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평생을 44사이즈로 살았는데 이제서야 뱃살이 포근해지기시작하는군요

.... 조회수 : 1,783
작성일 : 2018-09-21 11:22:32

20대부터 30후반인 지금까지

아무리 먹어도 44였어요. 물론 운동했구요.


그런데 나이 먹어가는 지금

얼굴살 빠지는게 보기 싫어서


정말 열심히 먹었네요.

살좀 쪄라하면서요....근 5년을 열심히 먹었더니


드디고 얼굴도 살이 약간 붙기 시작하면서

동시에 배도 푸근해짐을 느끼네요.


이젠 적신호로 받아들이고 다시 다이어트해야하는거 맞지요?


IP : 121.179.xxx.15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8.9.21 12:54 PM (180.230.xxx.46)

    서른 후반에 벌써 뱃살??

    44사이즈는 그래도 마흔 후반까지는 유지되던데요

  • 2. ........
    '18.9.21 3:25 PM (218.51.xxx.107)

    저도 평생 44 지금까지 살걱정 공감못하고 살았는데

    40대후반 첨으로 당혹스럽네요

    안하던 운동하려니 잘안되네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6117 내년 설에 전을 부쳐서 팔 계획이에요. 31 82최고 2018/09/25 10,538
856116 사실상 국내 최고 정부 쉴드 프로그램 ,,, 2018/09/25 1,284
856115 대전에 신경정신과 선생님 소개 부탁드려요~ 3 궁금이 2018/09/25 1,492
856114 반건조생선은 구워먹는건가요 5 2018/09/25 2,257
856113 스트레스 받으면 광대.턱.얼굴뼈도 자라나는 것 같아요. 8 아아아 2018/09/25 4,264
856112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하는 시간 16 .... 2018/09/25 5,303
856111 Ktx 탔는데 애완동물.. 15 귀경 2018/09/25 6,100
856110 종전선언은 판문점이 최고의 장소인데 7 ㅇㅇㅇ 2018/09/25 1,428
856109 가족들과 있으려니 머리아파요. ㅇㅇ 2018/09/25 2,335
856108 실직의 고통 14 lose 2018/09/25 6,748
856107 미국 예술고등학교는 공립이고 수업료가 저렴한가요? 3 가을 2018/09/25 2,326
856106 친조카가 1도 안이쁠수가 있을까요? 제가 그래요. 22 .... 2018/09/25 10,135
856105 며느리에게 명절은 언제나 괴로운 나날들... 8 막내며느리 2018/09/25 3,179
856104 제가 야박하고 이기적이라네요 70 돈문제 2018/09/25 22,865
856103 저도 제맘을 모르겠네요 12 추석후 2018/09/25 4,081
856102 아들에게 하는 말, 며느리에게 하는 말 다른 시어머니 7 나는몰라 2018/09/25 3,564
856101 시어머니가 문제였어 4 웃기시네 2018/09/25 3,868
856100 주문을 잊은 음식점 취지가 좋네요 5 ㅇㅇ 2018/09/25 2,815
856099 마루에 요가매트 깔아도 되겠죠? 2 요가매트 2018/09/25 2,166
856098 낡은 욕조를 새것처럼 딸기 2018/09/25 1,993
856097 저희할머님이 오늘 강경화장관을 보고 하신 말씀ㅎㅎ 9 ㅋㅋㅋ 2018/09/25 6,537
856096 셀프빨래방 안가는 이유 29 막돼먹은영애.. 2018/09/25 32,383
856095 갤럭시탭 중고로 사려고 하는데요~ 도움부탁드려요 3 구조요청 2018/09/25 1,206
856094 시어머니셨는데 며느리가 전화 받으면 좋아할거라고 그러시네요. 4 전철 승강장.. 2018/09/25 3,562
856093 혼코노? 2 혼자놀기 2018/09/25 1,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