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음의 여유가 없으니 짜증나고 인상 찡그려져요

이 또한 지나가리다 조회수 : 1,576
작성일 : 2018-09-22 00:45:42
긍정적이고 착하게 살았는데
정말 이렇게 살면 다 잘될줄 알았거든요
제삶에서는 아니네요ㅠㅠ
공격은 공격대로 다 받고
좋아해주고 아껴주는분도 계셨지만요!


그런데 어떤아는사람은 완전히 이기주의 개인주의자였다가
이제 좋은직업도 얻고
사람들 사이가 중요하고 평판이 중요하니까
이제서야 착한마음으로 살더라고요
이제서야 베풀려고하더라고요


차라리 그런삶이 낫나봐요

아무것도 없는주제에 긍정적이고 착한사람이었던 저는
죽도밥도 안되었고
되는일이 없으니 마음의 여유가 없으니 짜증만 나고
긍정적이고 착한거고 뭐고
이상하게 변해가고
인상찡그려지고 너무 힘들어요
삶이 완전 바닥입니다ㅠㅠ

희망은 안보이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요
IP : 114.200.xxx.15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8.9.22 3:12 AM (147.46.xxx.73)

    제가 그러네요. ㅠㅠ
    우리 어떻게 헤쳐나가야할까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5078 문재인 대통령님께 소홀하게 의전하는거 속상하지 않으세요? 49 .... 2018/09/22 3,600
855077 인터넷면세점 득템할 아이템추천좀 1 .. 2018/09/22 896
855076 지금 남편두고도 또 바람피는 여자들은 에너지가 넘치는건가요? 18 대문 2018/09/22 6,346
855075 시댁에 일할 사람 저 하나..뭐부터 해야할까요? 44 지금부터 2018/09/22 5,794
855074 탈북자가 본 남북정상회담.jpg 4 .. 2018/09/22 2,292
855073 휴대폰 일체형배터리 교체해 보신 분. 3 ... 2018/09/22 1,395
855072 노견이 엄청 토했는데ㅜ 9 아이구 2018/09/22 2,219
855071 쌍용차 해고자들, 가수 이승환씨 선물 받았죠..올해는 명절기분 5 기레기아웃 2018/09/22 1,618
855070 송편을 오늘 사서 월요일 아침에 가져가려면 냉동? 냉장? 어찌할.. 2 내송편매니아.. 2018/09/22 1,432
855069 옷에 펜에....그저 웃기만 합니다. 22 ........ 2018/09/22 4,264
855068 낯빛이 많이 노란데요 ㅠㅠ 6 환한 얼굴 2018/09/22 1,952
855067 문재인 대통령 방명록 문구 볼까요 2018/09/22 774
855066 지큐랩 유산균 먹는분 계신가요 까막눈 2018/09/22 761
855065 추석이란 무엇인가 6 흠냐 2018/09/22 1,220
855064 자한당 쓰레기들 또 국회비준 안해줄 모양이네요. 9 문프건강기원.. 2018/09/22 964
855063 서울시내 옷가게 많은 재래시장이라면 어디가 있을까요? 옷가게 재래.. 2018/09/22 626
855062 비틀즈 음악은 참 마음을 후벼파네요... 13 ..... 2018/09/22 2,139
855061 마트에서 파는 동그랑땡들 괜찮네요ㅎㅎ 8 2018/09/22 3,314
855060 서명식에 네임펜 쓰시게 한 실수를 쉴드치는 사람들이 있네요 59 ........ 2018/09/22 3,644
855059 혹시 염장미역으로 미역국 4 요리 2018/09/22 1,020
855058 둘째 산후조리 혼자 가능할까요? 26 .. 2018/09/22 3,434
855057 한살림 콩기름 써보신분 계세요~ 2 ㅡㅡ 2018/09/22 1,105
855056 이은하 아버지웬수가 따로 없네요 12 .. 2018/09/22 14,076
855055 서울은 집 사셔야 합니다. 27 . . . 2018/09/22 8,038
855054 취직은 언제? 결혼은? ‘안 묻기 운동본부’ 정의당 지부 oo 2018/09/22 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