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동네엄마의 질투? 왕따?
타지역사람인데 여기와서 만난사람중에 제가 제일 고마운사람이라고해요
그사람이 A
A와 같이 하는 모임이 2개있어요(저랑 알고지낸후 생긴모임)
우연히 알게되었어요
그모임구성원(그중하나가 B C)들을 따로만난다는걸.. 그멤버가. 저도부르자고 하면
걔는 이러저래해서 못나올꺼야. 걔는 불편하지않겠어라며(자기가 싫은게 아니라 제가 곤란할거라는핑계)
배제 시킨걸 알게되었습니다.(B가 저를 많이따르고 좋다고 겉으로 내색을많이 했었는데... B가 저도부르자하면 항상 걔는 이러저러해서 안부르는게 낫다. 했던걸 정말우연히 알게되었네요. A는 B에게도 좋은감정이예요)
그러던 사이에도 저에게는. 끊임없이 연락하고 만나자하고 장보러가자 맛집가자 니가좋다 했던 사람입니다.
A. 왜 저러는걸까요?
제가 싫은건지 B가좋은건지 그것도 아님 뭘까요?
1. 저런 사람 별로
'18.9.21 9:40 PM (218.43.xxx.13) - 삭제된댓글저런 사람은 정보로 이리저리 사람들 좌지우지하는 사람이에요.
자기만 모르는 무언가를 구성원 모두가 알고 있으면 부르르하고 필요이상으로 기분나빠해요.
남들하고 두루두루 친하고 정작 님한테 필요한 정보는 쏙빼고 전달하고
남들에게는 님 비밀 살짝 이야기하면서 친분 과시해놓고 님 인맥 다 이간질 시킬수 있어요.
너무 가까이 하지 말고 님도 두루두루 친하세요.
저런 엄마한테 속내 말하지 마시고요.2. ㅎ
'18.9.21 9:48 PM (49.167.xxx.131)그래서 전 이사오면서 전동네 진짜 이사람이란 생각드는 진국만 남고 관계를 맺지않았어요. 친하고 10여년된 친구도 아이들 시기질투 잘나지도 않은 자랑질 피곤해 여러번 질ᆞ렸어서ㅠㅠ
3. 그분이 아마
'18.9.21 9:53 PM (175.125.xxx.154)원글님을 혼자만 알고지내고 친하고 싶은것 같은데요.
4. 그야말로
'18.9.21 10:11 PM (42.147.xxx.246)어장관리이지요.
님이 다른 사람에게 인기있는 게 싫거나
자기의 비밀을 님이 다른 사람에게 알릴 것 같아서 싫어하거나 그럴 겁니다.
솔직히 말하서
자기 관리하에 님을 두고 싶다는 뜻도 됩니다.5. ㅡㅡ
'18.9.21 11:13 PM (116.37.xxx.94)A랑 연을 한번 끊어보세요ㅎㅎ
6. 피곤한 스탈
'18.9.21 11:29 PM (182.222.xxx.79) - 삭제된댓글전 그걸 몇년 보다가
b.c에게 a가 하는 행동이
이해가 안간다하고 그냥 a를 끊어 냈어요
그러니 a가 b.c말고 다른 내가 잘 지내는 지인들
앞세워 접촉하며 만나자는데
쌩까고 빙그레 쌍년이 뭔지 제대로 보여주고 있어요
솔직히 저렇게 왜 사냐 싶어서요
전 님 이야기 보다 더한 일들도 있어서
이번에 끊어 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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