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친구.. 조회수 : 2,557
작성일 : 2018-09-21 10:39:26

친한친구 아버지가 갑작스레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어제 받고 어제 다녀왔습니다...

한참을 친구를 위로하며 시간을 보내고왔는데요...

내일이 발인인데...다른날 같았으면 장지를 갈텐데...추석연휴시작이라 고속도로 상황을 잘 모르겠습니다..

서울에서만 지내는지라 명절같은날 도로상황이 엄두가 안납니다...저는 강남쪽이고 장지는 수원이구요...

내일 장례식장(수원)서 7시30분에 출발한다고 하는데...고민됩니다...

IP : 121.166.xxx.9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일
    '18.9.21 10:44 AM (1.241.xxx.7)

    그시간이면 그다지 안막힐거고, 수원까진 막힐 거리도 아니예요ㆍ바쁜일 없으면 꼭 가셔서 위로해주세요ㆍ 힘들때 옆에 있어주는 게 진짜 친구죠ㆍ그리고 장지 출발 늦지않게 일찌감치 장례식장 가시고요ㆍ

  • 2. 도로사정이 걱정
    '18.9.21 10:48 AM (175.112.xxx.24)

    되심
    지하철과 택시등을 고려해보세요
    적당한 역에서 내려 택시로 이동
    명절 길은 한번 막히면 답이 없죠

  • 3. 막히죠
    '18.9.21 10:58 AM (211.36.xxx.147)

    오늘 오후부터 계속 막혀있을꺼예요.
    언젠가 서울에서 수원까지 새벽5시에 출발했는데
    3시간 훨씬 넘게 걸린 적 있어요.
    지하철로 장례식장가서 거기 버스로 같이 이동하시는건 어떨까요.

  • 4. ...
    '18.9.21 11:05 AM (1.236.xxx.75) - 삭제된댓글

    병원, 장지 다 수원인거죠? 그리 먼 거리 아니니 대중교통 이용하시거나, 자동차 이용해도 긴 명절이지만 첫날 이른 아침이라 괜찮을거에요.
    갑자기 돌아가셨다니 얼마나 황망하고 그 친구분은 명절 내내 얼마나 힘들까요. 잘 다녀오세요.

  • 5. ,,,
    '18.9.21 4:01 PM (121.167.xxx.209)

    꼭 가고 싶으면 오늘 저녁에 가셔서 장례시장에서 주무시고 내일 참석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5690 은마서적, 나나문고 내일 문 여나요? 3 급해지다니 2018/09/24 1,447
855689 고구마굽기 문의드립니다 5 퓨러티 2018/09/24 1,484
855688 길냥이 구내염.. 치유안되나요 14 ... 2018/09/24 2,383
855687 매실액 병이 빵빵해서 무서워요 14 나래 2018/09/24 4,253
855686 인터넷으로핸드폰사는거 2 괜찮나요? 2018/09/24 795
855685 나쁜보도1위 이정재칼럼 5 ㄱㄴ 2018/09/24 1,262
855684 엄마가 잡채를 3번째 망쳤어요~~ㅠㅠ 27 명절요리 2018/09/24 10,404
855683 영양제를 먹고 싶을때만 먹어요 1 효소도 2018/09/24 1,552
855682 왜 설거지는 여자들만 할까요 9 ... 2018/09/24 2,916
855681 세탁하다가...소다하고 베이킹소다 원래 이런건지;; 신영 2018/09/24 1,365
855680 대구 숙소 여쭤봐요. 2 숙소 2018/09/24 912
855679 [유나의 거리 ]보고 드는 의문 3 ... 2018/09/24 1,897
855678 몇시쯤 출발하면 덜 막히려나요? 2 ㅇㅇ 2018/09/24 835
855677 서울에 예쁜인형 사려면 어디서사야죠? 3 조카에게 2018/09/24 1,008
855676 급해요. 지방에서 조카들이 왔는데 롯데월드에 2 숙모 2018/09/24 1,661
855675 서울에 바지락 칼국수 진짜 맛있게 하는 집이 어딘가요? 11 칼국수 2018/09/24 3,022
855674 그냥 듣고 흘리면 될것인데 기분나쁜거. 14 기분나쁜일 2018/09/24 5,127
855673 시모가 제 에르메스 스카프를 탐내요 44 oo 2018/09/24 24,126
855672 제사는 큰아들집에서 지내는 게 15 ㅇㅇ 2018/09/24 5,266
855671 시댁에서 안자고 호텔에서 자기도 했어요 4 .... 2018/09/24 5,059
855670 포레스트 검프.. 같은 영화? 18 완소 2018/09/24 3,127
855669 '니 나이만큼 오래된 거'라는 표현.. 저 까칠한 건가요? 17 ㅇㅇ 2018/09/24 3,014
855668 왜 조선족들만 유독 튀는 것일까요? 13 의문 2018/09/24 3,916
855667 신애라보니..이과는 영어 평범한데 유학 및 학위가 가능한가요? 4 .. 2018/09/24 4,970
855666 지금 수면제 1/4 알 먹으면 어떻게되나요? 4 신경안정 2018/09/24 2,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