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고 이과고 학부모들이 정상 아닌 듯
이게 말이 됩니까?
문과하고 이과하고 비교가 어떻게하면 됩니까?
애들에게 올바른 정보 주자면서요?
이과공부 산처럼 많다 했더니 우리 애가 문과도 독서량이 장난 아니라고 다 어려운 공부하는데 왜 비교하냐고 합니다.
자식들 입시 치룬 부모들은 진학사 같은데서 보고 대충 추세 다 압니다.
이과는 모든 의대 다음이 서울대 공대예요.
애 정시 3개 넣고 보니 의대 떨어진 애들이 서울공대 쪽은 척척 합격권이더만 무슨 문이과를 비교하면서 지방잡대니 하는 소리를 합니까.
남편이 광운공대가 지잡대였고 8~90 년대에는 전문대였다고 하기에 제가 기가 막혀서 ''무식하게 어디 가서 그런 소리 말라''고 했어요. 무슨 6.25 때 얘기냐고요.
여기 툭하면 대학서열화 들고나와 리스트 읊어대고 지잡대가 어쩌고 하시는 학부모님들은 반성 좀 하셨음 합니다.
학부모가 지치도록 공부하는 자기애들 두고 여기서 이과부심 문과부심 하는 거 보면 참 자기부모가 한심해 보일 겁니다.
1. 광운공대
'18.9.15 9:11 AM (58.230.xxx.110)잘모르는거보니 공부안했네요...
남의 학교에 왈가왈부는 큰실례에요...2. 참
'18.9.15 9:14 AM (27.35.xxx.162)하나만 보고 다 아는듯이 쓴글..
의대 떨어지고 서울공대 붙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아요.3. 에휴
'18.9.15 9:14 AM (59.9.xxx.205)제가 몇년 전까지 학원에 있었습니다. 광운공대가 얼마나 공부 잘하는 애들이 가는데요.
그쵸?4. 참나님
'18.9.15 9:16 AM (59.9.xxx.205)의대 간 애들 질투 그만 하세요. 초라해 보여요.
5. 참
'18.9.15 9:19 AM (27.35.xxx.162)글에 성품이 보입니다.
6. 광운대가 집근처
'18.9.15 9:23 AM (218.152.xxx.93) - 삭제된댓글입결 높아요. 우습게 알 정도 아닌데요.
연대경영이 지방의대보다 높다니...
의대다니는 친척있는데 연대공대 다니다 재수해서 서울대공대 최초합 합격.
그해 2월말 추추합끝에 지방의대 겨우갔어요.
연대경영이 서울대보다 높단 얘기네요ㅎ7. ㅇㅇ
'18.9.15 9:34 AM (39.7.xxx.183) - 삭제된댓글무슨 글이 있었나요?
문이과 단순 비교는 어렵지만 마지막까지 문이과 합쳐서 전교 등수 내는 저희 애 학교 기준으로 보면
인서울 의대가 서울대 문과 최상위학과
지방 의대와 서울대 자연대, 공대가 서울대 문과 다른 학과
서울대 이과 하위권 학과가 연대 경영
내신 등급 대비 최종 등록 학교가 이 정도로 겹쳐집니다.
그렇지만 이런 게 다 개인의 선택이라서 별 의미가 없어요.
지방 의대 가는 애들이 대체로 서울대 공대, 자연대보다 컷이 높지만
전교권이어도 처음부터 의대 쳐다도 안 보는 애들도 꽤 있거든요.
이번 고3은 전교 5등까지 의대 2명, 상경계 2명, 공대 1명 이렇게 지원합니다.8. ...
'18.9.15 9:38 AM (219.255.xxx.153)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죠.
이렇게 열 받을 일인가.9. 음
'18.9.15 9:50 AM (14.39.xxx.162) - 삭제된댓글저도 요새 아이 입시 치뤄봐서 원글님 무슨 말씀이신지 알고 거의 공감 가는데요.
원글님 남편분 예는 좀 잘못 드신 듯요. 남편분이 스카이 출신이고 최근 아이 입시에 거의 신경 안썼따면.. 당연히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거죠.
저도 8~90년도에 스카이 출신인데.. 내가 지원하던 학교 점수선 이하의 학교는 점수대가 몇점인지 그런거 전혀 몰랐어요. 당연히 광운대가 어디있는 대학인지도 모르다가 3학년때쯤 친구의 친구가 광운대 다닌다길래 서울 강북쪽에 있다는거 알게됐구요. 아무튼 내가 갈 학교 기준선 이하의 대학은 차이가 어느정도인지, 점수가 어느정도인지 전혀 몰랐습니다. 그 시절.
아이 입시 치뤄보니 지금은 그 아래 대학들도 종잇장 한장 만큼 차이가 있고 과마다 또 차이가 있고 어는 학교는 어느과가 높고.. 이런걸 아는거지... 그 시절엔 내가 지원하는 학교 그 레벨 이하는 잘 모르는게 맞죠.10. 음
'18.9.15 9:51 AM (14.39.xxx.162) - 삭제된댓글저도 요새 아이 입시 치뤄봐서 원글님 무슨 말씀이신지 알고 거의 공감 가는데요.
원글님 남편분 예는 좀 잘못 드신 듯요. 남편분이 스카이 출신이고 최근 아이 입시에 거의 신경 안썼따면.. 당연히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거죠.
저도 8~90년도에 스카이 출신인데.. 내가 지원하던 학교 점수선 이하의 학교는 점수대가 몇점인지 그런거 전혀 몰랐어요. 당연히 광운대가 어디있는 대학인지도 모르다가 3학년때쯤 친구의 친구가 광운대 다닌다길래 서울 강북쪽에 있다는거 알게됐구요. 아무튼 내가 갈 학교 기준선 이하의 대학은 차이가 어느정도인지, 점수가 어느정도인지 전혀 몰랐습니다. 그 시절.
아이 입시 치뤄보니 지금은 그 아래 대학들도 종잇장 한장 만큼 차이가 있고 과마다 또 차이가 있고 어는 학교는 어느과가 높고.. 이런걸 아는거지... 그 시절엔 내가 지원하는 학교 그 레벨 이하는 잘 모르는게 맞죠.11. 음
'18.9.15 9:54 AM (14.39.xxx.162)저도 요새 아이 입시 치뤄봐서 원글님 무슨 말씀이신지 알고 거의 공감 가는데요.
원글님 남편분 예는 좀 잘못 드신 듯요. 남편분이 스카이 출신이고 최근 아이 입시에 거의 신경 안썼따면.. 당연히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거죠.
저도 8~90년도에 스카이 출신인데.. 내가 지원하던 학교 점수선 이하의 학교는 점수대가 몇점인지 그런거 전혀 몰랐어요. 당연히 광운대가 어디있는 대학인지도 모르다가 3학년때쯤 친구의 친구가 광운대 다닌다길래 서울 강북쪽에 있다는거 알게됐구요. 아무튼 내가 갈 학교 기준선 이하의 대학은 차이가 어느정도인지, 점수가 어느정도인지 전혀 몰랐습니다. 그 시절.
아이 입시 치뤄보니 지금은 그 아래 대학들도 종잇장 한장 만큼 차이가 있고 과마다 또 차이가 있고 어는 학교는 어느과가 높고.. 이런걸 아는거지... 그 시절엔 내가 지원하는 학교 그 레벨 이하는 잘 모르는게 맞죠.12. 뭐죠
'18.9.15 10:12 AM (218.150.xxx.242) - 삭제된댓글원글님 남편이 잘못 알고있었는지 아예 몰랐는지는 우리는 모르죠
하지만 잘 모르면 말을 하지말아야지
알지도 못하면서 뭘 평가를 하나요
“내가 나온 sky보다 낮은 학교는 난 몰라”도 아니고
난 그학교보다 성적 좋은 학교 나왔으니
잘 모르면서도 이러니 저러니 평가해도 된다는건가요13. 음
'18.9.15 10:46 AM (14.39.xxx.162) - 삭제된댓글어디가서 이야기 하지 말라는거 보니, 와이프와 대화중에 나온 이야기 같은데.. 와이프가 입시관계자이니 잘 모르면서도 한만디 했나부죠. 그러다 면박 당하고..
그 남편의 예를 여기서 들 필요는 없다는거죠.14. 음
'18.9.15 10:56 AM (14.39.xxx.162) - 삭제된댓글남편이 평가를 한게 잘했다는 말이 아닌데요 ㄷㄷㄷㄷㄷㄷㄷ
저런 경우에는 광운대가 어떤덴지 정말 잘 모를수도 있고 그래서 아마 와이프하고 집안에서 그런 이야기를 한거 같은데요.
어디 밖에 나가서 무식한 소리를 지껄인게 아니라요.15. 음
'18.9.15 10:57 AM (14.39.xxx.162)남편이 평가를 한게 잘했다고 말한적 없는데요 ㄷㄷㄷㄷㄷㄷㄷ
저런 경우에는 광운대가 어떤덴지 정말 잘 모를수도 있고 그래서 아마 와이프하고 집안에서 그런 이야기를 한거 같은데요. 그런 일은 얼마든지 있을수 있다고 봄, 와이프가 잘 사실을 알려주면 됨....16. 뭔소리여
'18.9.15 11:12 A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원글님도 6.25는 안가도 옛날얘기히시는구만.
작년 지사의 입결이나 보시고 이런소리 하셔요
연대공대랑겹지는 지샤의가 수두룩 했구만 뭘 다돌도서울공대래요17. 뭔소리여
'18.9.15 11:17 A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원글님도 6.25는 안가도 옛날얘기히시는구만.
작년 지사의 입결이나 보시고 이런소리 하셔요
연대공대랑도겹지는 지샤의가 수두룩 했구만 뭘 다돌고 서울대 공대래요18. 뭐죠
'18.9.15 11:52 AM (218.150.xxx.242) - 삭제된댓글남편이 스카이 출신이고 최근 입시에 신경 안썼다면 당연히 그렇게 생각할수도있다며요
댓글님도 스카이 출신이라 그 아랫것들은 정말 잘 몰랐다며요
그래서 제가 모르면 입ㅊ닫고있으면 되지
모르는 일에 나서서 감놔라 배놔라하는것부터가 잘못됨을 말씀올린건데
정말 잘 모르면서 집에서는 얼마든지 그래도된다고 생각하신다니 뭐19. ᆢ
'18.9.15 3:28 PM (116.124.xxx.173)ㅍㅎ
연대경영이 의대보다 높다구요~~?ㅎ
연대경영출신 백수형부가 그런말 했어요 ㅍㅎ
제가 결혼하겠다고 의사남친 친정에 소개시킬때~
백수형부 자기도 의대로 원서썼음 100%합격이라는둥
요즘의사 돈 못번다는둥
남편이 지방출신인데 저한테 저남자랑결혼힌면
지하셋방에서 신혼집 차릴꺼라나 어쩔거라나~
18년전~결혼할때 얘기네요
자격지심에 절어 내 남편 욕하고 언니와 이간질시켜 자매끼리 보지도 않고 살아요
그인간 꼴보기싫어서 안보고 산지 오래예요
전 형부때문에 연대도 싫어요
경영학과는 더더더 더욱!
의사보다 잘났음 취업어나 하던가
맨날 집에서 언니한테 용돈받아 술퍼마시며
50가까이 살고있으니
에휴~
생긴거나 잘생겼음 말을안해
어디서 불타는 불독같이 생겨가지고20. 입시
'18.9.15 11:00 PM (175.209.xxx.150) - 삭제된댓글전국의대 다음이 서울대라는거
학부모들은 알죠~~
흥분하시지 않아도 될 듯해요.
세상의 기준말고 자신만의 기준이 있나보다 하세요.
그나저나 서울대경영도 아니고
허구한날 연대경영이 까이는 이유가
넘 궁금해져서 생각해봤네요~~
1번
문과를 이과의 비교우위에 두고 싶은데
갓서울대경영은 감히 못까고
연대경영은 좀 만만하니 까본다.
2번
연대경영이 인원도 많고
인간구성 스펙트럼이 넓은지라,
좋은일,나쁜일이든
남의 입에 오르내리는 인간들이 많다.
3번
2인자(?)의 열등감이 있는 사람들이 많아
여기저기서 밉보였다.
그냥 제 혼자 생각이였네요~~
혹 기분 나쁘신 분 계시다면
죄송합니다.
악의은 전혀 없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54483 | 곰탕식당 사건. 진실이 궁금하신 분 계세요? 15 | Dfg | 2018/09/15 | 4,469 |
| 854482 | 미국 경제가 홀로 잘 나가는 이유 21 | ㅇ1ㄴ1 | 2018/09/15 | 5,117 |
| 854481 | 간단한 버섯국 어떻게 해요? 7 | ... | 2018/09/15 | 1,880 |
| 854480 | 미.션 에서 마츠야마 일본의사말인데요~~ 4 | 션샤인 | 2018/09/15 | 2,948 |
| 854479 | 올 추석은 프리해요~~~ 13 | 넘 좋아요 | 2018/09/15 | 3,421 |
| 854478 | 우리가 기억해야할 다섯 기업 4 | 좋은 기업 | 2018/09/15 | 1,594 |
| 854477 | 무거운 얘기말고 지금껏살다 무안하거나 자다 하이킥 할만한 사건들.. 4 | 재미있는 | 2018/09/15 | 1,621 |
| 854476 | 오늘의 탐정 보시는 분. 11 | ... | 2018/09/15 | 2,279 |
| 854475 | 엄씨가 희귀성은 아니죠? 31 | 성씨 | 2018/09/15 | 11,884 |
| 854474 | 행복한 서민이에요 22 | 익명 | 2018/09/15 | 3,345 |
| 854473 | 강남미인 미래 걸음걸이 말이에요 2 | ㅠㅠ | 2018/09/15 | 3,063 |
| 854472 | 손바닥에 놀아나는 털보수준 33 | ㅇㅇㅇ | 2018/09/15 | 1,531 |
| 854471 | 요즘은 일본 가정식 먹고 유럽 시골 복장하는 게 유행인가요? 19 | 노랑 | 2018/09/15 | 7,393 |
| 854470 | 부동산 문제로 시누인 저를 원망해요 103 | 휴 | 2018/09/15 | 15,118 |
| 854469 | 영국에선 이사할때 가구 두고가나요? 3 | ㅇㅇ | 2018/09/15 | 2,289 |
| 854468 | 지금 나혼자산다 12 | 뭠 | 2018/09/14 | 7,640 |
| 854467 | 차은우 23 | 헐 | 2018/09/14 | 6,573 |
| 854466 | 회사에서 혼자 많은일을하고있는데 알아주는 사람이 없네요 2 | 카라 | 2018/09/14 | 1,505 |
| 854465 | 오피스텔이나 주상복합이 확실히 층간소음 덜한가요. 16 | .. | 2018/09/14 | 8,991 |
| 854464 | 김어준씨, 작전세력 빨리 잡아주세요 50 | .. | 2018/09/14 | 1,357 |
| 854463 | 남편과 싸워야 할까요? 8 | ㅡ | 2018/09/14 | 3,198 |
| 854462 | 24평 아파트 몰딩 벽 인테리어 2 | .. | 2018/09/14 | 2,023 |
| 854461 | 저희 개는 안 물어요 16 | ㅇㅇ | 2018/09/14 | 2,277 |
| 854460 | 작전세력이 이낙연총리를 옹호하는 척 한다?!? 33 | ㅇㅇ | 2018/09/14 | 1,197 |
| 854459 | 중학생 딸아이와 영화 서치 봐도 될까요? 3 | *** | 2018/09/14 | 1,46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