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3닭의 무당한복 패션쇼. 발가락 다이아의 에르메스
1. 혹시
'18.9.21 12:14 PM (39.7.xxx.68)개성공단에서 만들었던 옷은 아니었을까 싶은데
이유없이 갈아입진 않으실거 같은데요2. 문제는
'18.9.21 12:15 PM (182.231.xxx.132)돼지 목에 진주라고, 아무리 값 비싼 옷과 명품으로 쳐발라놔도 쟤들이 입고 들면 시장 바닥 싸구려 제품보다도 품위가 없어진다는 것이죠.^^
물건들도 다 제 짝이 있는 겁니다. 시장 옷을 사 입어도 부티나게 잘 소화해내는 사람이 있고, 쟤들 처럼 아무리 명품으로 치장해서 천박함이 줄줄줄 흐르는 부류가 있죠. 살아온 삶이 그래서 어쩔 수 없어요.^^3. 쯧쯧쯧
'18.9.21 12:16 PM (68.173.xxx.80)혀를 차게 만드는 중생들이 수두룩 널렸네요. 돈 몇푼에 혀도 팔고 손가락도 팔고 양심도 판 사람들이니 뭘 기대할까요?
개돼지 처럼 밟히고 금수마냥 취급당할 땐 찍소리 한번 못내던 것들이 인간대접 해주고 예우해주니 상투잡는 격이라고나 할까요....4. ...
'18.9.21 12:18 PM (211.36.xxx.20)그러니까요 별 거지같은것들이 되지도 않는걸로 아침부터 사람 신경 쓰이게 하네요 옷을 뭘 입던 말이 많던 적던 다 그사람 개성인거지 뭘 어쩌라는 건지 문프 백의 일도 못따라가는것들 데리고 사는 것들이 지 주제들은 생각할 시간이 없나
5. .......
'18.9.21 12:18 PM (211.250.xxx.45)윗님 백퍼동감이요
개돼지 처럼 밟히고 금수마냥 취급당할 땐 찍소리 한번 못내던 것들이 인간대접 해주고 예우해주니 상투잡는 격이라고나 할까요.... 222222222222222222226. you
'18.9.21 12:20 PM (1.236.xxx.137)영부인 홈쇼핑 옷도 자주 입으신다던데
무슨옷이든 걸쳤다 하면 명품 같아요~7. ..
'18.9.21 12:20 PM (122.32.xxx.199)아 맹뿌도 명품족이었어요. 로로피아나 수천만원짜리 코트에 키톤인가 브리오니인가 양복도 수천,
샤넬이랑 설화수 윤조 에센스. 풉 진짜 사람 취급 해주니 상투잡네요33333333333
이니가 안비싼 등산복 입어도 멋나고, 쑤기가 센스있게 시집올때 어머니가 주신 모시옷감으로
옷해입어도 비싼 옷입은 맹뿌 부부보다 폼이 나죠.8. .....
'18.9.21 12:25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인간대접 해주면 천지분간 못하고
꽥꽥거리는 것들은
맹박그네때처럼 ㅎㄷㄷ하게 당해봐야함..9. ㅋ
'18.9.21 12:26 PM (110.70.xxx.3)명품 싹쓰리쇼핑에다 자식까지 끌고 외국나간 발가락 옷은 수십번도 더 갈아입음 그네는 옷이 그옷이 그옷같아 그렇치 더난리였죠?
10. 개성공단
'18.9.21 12:28 PM (175.112.xxx.24)입주업체들이 만든 옷아닐까 싶어요
K2처럼11. 초원
'18.9.21 12:32 PM (61.252.xxx.198)입으신 옷들이 모두 너무
잘 어울리셔서 참 보기 좋더만
왜들 난리인지 ㅉㅉㅉ12. ㅇㅇ
'18.9.21 12:43 PM (110.12.xxx.167)진짜 박그네의 한복은 두고 볼수가 없을 정도였죠
국가 정상이 그따위 옷입고 설치는데
패션외교라고 칭송해대는 언론들 보면서
한심했었죠13. 항상
'18.9.21 12:47 PM (97.70.xxx.230)느끼는거지만 여사님은 특히 해외순방시에는 옷들이 너무너무 예뻐요. 품위있게 경우에 맞게 너무 잘 입으시고... 그 연세에 자세가 좋으시니 더 옷이 살아보이고.
전 여사님 볼때마다 우리나라 국격도 같이 올라가는것 같아 기분 좋더구만...
503과 발가락 같은 인간들만 보다가 배아파서 난리구나 싶어 웃겨요~~14. 김윤옥
'18.9.21 1:53 PM (50.54.xxx.61) - 삭제된댓글해외순방시 쇼핑해서 들어왔던 것들 관세법 걸리는 것들 있다고 들었지 싶네요.
하도 법을 밥먹듯 어겨댔던 사람들이라....
게다가 생각해보면 박근혜 변기 뜯어대고 새 메트리스 사 나르던거 기레기들이 몰랐을까 싶네요.
알면서 그때 단 한마디도 안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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