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처럼 미인 사진보며 힐링하시는 분들 계세요?

아름다움이란 조회수 : 3,433
작성일 : 2018-09-15 01:24:10
저는 미를 숭배하거나 집착하는 편은 아닌데
미인을 보면 좀 힐링되는 느낌이 들어요
연예인들 사진도 아 참 이쁘고 멋있다 하는 사람은
한참 보고 나면 우울했다가 기분이 나아지기도 하고
반대로 미인인데 몸매는 별로다 싶으면 또 그 재미로 보기도 해요
미남 사진도 마음 정화되는 것 같고
막 이쁜 사람 미녀 미남에 집착하는 것도 아닌데 이게 다들 그런 거죠
일반적으로 못생겼다고 하는 사람도
괜찮다며 미적인 부분을 찾아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박주민 의원 좀전에 인터뷰 나왔는데
못생김보다 제눈엔 미적인 부분이 보이고 좋게 보여요
팬은 아닙니다
IP : 119.149.xxx.18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9.15 1:42 AM (222.114.xxx.110)

    저도 좋아해요. 예를 들자면 주근깨에 약간의 돌출형 입모양을 가진 외모에서 묘한 매력을 느낀다거나 미국 원주민 인디언의 피가 흐르는 것같은 외모를 보면 치명적인 매력을 느낀다거나 등등..

  • 2. 혼혈이나
    '18.9.15 1:44 AM (119.149.xxx.186)

    이국적인 외모 좋아하시나봐요
    자유로운 분위기 나는
    저는 빨강머리 여배우들 진저색깔 좋아해요 차스테인

  • 3. ㅋㅋ
    '18.9.15 1:45 AM (222.97.xxx.110)

    저는 제가 특이한 옷이 잘 어울릴때 묘하게 기분이 좋아요.

  • 4. 오 저도요
    '18.9.15 1:49 AM (119.149.xxx.186)

    여자들은 역시 그런 게 있는거죠?
    저도 좀 독특한 옷 좋아해요
    어떤 옷인가요? 이건 나만 어울린다 이런거 있어요 저도요 부끄럽네여 @,@

  • 5. .....
    '18.9.15 2:13 AM (110.70.xxx.27)

    저도 제가 매력을 느끼는 외모 보면 기분이가 좋아요
    멋지게 감각좋은 차림을 봐도
    기분 좋아요

  • 6. ...
    '18.9.15 5:41 AM (108.27.xxx.85) - 삭제된댓글

    성형남여만 빼면...
    이상하게 성형한 사람을 보면 기분이 나빠져요.
    금방 알아보구요.
    꼭 귀한 물건을 가짜로 재생산해 놓았을 때의 조악한 번쩍거림을 보았을 때처럼요.
    여자 앵커들 눈보면 정말ㅜㅜㅜ

  • 7. ...
    '18.9.15 5:49 AM (108.27.xxx.85)

    성형남여만 빼면...
    이상하게 성형한 사람을 보면 기분이 나빠져요.
    금방 알아보구요.
    꼭 귀한 물건을 가짜로 재생산해 놓았을 때의 조악한 번쩍거림을 보았을 때처럼요.
    여자 앵커들 눈 보면 정말ㅜㅜㅜ

  • 8. ... ...
    '18.9.15 8:10 AM (125.132.xxx.105)

    저도 예쁜 여자 사진 보면 힐링이 되요.
    반지의 제왕에서 리브 타일러 보면 ㅎㅎ 동생삼고 싶어요.

  • 9. ㅇㅇ
    '18.9.15 1:29 PM (14.45.xxx.25) - 삭제된댓글

    전 일본배우 이시하라 사토미만 보면 기분이 업되어요.
    표정이 풍부하고, 밝고 웃는 얼굴이라서요.
    닮고 싶지만 닮을수가 없네요ㅜ ㅎㅎ

  • 10. ㅇㅇ
    '18.9.15 1:33 PM (14.45.xxx.25)

    전 일본배우 이시하라 사토미만 보면 기분이 업되어요.
    미인인데 질리지 않는 이유가 표정이 풍부하고, 밝고 웃는 얼굴이라서요.
    닮고 싶지만 닮을수가 없네요ㅜ ㅎㅎ

  • 11. 리브타일러
    '18.9.16 11:05 PM (119.149.xxx.186)

    크레이지 뮤비보고 감동했었는데
    반지의 제왕에서도 적역을 맡았죠
    이시하라 사토미 찾아봐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4137 남자가 여자한테 폭행당하고 신고하는게 어렵대요. 16 .... 2018/09/15 3,950
854136 매직셋팅 문의요 1 하니미 2018/09/15 1,231
854135 폭식하고 괴롭네요 14 ㅠㅠ 2018/09/15 4,880
854134 청원 부탁드려요. 1 개혁 2018/09/15 599
854133 일주일전부터 일시작한 직원 추석선물이요.. 12 점주 2018/09/15 3,521
854132 보통 고3 과외비는 얼마정돈가요 7 ㅇㅇ 2018/09/15 3,341
854131 구하라 남친 심하게 잘생겼네요 ㅜ 73 깜놀.. 2018/09/15 37,600
854130 재건축중인 아파트 재산세 1 ... 2018/09/15 3,235
854129 미스터션사인에 황치열노래 들어보셨어요? 9 미션 2018/09/15 3,102
854128 대구에 있는 스시집 물김치 후기 궁금하네요 6 사철채송화 2018/09/15 2,041
854127 외국에 사는 친구의 한국결혼식...참석해야할까요? 7 dd 2018/09/15 2,090
854126 재산이 갑자기 늘면 2 ㅇㅇㅇ 2018/09/15 2,854
854125 늘 고마운 우리 올케 2018/09/15 561
854124 대구 맛집 좀 알려주셔요 18 날씨흐림 2018/09/15 2,086
854123 아이가 많이 뒤쳐지는데 마음을 내려놓아야히나요 32 고민 2018/09/15 5,774
854122 아래 1억 부동산 사례글 읽고, 지인들 도와준 경험 8 00 2018/09/15 2,895
854121 당근마켓 무료드림했는데 기분이 나쁘네요 22 당근 2018/09/15 6,474
854120 탈모인이 머리에 땀이 많은 것 같아요 6 발모 2018/09/15 2,428
854119 생노병사 자체가 생명에게 고문이고 고통 아닌가요? 8 괴롭다 2018/09/15 1,765
854118 8세 아들 시력이 0.2, 0.3 이예요. 6 눈이 2018/09/15 4,007
854117 소불고기 맛있게 하는 비법 있으신 분? 1 ... 2018/09/15 2,122
854116 코스트코 매장에서 무료택배 해주나요? 3 ㅇㅇ 2018/09/15 4,564
854115 AI판사가 시급하네요 2 인간 2018/09/15 737
854114 한샘 하이바스라움 욕실 3 어떤가요? 2018/09/15 1,464
854113 70년~72년생들 아직도 직장생활 하시나요? 10 주변 70년.. 2018/09/15 5,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