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처럼 미인 사진보며 힐링하시는 분들 계세요?

아름다움이란 조회수 : 3,517
작성일 : 2018-09-15 01:24:10
저는 미를 숭배하거나 집착하는 편은 아닌데
미인을 보면 좀 힐링되는 느낌이 들어요
연예인들 사진도 아 참 이쁘고 멋있다 하는 사람은
한참 보고 나면 우울했다가 기분이 나아지기도 하고
반대로 미인인데 몸매는 별로다 싶으면 또 그 재미로 보기도 해요
미남 사진도 마음 정화되는 것 같고
막 이쁜 사람 미녀 미남에 집착하는 것도 아닌데 이게 다들 그런 거죠
일반적으로 못생겼다고 하는 사람도
괜찮다며 미적인 부분을 찾아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박주민 의원 좀전에 인터뷰 나왔는데
못생김보다 제눈엔 미적인 부분이 보이고 좋게 보여요
팬은 아닙니다
IP : 119.149.xxx.18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9.15 1:42 AM (222.114.xxx.110)

    저도 좋아해요. 예를 들자면 주근깨에 약간의 돌출형 입모양을 가진 외모에서 묘한 매력을 느낀다거나 미국 원주민 인디언의 피가 흐르는 것같은 외모를 보면 치명적인 매력을 느낀다거나 등등..

  • 2. 혼혈이나
    '18.9.15 1:44 AM (119.149.xxx.186)

    이국적인 외모 좋아하시나봐요
    자유로운 분위기 나는
    저는 빨강머리 여배우들 진저색깔 좋아해요 차스테인

  • 3. ㅋㅋ
    '18.9.15 1:45 AM (222.97.xxx.110)

    저는 제가 특이한 옷이 잘 어울릴때 묘하게 기분이 좋아요.

  • 4. 오 저도요
    '18.9.15 1:49 AM (119.149.xxx.186)

    여자들은 역시 그런 게 있는거죠?
    저도 좀 독특한 옷 좋아해요
    어떤 옷인가요? 이건 나만 어울린다 이런거 있어요 저도요 부끄럽네여 @,@

  • 5. .....
    '18.9.15 2:13 AM (110.70.xxx.27)

    저도 제가 매력을 느끼는 외모 보면 기분이가 좋아요
    멋지게 감각좋은 차림을 봐도
    기분 좋아요

  • 6. ...
    '18.9.15 5:41 AM (108.27.xxx.85) - 삭제된댓글

    성형남여만 빼면...
    이상하게 성형한 사람을 보면 기분이 나빠져요.
    금방 알아보구요.
    꼭 귀한 물건을 가짜로 재생산해 놓았을 때의 조악한 번쩍거림을 보았을 때처럼요.
    여자 앵커들 눈보면 정말ㅜㅜㅜ

  • 7. ...
    '18.9.15 5:49 AM (108.27.xxx.85)

    성형남여만 빼면...
    이상하게 성형한 사람을 보면 기분이 나빠져요.
    금방 알아보구요.
    꼭 귀한 물건을 가짜로 재생산해 놓았을 때의 조악한 번쩍거림을 보았을 때처럼요.
    여자 앵커들 눈 보면 정말ㅜㅜㅜ

  • 8. ... ...
    '18.9.15 8:10 AM (125.132.xxx.105)

    저도 예쁜 여자 사진 보면 힐링이 되요.
    반지의 제왕에서 리브 타일러 보면 ㅎㅎ 동생삼고 싶어요.

  • 9. ㅇㅇ
    '18.9.15 1:29 PM (14.45.xxx.25) - 삭제된댓글

    전 일본배우 이시하라 사토미만 보면 기분이 업되어요.
    표정이 풍부하고, 밝고 웃는 얼굴이라서요.
    닮고 싶지만 닮을수가 없네요ㅜ ㅎㅎ

  • 10. ㅇㅇ
    '18.9.15 1:33 PM (14.45.xxx.25)

    전 일본배우 이시하라 사토미만 보면 기분이 업되어요.
    미인인데 질리지 않는 이유가 표정이 풍부하고, 밝고 웃는 얼굴이라서요.
    닮고 싶지만 닮을수가 없네요ㅜ ㅎㅎ

  • 11. 리브타일러
    '18.9.16 11:05 PM (119.149.xxx.186)

    크레이지 뮤비보고 감동했었는데
    반지의 제왕에서도 적역을 맡았죠
    이시하라 사토미 찾아봐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085 내 토지에 농작물을 누가 심었어요 13 대전 2018/10/24 4,579
865084 전남편 살인사건요 1 wjs 2018/10/24 2,020
865083 죄지은 변호사가 검사로 다시 된다는게 가능한가요? 라이스 2018/10/24 1,074
865082 확실히 책읽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어떤타입이에요? 12 .... 2018/10/24 4,187
865081 땅 사실때 친정아버지가 데려가 주셨... 25 땅 어려워요.. 2018/10/24 4,716
865080 겨울코트 소재 어떤게 더 나은가요? 2 궁금맘 2018/10/24 1,840
865079 비준하면 군사합의 되돌릴 수 없어… 학계 국회 건너뛴 건 위헌 4 ........ 2018/10/24 903
865078 잠수네 영어 해보신 분 조언 부탁드려요. 13 초2엄마 2018/10/24 4,712
865077 은실이 줄거리가 어떻게 되는지 기억나세요..?? 7 ... 2018/10/24 13,783
865076 연세대 대학체험 문의 5 마r씨 2018/10/24 1,232
865075 결혼하고 첫 제 생일인 오늘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50 ..... 2018/10/24 6,247
865074 싼맛에 사려는데 색 좀 골라주세요 5 .... 2018/10/24 1,756
865073 다음 댓글이다 대통령 얼굴을 혐오스럽게...경악했어요 6 Ooo 2018/10/24 1,069
865072 나라 망하려나요? 주식이ㅠ 10 주식 2018/10/24 7,102
865071 프릴끈 가죽가방....아시는분.. 1 노랑이11 2018/10/24 837
865070 통일부 개성공단 기업인 방북 北과 협의 중…재가동과 무관 4 ........ 2018/10/24 716
865069 황교익 철사 논란.jpg 10 퍼옴 2018/10/24 2,662
865068 고추가루 200g이면 종이컵으로 1컵될까요? ... 2018/10/24 3,003
865067 여러분들은 좋아하는 화가는 없으신가요? 27 음냐 2018/10/24 2,484
865066 원할머니보쌈드신부운~~ 6 ㅋㅋ 2018/10/24 3,639
865065 남자들은 다리가 안 모아지나요? 14 .... 2018/10/24 4,797
865064 윗집은 제가 참고 사니 가마니로 보이나 봐요. 6 참자참자 2018/10/24 2,593
865063 곰돌이 푸우 영화 유치원생도 봐도 되나요? 5 ... 2018/10/24 1,140
865062 고1인데 수능 국어공부 순서 좀 알려 주세요. 3 .. 2018/10/24 1,861
865061 고터에 니트류 사려는데 어디로 가야할까요 2 etoile.. 2018/10/24 1,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