고구마..... 완전히 반은 썩었고 안에 심있고 못파는 걸로 보냈더만요.

    그리고 제일 히트!
    전복이요... 무슨 꼬맹이 전복인 줄 알았다는 걍 반품 안하고 다시는 물건 먹을거 안시켜요.

  • 27. 양심불량
    '18.9.23 12:05 AM (116.126.xxx.216)

    댓글만봐도 사지도 않은 제가 다 화나네요
    안사줘야겠어요
    저는 홈쇼핑은 아니고 인터넷에서 그..다산의 여왕 개그우먼이 임산부/수유부 속옷 팔았었거든요(브라 팬티 수유브라등등..)
    무슨 임산부/수유부 속옷을 나이롱 천으로 만든건지
    그리 질안좋고 땀차고 불편한 속옷은 생전처음
    짜증나서 다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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