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필러 맞았는데 손으로 만져보니 딱딱하게 느껴지는데 정상인가요?

... 조회수 : 7,491
작성일 : 2018-09-17 11:19:53

팔자주름이 심해서 팔자주름 주위로 볼에 필러를 맞았어요.

3일날 맞았고 14일에 리터치 했는데 리터치 하고 난 후 얼굴이 조금 부어보여요.

원래 얼굴이 살이 없는데 팔자주름 주위로 코 옆이며 필러를 넣으니 부어보이는 걸까요?

지금 만져보니 피부 안에 구슬이나 마치 빨대모양처럼 길게 딱딱한게 만져져요.

필러가 원래 이런 건가요?

정작 팔자주름은 펴지지는 않네요.

펼 수 없다고... 옅어지게 하는 거라고 그러네요.

잠실 새내역근처에서 맞았어요.

IP : 125.176.xxx.7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작년에
    '18.9.17 11:41 AM (211.38.xxx.42)

    턱에 무턱이라고 -_-; 첨 들어봤는데 사람들이 제가 무턱이면 다 무턱이겠다고
    여튼 그래서 듣고 필러 턱에 맞은적 있는데요. 봉긋하게 딱딱했어요.
    한 2주 가까이는 어쩌다 부딪혀도 아팠고요.
    언제부터인지 안 아팠으나, 만져지긴했어요. 개월 지나면서점점 없어진다고 했었구요.
    팔자주름도 만져지는거 맞는것 같아요. 뭘 집어넣은거니까요

  • 2. 원글
    '18.9.17 11:52 AM (125.176.xxx.76)

    그런데 팔자주름요.
    다들 필러 맞으면 펴졌다고 하던데 저는 안 펴졌거든요.
    팔자주름에 놓지 않고 그 주변으로 필러를 넣어서 볼을 팽창시켜서 팔자주름을 당겨주는 식으로
    하는 거라고 의사가 그러던데 맞나요?

  • 3. 작년에
    '18.9.17 11:56 AM (211.38.xxx.42)

    턱할때 눈밑이 꺼졌다고 필러하라는거 턱에 하면서 한번 찌릿 들어가는 느낌이
    넘 싫어서 아프기도하고 안했는데요
    그때 설명할때 필러액이 들어가면서 공간이 채워지니까 주름이 펴지는거라고얘기하던데
    팔자주름이나 근처넣어도 시각상으로는 당겨진?펴진??것 처럼 보여야 정상아닌가 싶네요.

    가시면 물어보세요 이거 언제 펴지냐고 별 차이없으면 왜 한지 모르겠다고 해보세요.

  • 4. 원글
    '18.9.17 12:09 PM (125.176.xxx.76)

    두 번째 방문했을때 그렇게 얘기했어요.
    나는 팔자주름이 정말 펴질 줄 알고 왔다. 이렇게요.
    그런데 완전 펴지지는 않는다는데 다른 분들도 그런지 궁금해요.
    필러 맞은 자리도 만져보면 딱딱한게 들어있는게 느껴지고요.

  • 5. 그게
    '18.9.17 12:21 PM (112.153.xxx.100)

    약한 주름은 대부분 필러로 채우면, 잘 안보이던지 펴진듯 보이는데
    심한 주름 특히 칼로 패인 듯한 주름은 그대로 보입니다.

    딱딱한건 당연 필러로 채워져서이고..붓기는 일주일쯤이면 자연스러워집니다.그래도 팔자주위가 필러 효과 만족도가 가장 큰 부위중하나에요

  • 6. 원글
    '18.9.17 12:36 PM (125.176.xxx.76)

    아.. 팔자주름이 안 펴질수도 있다는 건가요. ㅜㅜ
    2차때 주삿바늘 자국에 멍도 들었어요.
    1차때도 턱에 멍이 들었는데...ㅜㅜ

  • 7. 그런데
    '18.9.17 1:14 PM (112.153.xxx.100)

    상담시에 얘기하지 않나요? 필러종류랑..양. 유지기간.개선정도등등요. 당근 주사바늘은 남고, 혈관이 터지면..멍도 들긴 하죠.ㅠ

    저는 필러 넣음 주름부위 잘 안보이는데, 친구는 팔자주름이 심한 경우인데..예전에 비해 나아진 정도지 필러로 개선되는 데는 한계가 있다던데요. 일단 패이거나 깊은 주름은 채워도 주름 자국 다 보이죠.

    미간 주름도 마찬가지고요. 이마주름도 경미만 경우 보톡스로 표정 못짓게 해 눈에 덜 띠게 하는거지..깊은 주름은 그대로 남는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916 320인 지식인(?) 명단(일부) 17 ㅇㅇㅇ 2018/10/27 2,171
865915 누가 억센 열무를 한보따리 주네요 9 요리못해요 2018/10/27 4,057
865914 갈라치기 비판하는 분들 추미애 어떻게 생각해요? 23 .... 2018/10/27 1,160
865913 둘째아이 돌잔치때 13 . 2018/10/27 3,558
865912 ‘일본군 성노예였다’ 진실과 정의, 기억.. 부산 전시회 2 ........ 2018/10/27 1,036
865911 요즘 마트에 제일 맛있는게 뭔가요? 2 2018/10/27 2,644
865910 배가 자주고파 고민이에요.. 2 ... 2018/10/27 1,794
865909 사전점검날 남편이 시댁에 김장가지러 가는데요 40 2018/10/27 8,214
865908 추미애,드디어 오렌지 커밍아웃! 니 여당이가? 야당이가? 32 .. 2018/10/27 3,652
865907 국어강사님께 11 원글님 2018/10/27 1,637
865906 인생의 가장 큰 성공은 뭐라 생각하시나요? 28 2018/10/27 7,571
865905 나라 망치는 320명 모였네요 6 ㅁㄴㅇ 2018/10/27 1,786
865904 종신보험 아시는 분 한번만 봐주세요 1 dono 2018/10/27 1,200
865903 손석희 " 출장이라 쓰고 외유라 읽는다" 1 앵커 2018/10/27 3,442
865902 딸한테 보여주려구요 데이트폭력등 나쁜 남자관련 8 ... 2018/10/27 3,277
865901 돈 없이 할 수 있는 좋은 경험.. 어떤 것들이 있나요? 16 2018/10/27 5,191
865900 돌에 가족끼리만 식사하신 분들이요 5 2018/10/27 1,803
865899 쌍꺼풀 절개법 수술.. 어때요? 41세.. 14 청명한 하늘.. 2018/10/27 3,862
865898 임종헌 구속되었어요!!!! 19 적폐청산가즈.. 2018/10/27 4,326
865897 강아지 이닦는 법좀 알려주세요 5 .. 2018/10/27 1,662
865896 반신반인 박정희 6 ... 2018/10/27 1,407
865895 딩크 8년차입니다 79 아이 2018/10/27 22,179
865894 제가 유기견을 키워보니 12 보리엄마 2018/10/27 3,785
865893 가을 시 한편씩 나누어요 1 아래보고 2018/10/27 909
865892 참나... 이 밤에....... 기다리는데 8 적폐청산 2018/10/27 2,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