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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까지가서 급을 따지는 국개의원들

ㅇㅇㅇ 조회수 : 1,832
작성일 : 2018-09-18 21:58:28

북한까지가서 그것도 초대받아 갔는데

상대편이 급이 낮다고 안나타났나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까지 쪽박차는 의원들. 그것도 대표들

제발 의전 따지지 말고 급 따지지 말고 행동하기 바란다

그 자리는 국민들이 잠시 위임한 자리다.

국민들은 언제든지 맘에 안들면 바꾼다

과거 하던 상왕노릇 계속하려고 대표들이 됐나

북한측은 손님이 오실까봐 그것도 30분이나 일찍 가서 먼저 기다리고

시간이 돼도 나타나지 안고 30분이 또 지나고...

1시간이나 기다렸다.

국빈방문은 분단위로 모든 스케줄이 맞춰져 있다

기레기들도 시간맞춰 가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대표들이 일정을 착각했다고?

그냥 죄송하다고 한마디만 하면 될것을

변명하는 것 자체에 더 분노한다


IP : 114.200.xxx.7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9.18 10:02 PM (185.69.xxx.171)

    북한이 급이 낮은것도 아니에요.
    이 상황은 그냥 얼토당토 한 상황이에요.
    의전병에 걸렸나, 미쳤나봐요.

  • 2. ...........
    '18.9.18 10:04 PM (211.114.xxx.10)

    ............

  • 3. 초딩도 아니고
    '18.9.18 10:05 PM (110.47.xxx.227)

    급이 안 맞아서 싫으면 미리 조율을 하든지.
    조율이 안되면 따라가지를 말던지.
    분명 그쪽에서 어떤 급이 나올지 뻔히 알면서 평양에는 왜 따라 갔다고 합니까?
    옥류관 냉면은 그 잘난 주동아리 급에 맞아야 할텐데 걱정이네.

  • 4. 대통령받으신의전
    '18.9.18 10:06 PM (68.129.xxx.115)

    너무 부럽고 약오른
    상왕의
    사고의 한계

  • 5. 정확한사실인가요
    '18.9.18 10:06 PM (218.236.xxx.162)

    .

  • 6.
    '18.9.18 10:06 PM (219.241.xxx.120)

    육성으로 욕 나와요.
    대통령이란 사람은 인도가서 회사 사장한테도 굽신거리는 데 급안맞다고 그 조심스러운 남북회담장소에서 파토나 내고 앉아있고 정말 셋다 치매인지 검사 한번 해봐야 해요. 치매국가책임제도 이제 시행되니 치매면 그냥 바로 요양원에 처박고 싶어요.

  • 7. ...
    '18.9.18 10:06 PM (183.105.xxx.200)

    설마 그럴리가요
    원글님 즐거우신거 아니면 좀 기다려보시죠?
    어떤 상황인지 확실히알려질때 까지

  • 8. 네편
    '18.9.18 10:11 PM (223.39.xxx.139) - 삭제된댓글

    정확한 이유가 안나왓지만 일정을 몰랐다는건 사실이 아니죠
    한국기자들도 아는 일정을 당사자들도 모를리 없거니와 1시간 넘게 기다리면서 연락도 여러번 했을텐데....
    여튼 이래저래 할말없을 3당대표네요

  • 9. 제왕적 국개들
    '18.9.18 10:12 PM (211.36.xxx.47)

    북한까지 가서 여기서 하던 행사를 하고 GR이네요.
    너무 수치스러워요.

  • 10. 기다린 북측
    '18.9.18 10:13 PM (125.177.xxx.55)

    국회부의장급이래요 그정도면 과분한 거 아님?
    아니 오늘 안나타나고 깽판친 이해찬 꼬라지 보면 넘쳐요 넘쳐!!!

  • 11. 참나
    '18.9.18 10:14 PM (182.228.xxx.69)

    국개의원들 때문에 홧병나 죽을거같아요
    하긴 국회 출석율도 꼴찌인 분이 뭔들 성실할까

  • 12. ...
    '18.9.18 10:22 PM (125.176.xxx.90)

    이해찬 전에는 골프 친다고 구설수 오르고..
    골프에 의전병에 문프께는 문실장 문실장 거리고
    뭔가 나사가 잘못 된 사람 같아요.
    문프를 아래로 늘 보고
    자기가 문프 제끼고 나설려고 하고
    부동산 문제도 하도 치고 나와서
    이낙연총께서 자중하라 할 정도 였죠.

  • 13. ㄴㄷ
    '18.9.18 10:24 PM (223.62.xxx.180) - 삭제된댓글

    꼰대질 갑질 상왕질 꼴깝질

  • 14.
    '18.9.18 10:30 PM (218.51.xxx.203)

    아직은 상황 주시 하려구요. 욕 자제하고.
    적어도 지금까지 제가 본 해찬옹이 의전 성애자는 아니었고, 이정미 대표도 그런 쪽은 아니었단 판단이라...
    전 이 일의 전모 좀 더 기다립니다.

  • 15. 작작
    '18.9.18 10:37 PM (59.30.xxx.248)

    여기다도 빈댓글을 달아요????
    뭐하자는 건지.
    지금 저걸 쉴드치자고 하는거여요?

  • 16. 빈대들
    '18.9.18 10:40 PM (125.177.xxx.55)

    냅둬요 똥오줌 못가리고 착오타령 오져요

  • 17. 그리
    '18.9.18 10:44 PM (1.227.xxx.17) - 삭제된댓글

    총기있던 분도 나이가 드니 참 추하네요.
    점심 식사때 낮술이나 안 드셨나 모르죠.
    알코올이 거의 중독수준 같던데 손도 떨고
    바로 서지다 못하고 항상 비스듬,
    거기다 자기가 뭔 정부 관계자도 아니고 소속
    장관도 아닌데 부동산 문제를 좌지우지 하는듯
    나가도 너무 나감. 참 여당대표 앞으로 걱정입니다.

  • 18. 혹시
    '18.9.18 11:24 PM (115.94.xxx.141)

    기저귀가 없어서 못나갔나?
    똥인지 오줌이니 구분이 안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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