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애들이 이해가 안되는게요ᆢ

힘드네 조회수 : 6,435
작성일 : 2018-09-21 15:13:16
어제저녁 백숙 해먹였는데
오늘 비오니 치킨먹자니 어제 닭 먹어서 안 먹는데요
그리고 아침에 돼지볶음탕 해주면
어제저녁때 삼겹살 먹어서 먹기싫데요

엄연히 다른음식이고 고기인데
그게 왜? 싫은지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IP : 112.152.xxx.220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1 3:14 PM (211.248.xxx.214)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 2. ...
    '18.9.21 3:14 PM (1.238.xxx.13)

    싫을 수도 있죠. 뭘 이해가 안가기까지...

  • 3. 애들이해되는데
    '18.9.21 3:14 PM (110.9.xxx.89)

    다른 조리법이지만 같은 고기잖아요. 닭이고 돼지고...

  • 4. . . .
    '18.9.21 3:15 P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

    충분히 이해가는데요.

  • 5. ㅁㅁ
    '18.9.21 3:15 P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ㅠㅠ음식 모르는 분들이 저리 겹쳐내죠

  • 6. 저도 싫어요
    '18.9.21 3:16 PM (61.109.xxx.171)

    다른 음식이지만 주재료가 같잖아요.
    그리고 저녁에 삼겹살, 아침에 돼지볶음탕은 너무 기름지고 부담스러운 식단이네요.

  • 7. 애들때문에
    '18.9.21 3:17 PM (112.152.xxx.220) - 삭제된댓글

    주 4회밖에 고기 못먹네요
    돼지고기ㆍ닭고기ㆍ소고기ㆍ오리고기 ᆢ
    또 무슨고기가 있을까요ㅠㅠ

  • 8. ....
    '18.9.21 3:17 PM (112.220.xxx.102)

    원재료는 같잖아요...
    정말 이해가 안되서 글 올린건지..;;

  • 9. ㅇㅇ
    '18.9.21 3:20 PM (175.223.xxx.139)

    되게 독특하신 분 같아요

  • 10. ...
    '18.9.21 3:22 PM (211.248.xxx.214) - 삭제된댓글

    전 아이들 마음이 이해가 가요 ㅎㅎㅎ

  • 11. ㅋㅋㅋㅋㅋ
    '18.9.21 3:22 PM (222.118.xxx.71)

    진짜 이해가 안되는건 아닐꺼고
    해주는대로 안먹으니 짜증난듯

  • 12.
    '18.9.21 3:23 PM (117.123.xxx.236) - 삭제된댓글

    월욜 닭 먹으면 화욜 돼지 수요일은 닭 이렇게 징검다리는 또 잘 먹지않을까요? 연달아 같은 종류라서 싫어하는듯?

  • 13. ....
    '18.9.21 3:23 PM (221.157.xxx.127)

    나라도 먹기싫을듯 다른고기라도 고기종류 연달아 안먹고싶음

  • 14. ㅁㅁ
    '18.9.21 3:24 P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그 사이엔 생선 끼우면 안되요?

  • 15. 제인에어
    '18.9.21 3:25 PM (221.153.xxx.181)

    그게 ... 별 합리적인 이유는 없는데
    저도 같은 고기 연달아 먹기가 싫더라구요. ㅎㅎ

  • 16. 아침엔
    '18.9.21 3:27 PM (222.116.xxx.14) - 삭제된댓글

    가볍게 먹고 싶을듯하고요
    우리는 저녁에 백숙하면 치킨도 같이 먹어요
    저는 물에빠진거 별로 안 좋아해서,

  • 17. 그럼
    '18.9.21 3:28 PM (182.215.xxx.169)

    원글님은 어제 짬뽕먹고 오늘 해물토마토 스파게티 먹고싶어요?

  • 18. 애들이힘들겠어요
    '18.9.21 3:28 PM (27.175.xxx.231)

    이런엄마한테 먹기싫다는 걸 어떻게 이해시키지..

  • 19. ㅋㅋ
    '18.9.21 3:31 PM (58.226.xxx.12)

    저는 어머님이 이해가 안 가는데요^^
    닭 먹었으면 닭은 피해서 주게 되던데

  • 20. ..
    '18.9.21 3:31 PM (117.111.xxx.252) - 삭제된댓글

    조리법만 달라진 거지 주재료가 겹치는데 당연히 싫죠.
    이게 이해안되는 원글님이 저도 이해안되네요.

  • 21. ..
    '18.9.21 3:31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음식투정 밥주지마요.

  • 22. 요리하는 입장
    '18.9.21 3:34 PM (124.53.xxx.190)

    에서도 그렇게 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 23. ..
    '18.9.21 3:37 PM (222.99.xxx.66)

    애들 이해가는데요

  • 24. 아이
    '18.9.21 3:38 PM (118.37.xxx.114) - 삭제된댓글

    입장이 이해가 되는 일인

  • 25.
    '18.9.21 3:38 PM (39.7.xxx.125)

    학교 급식에
    어제 닭백숙 나오고 오늘 치킨강정 나와도 애들 싫어하고 엄마들도 항의할걸요

  • 26. 고기
    '18.9.21 3:39 PM (50.54.xxx.61) - 삭제된댓글

    질감탓 아닐까 싶어요.
    닭고기 양념은 바뀌어도 닭고기 고유의 질감은 그대로고 돼지고기도 그렇구요.
    아이들이 고기를 아주 좋아하는 것은 아니어서 그럴 수도 있구요.

  • 27. 어머
    '18.9.21 3:44 PM (211.192.xxx.148)

    원글님댁 자녀들은 남은 음식은 못주겠네요. ㅎㅎ

  • 28. ㅁㅁ
    '18.9.21 4:06 PM (175.119.xxx.113)

    저도 고기는 연달아 같은재료로 만든건 별로에요 남은거 먹는건 괜찮구요 새로 음식을한다면 다른고기로 먹어요

  • 29. ..
    '18.9.21 9:05 PM (1.227.xxx.232)

    저도 그렇겐 안먹는데요?중학교때 가사시간에 배웠잖아요
    같은 재료 연달아 쓰지말고 같은재료로 한상에 여러가지내놓지말라고요 급식으로 닭먹고왔는데 집에서 또 닭나오면 싫죠 그정도 센스는 있어야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6455 좋은 선자리는 거절하고 6 엄마가 2018/09/24 4,589
856454 강다니엘 아버지 좀 그러네요 14 라디오스타 2018/09/24 27,477
856453 한 번 오른 물가는 안 내리나요 3 ㅇㅇ 2018/09/24 1,535
856452 제가 볼려고 쓰는 영양제들 (약사에게 조언받은것) 24 ... 2018/09/24 5,601
856451 명절밥을 좋아해요 6 비빔밥 2018/09/24 2,781
856450 요즘 영화 가격할인 얼마하나요? 5 백만년만에 2018/09/24 1,442
856449 TOSS로 축하금 받는 것 별로네요. 3 .. 2018/09/24 3,776
856448 락스를 장시간 들이마셨는데 기관지.폐가 나빠진거 일까요? 16 궁금 2018/09/24 16,485
856447 노인들 카톡으로 도는 가짜뉴스 신고하면 2 2018/09/24 1,132
856446 종부세, 대출 옭죄기에 이어…금리 인상이 다가온다 금리 2018/09/24 1,063
856445 장사 진짜 쉽게 할거 아니네요 5 ㅡㅡ 2018/09/24 4,678
856444 안도현 시인 특별기고 ‘평양은 멀지 않다’ - 서울신문 - 2 토착왜구 박.. 2018/09/24 952
856443 죽전 축구화 파는곳 1 부탁드려요 2018/09/24 1,823
856442 친정아버지 말 너무 많으신분ㅜㅜ 19 2018/09/24 5,529
856441 시동생이 아이들하고만 온다면 38 명절날 2018/09/24 8,736
856440 자녀들 명절용돈 얼마씩 받았나요? 8 2018/09/24 3,615
856439 검정색 패딩말고 봐주세요 15 어때요 2018/09/24 2,794
856438 딱딱하지 않은 강정 만드는 방법 3 솔파 2018/09/24 1,736
856437 이 인형들 버릴까요? 5 목각천사 2018/09/24 2,525
856436 미혼인데 추석용돈 40씩 드리는거 어떤가요 8 ㅁㅁ 2018/09/24 4,645
856435 제남편이 명절차례를 좀 바꿔보자네요 24 ... 2018/09/24 8,091
856434 UN 홈페이지에 남북정상 1 ... 2018/09/24 1,328
856433 남자가 불편하고 어렵고 어색한것 어떻게 고치나요? 7 모쏠 처자 2018/09/24 3,158
856432 명절에 받는돈 28 ㆍㆍㆍ 2018/09/24 5,833
856431 아..미치게 좋네요 34 여긴어디? 2018/09/24 22,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