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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조상 잘만난 사람은 벌써 해외여행 나가고없다

ㅎㅎ 조회수 : 4,666
작성일 : 2018-09-21 13:01:29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809210023318417&select=...
IP : 58.148.xxx.6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상
    '18.9.21 1:05 PM (121.176.xxx.15)

    조상덕 1도 없는
    아줌이 저 네요
    어디 숨겨 논 땅 이라도 없는 지
    송곳 꽂을 땅 하나 없네...

    저 아는 분은
    아주 작은 진주옆에 지수인 가 어디가
    댐에 수몰 되는 바람에 보상어마어마 하게 받았다고
    20 년도 더 된 이야기
    그래서 인생역전 했다고

  • 2. ...
    '18.9.21 1:05 PM (118.130.xxx.202)

    손주에게 아무 도움못되는
    시부라 제사타령하는거보면
    기도 안찬다는~
    없는 사람들이 염치마저 없으니 추한거죠~

  • 3. ....
    '18.9.21 1:06 PM (113.185.xxx.161)

    저요..지금 베트남 하노이 혼여중입니다.
    저번주 토요일 일요일 요양원 방문 강원도 횡성 방문
    남양주 성묘까지 다 끝내고 수요일밤에 비행기 탔어요.

  • 4. ..
    '18.9.21 1:07 PM (125.178.xxx.106)

    맞아요.
    미련한 사람들이 차례니 뭐니 하면서 누구도 즐겁지 않은 명절을 꾸역꾸역 맞이하죠.

  • 5. ㅋㅋㅋㅋㅋ
    '18.9.21 1:07 PM (110.47.xxx.227)

    이건 볼 때마다 웃프네요.

  • 6. 저도
    '18.9.21 1:07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내 친구들도 시부모님 좋으시고 돈 많은 집은 다 오늘 내일 영종도로 감. 시부모님 함께 가기도 하고 각자 가기도 함.

  • 7. ㅋㅋㅋㅋㅋ
    '18.9.21 1:10 PM (110.47.xxx.227)

    https://news.v.daum.net/v/20180921084103319
    추석 연휴 '공항 인파'

    조상 잘 만난 사람들은 벌써 이러고 있음.
    조상덕 1도 없는 사람들은 이제 슬슬 시댁으로 떠날 준비들 해야죠?
    음식상에 절하고 와서 부부싸움 열심히 하시기 바람.

  • 8. ㅇㅇ
    '18.9.21 1:11 PM (39.7.xxx.250)

    심지어 내 조상도 아님

  • 9. ㅋㅋㅋㅋㅋ
    '18.9.21 1:11 PM (118.41.xxx.1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0. 이런건
    '18.9.21 1:12 PM (110.70.xxx.14)

    국가적인 차원에서 어찌 해달란건 아무 부질없고
    각 가정에서 알아서 깨고 해외여행을 가던 해야 됩니다.

  • 11.
    '18.9.21 1:12 PM (49.161.xxx.193)

    뭐라 반박할수가 없네욤....

  • 12. 팩폭
    '18.9.21 1:15 PM (223.39.xxx.151)

    하 .......ㅜㅜ
    제 초딩딸 누구네 누구네는
    가족끼리 프랑스갔다 이탈리아 갔다 부러워 하는데
    해줄말이 없네요

    그래도 나는 동그랑땡 빚을수잇자나 하며 좋아하네요
    애는 애다

  • 13. --
    '18.9.21 1:19 PM (118.221.xxx.161)

    해외여행은 커녕 죽도록 일하고 있는 나는 진정 전생에 나라를 말아먹었따

  • 14. ㅡㅡㅡ
    '18.9.21 1:24 PM (116.37.xxx.94)

    막줄은 몰랐는데.ㅋㅋㅋ
    그래도 20년지나니 덜 싸우네요

  • 15. 웃프지만
    '18.9.21 1:39 PM (175.223.xxx.105)

    반박 할 수가 없네요.

  • 16. 팩폭님
    '18.9.21 3:56 PM (221.161.xxx.36)

    딸의 똥그랑땡 발언~~~ 너무 귀엽고 재밌어서 한참 웃었어요.
    착하고 이쁜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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