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쉽고간단하게 전부치는방법 좀요

조회수 : 2,339
작성일 : 2018-09-21 19:23:57
추석때 혼자있을건데
전이 넘 먹고싶어요

근데 부쳐본적이 거의 없어서요

호박전, 야채해물전,동그랑땡,육전 등
해보고싶은데

호박전빼고 다 어려운가요?

야채를 밀가루묻혀 계란물에 넣었다가
구우면 되는거 맞나요?

IP : 222.117.xxx.22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9.21 7:27 PM (149.28.xxx.170) - 삭제된댓글

    1.
    마트에서 사온다
    후라이팬에 포도씨유 두르고 뎁힌다
    먹는다

    2
    마트에서 사온다
    전자렌지에 뎁힌다
    먹는다

  • 2. ..
    '18.9.21 7:32 PM (222.236.xxx.17)

    집에서 해서 먹어도 쉬운데요... 그냥 네 밀가루물에 묻혀서 계란물에 넣었다가 구우면 되는데 .. 근데 혼자 먹을것 같으면 윗님 말씀처럼 그냥 마트에 가서 팩에 들어 있는거 사드세요.. 몇번을먹을려고 저거를 다 부칠려구요...

  • 3. 유튜브 보면서
    '18.9.21 7:32 PM (42.147.xxx.246)

    해 보세요.
    간단합니다.

  • 4. ...
    '18.9.21 7:35 PM (211.202.xxx.195)

    오늘은 명절 전날이다
    여기는 시댁이다
    전은 5소쿠리 채워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면 깔끔하게 포기하실 수 있어요
    그깟전 사먹고 말지
    뭐하러 사서 고생을 하세요

  • 5. 타이밍
    '18.9.21 7:45 PM (175.195.xxx.140)

    검색하면 수십개 레시피나와요 ㅜ
    왜그러세요 ㅜ

  • 6. ㅁㅁ
    '18.9.21 7:47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뭘 좋아하는지
    딱 한가지만 해봐요
    호박이라면 동글납작 썰어 소금살짝뿌려 절인뒤 타월로 물기 숑숑 닦아
    비닐에 넣고 밀가루든 부침가루든 한술넣어 샤키 샤키 흔들어
    잘 푼 계란에 퐁당

    구워요

  • 7. 참 해먹고싶다는데
    '18.9.21 7:48 PM (1.241.xxx.84)

    다들 명절전날이라그런지 예민한 댓글만
    집에서 조금 만들기는 할만해요
    동태포 사다 소금 후추 뿌려 밀가루 묻히고
    계란물에 파 마늘넣고 간한다음 부치면 돼요
    유튜브 보면 잘나오고 여기도 나와요
    맛나게 해드세요

  • 8.
    '18.9.21 7:51 PM (222.117.xxx.223)

    아 그러니까 소금후추 뿌리고
    계란밀가루 묻혀 구우면 되는거죠?
    고기는 다져서 마찬가지고요?

    어릴때 엄마가 해준거 먹어보고싶어서요.

  • 9. 동그랑땡
    '18.9.21 8:01 PM (124.49.xxx.9)

    돼지고기 간 것 300그램만 사오세요.
    당근한토막 ,양파1개,대파1뿌리.청양고추2개.두부 반모 .
    당근 양파.대파.청양ㄱᆢ추는 다지고 두부는 물기 짜서 죄다 넣고 조선간장,소금,후추.마늘.참기름 넣고 치대세요.
    적당량을 동글납작하게 빚어서 밀가루,계란물 입혀서 구우면 돼요.

  • 10. 동그랑땡은
    '18.9.21 10:15 PM (218.48.xxx.10)

    손이 많이 가요.
    호박전, 육전은 나름 쉬워요.
    1. 육전용 고기 사요.
    2. 참기름 마늘 후추 소금 양념을 섞어요.
    남으면 미역국 끓일때 쓰면 되므로 얼만큼 해야하나 고민하지말고 팍팍 만드세요.
    3. 밥수저로 조금씩 떠서 고기에 발라요.
    4.호박은 두께 3-5mm 두께로 썰어 소금을 살짝 뿌려요.
    5. 넓은 접시, 없으면 도마나 쟁반 아무거나에 호박과 육전을 가지런히 펴 놓아요.
    6. 밀가루을 채에 놓고 살살 뿌려요.
    채가 없으면 손가락으로 살살 뿌려요.
    호박은 비닐봉지에 밀가루 종 넣고 흔들면 돼요.
    7. 6을 계란 푼 물에 풍덩 넣어요.
    전 지지세요.
    아주 맛있어요.

  • 11. ...
    '18.9.21 10:53 PM (175.223.xxx.97)

    비비*동그랑땡사서 부쳤는데 맛있어요 밀가루와 계란물 입혀야해요

  • 12. wii
    '18.9.22 4:40 A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수미네 반찬에 전 부치는 거 나왔으니 참고하세요.
    단일 재료는 소금 밑간해서 밀가루 계란 묻혀 중약불에 구우면 되고요.
    고기 간 것에 뭐뭐 들어가나 야채도 들어가나 했는데 그냥 간고기 간장 마늘 후추 밑간해서 고추전. 깻잎전, 표고전 해더라구요. 취향대로 사서 하심 될 듯요.
    꼬지전도 인스턴트 꼬지전 싫어하는데 소고기.꽈리고추.쪽파. 버섯 꽂는 거 나왔어요. 제대로 배워서 좋았어요. 후루룩 보시면 감이 오실 거에요. 맛있게 해드세요.

  • 13.
    '18.9.22 2:30 PM (118.34.xxx.205)

    댓글 감사합니다
    올해는 꼭 직접 만든거 먹어보고싶었어요
    못먹은지 몇년째라

  • 14. 아니 중요한걸 왜?
    '18.9.22 9:24 PM (115.161.xxx.131) - 삭제된댓글

    전이란것은 야채나 식재료를 묽게 반죽한 밀가루에 적신다음 펜에 얹어 익혀 먹는 음식이잖아요?
    펜 표면에 코팅이 잘되어 있어서 안 달라붙는다면 몰라도 그런게 아니라면 식용유 먼저 둘러줘서 바닥에
    기름기가 남아 있어야 전이 안 달라 붙는단 말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6753 (펌)오늘 소름 끼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1 .. 2018/09/28 4,375
856752 수시 안정권으로 썼는데 떨어지는 경우 많은가요? 9 .. 2018/09/28 2,903
856751 드라마 흉부외과 재미있네요. 4 ^^ 2018/09/28 2,484
856750 핸드폰규제도 허용하더니 8 애들 2018/09/28 1,591
856749 아이가 9살터울이신 분 10 ㅠㅠㅠ 2018/09/28 3,500
856748 우스워 죽겠네요 9 엄마 2018/09/28 2,829
856747 저 내일 트렌치 입을거예요. 8 ㅇㅇ 2018/09/28 3,756
856746 대전 만년동 살기 어떤가요? 3 대전 2018/09/28 2,166
856745 10~20대들이 일본에 대해서 상당한 반감있네요 19 좋군 2018/09/27 3,846
856744 태풍 짜미가 일본을 제대로 관통하네요... 16 짜미 2018/09/27 4,995
856743 양산 가시는 분들 없기~! 2 꾹참자구요 2018/09/27 2,523
856742 추석때 지리산 2박3일 종주하고 왔어요~ 11 ㅎㅎㅎ 2018/09/27 2,239
856741 온수매트쓰시는 분 조언부탁드려요 1 질문 2018/09/27 1,144
856740 자연산 송이 많이 먹으면 안좋나요? ㅜㅜ 13 ㅇㅇ 2018/09/27 4,253
856739 압박스타킹 추천해주세요~ 3 궁금이 2018/09/27 1,546
856738 ‘외식하는날’에 나온 랍스터 코스요리 어딘가요 먹고싶다 2018/09/27 1,131
856737 살림이 적성에 맞는 분 계세요? 9 ... 2018/09/27 2,231
856736 통돌이 섬유유연제가 세탁전부터 나와요. 2 ... 2018/09/27 1,916
856735 자식 키우면서 뭐가 제일 힘드셨어요? 12 늙고있다 2018/09/27 6,180
856734 햇무는 언제쯤 나오나요? 2 무지개 2018/09/27 1,650
856733 질투가없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14 2018/09/27 4,828
856732 공갈범에 당한 것 같아요. 너무 분합니다 20 ... 2018/09/27 5,416
856731 교복 블라우스속에 입을 티셔츠 어디서 사세요? 4 . . 2018/09/27 1,402
856730 반찬집에서 연근조림을 사왔는데 3 반찬 2018/09/27 2,895
856729 연 끊다시피한 친정에서 갑자기 밥먹자고 연락이 왔어요 24 슬프다 2018/09/27 8,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