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여자아이키우는데...1학기동안 단 한번도 집에 바로간적 없을정도로
매일매일 유치원끝나고 동네놀이터에서 1.2시간 많게는 3시간씩 놀았어요.
그랬더니 약간 체력이 좋아진걸 느끼네요. 놀이터때문인지 그냥 더 커서 그런건지... 어디서 얼핏보기로 놀이터에서 노는게 그렇게좋다고....
아이들 놀이터에서 뛰어노는게 진짜 좋을까요?
정말 조회수 : 2,649
작성일 : 2018-09-21 22:17:35
IP : 223.38.xxx.2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Min
'18.9.21 10:21 PM (223.38.xxx.82) - 삭제된댓글햇빛 보고 뛰어놀고
그 나이때 아니면 학원이나 공부에
그럴 시간도 없어요
우리 아이 어릴 때 매일 놀이터 가고
또래 친구들과 놀게 했는데
좋은 추억이예요
엄마도 아이도2. 당연히
'18.9.21 10:30 PM (211.186.xxx.158)좋지요~~~~
3. ··
'18.9.21 10:34 PM (222.238.xxx.117)울애들 맨날 놀았는데 감기도 거의 안 걸리고 건강은한데 체력이 좋아지는건 모르겠어요. 오세면 매일매일 놀 때네요. 저는 해있는날 애들 데리고 더 나가요. 해받고 건강하라구요.
4. ㅁㅁㅁㅁㅁ
'18.9.21 10:42 PM (161.142.xxx.239)몸은 쓰면 쓸수록 그 기능이 강해져요
아이가 많이 놀아야 하는건 자기 몸을 자기에 맞게 최적화 시키는 과정이죠
그것이 성! 장! 이라는 거고요
육체와 정신이 조화로워야 아이가 커 갈수록 뇌에 쌓아가는 지식도 건강한 지식으로 아웃풋이 된다 생각해요
자기 몸을 못 다루는 사람들 은근 많아요 ㅠ5. 흑.
'18.9.21 11:02 PM (112.150.xxx.194)친구 있으면 많이 놀게 하세요.
8세 우리딸은 같이 놀(뛰면서 놀) 친구가 없어 매일 슬프네요.
요즘 아이들 놀이터에서 노는거 보면 달리기처럼 몸 쓰면서 노는 아이들 잘 없어요.
달릴 공간이 없어선지.6. ㅇㅇ
'18.9.21 11:29 PM (182.209.xxx.66)놀이터 당연히 좋지요.
내성적인 우리딸. 바깥놀이 안 좋아하고 방에서 책보고 그림그리고 놀았는데 시력 발달할 시기에 가장 멀리 보는게 방벽이다 보니 시력도 나빠졌어요.7. 네
'18.9.21 11:35 PM (66.87.xxx.149)최고로 좋다고 생각해요. 많이 많이 놀게 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56200 | 영부인까기를 목표로 하나보네요 16 | 너의지령은 | 2018/09/25 | 1,210 |
| 856199 | 영부인 옷 세금지원되는거 맞네요. 68 | 옷... | 2018/09/25 | 6,106 |
| 856198 | 다이어트용으로 간 안한 야채는 뭐가 좋을까요? 3 | 야채 | 2018/09/25 | 1,422 |
| 856197 | 제사음식은 남자가 만들었다. 6 | ㅇㅇ | 2018/09/25 | 1,881 |
| 856196 | 체인점 떡볶이맛과 비슷한 거 추천부탁해요 9 | ... | 2018/09/25 | 1,958 |
| 856195 | 독일에 암치료 가보신 분? 4 | ㅇㅇ | 2018/09/25 | 2,557 |
| 856194 | 지긋지긋한 인척들 3 | 툭툭 | 2018/09/25 | 2,387 |
| 856193 | 여동생의 시 작은 아버님 상에도 가야하나요? 19 | 한가위 | 2018/09/25 | 5,737 |
| 856192 | 김정숙 여사 옷값은 세금으로 나가나요? 53 | 궁금 | 2018/09/25 | 6,080 |
| 856191 | 인스타 유명인중 3 | ㅡㅡ | 2018/09/25 | 4,149 |
| 856190 | 남편과의 대화 2 | ... | 2018/09/25 | 1,623 |
| 856189 | 성신여대역에서 분당 가는 광역버스 타려면 4 | 버스 | 2018/09/25 | 907 |
| 856188 | 중고딩 남자애들 스팸 잘먹나요? 8 | 버지꽃 | 2018/09/25 | 2,404 |
| 856187 | 제삿상에 나물이 없네 2 | 웃기시네 | 2018/09/25 | 2,997 |
| 856186 | 양양읍 인데 낼 아침 어디가서 먹을까요 3 | nake | 2018/09/25 | 1,995 |
| 856185 | 문숙씨 젊은 시절 진짜 쩌네요 21 | 완벽미모 | 2018/09/25 | 9,655 |
| 856184 | 곤란한 선물 13 | 곤란 | 2018/09/25 | 4,588 |
| 856183 | 안시성 볼만한가요 11 | ㅇㅇ | 2018/09/25 | 2,781 |
| 856182 | "제왕절개 택일에 대해서..." 6 | instan.. | 2018/09/25 | 2,271 |
| 856181 | 20대 취업준비생, 추석 다음날 광주 하천서 숨진채 발견 1 | ,,, | 2018/09/25 | 2,365 |
| 856180 | 남편이 노니에 빠져 있는데요 14 | 텐 | 2018/09/25 | 10,347 |
| 856179 | 조건안보고사람보고 결혼해서 고생하면 그게 네 수준이다 소리듣네요.. 8 | ㅇ | 2018/09/25 | 4,091 |
| 856178 | 부모님 수준이 너무 낮은분 계신가요 18 | ㅇㅇ | 2018/09/25 | 9,601 |
| 856177 | 올케의 형부상에 가볼필요없나요 4 | 마이러브 | 2018/09/25 | 2,943 |
| 856176 | 내 인생 최고의 대한민국 온천 (온천 좋아하시는 분들 다 모이세.. 136 | 엄마 | 2018/09/25 | 18,79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