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스터 션샤인, 통금 외치던 공무원은 의병일까? 밀정일까?

... 조회수 : 3,145
작성일 : 2018-09-14 00:27:01
모리와 유진이 밤거리에서 만났을 때 통금이라 외치던 한성부 공무원이 밀정이냐 의병이나 그런 글이 있었어요. 
밀정이라고 댓글 단 분이 많았는데 18편에 보면 구동매에게 끌려갔던 지게꾼 의병이 제과점 앞에 서서 사탕을 사는 구동매를 총으로 쏩니다. 

그리고 타종을 하는 제복입은 사람이 그 의병 지게꾼을 한성부 공무원 옷을 입혀서 탈출시키면서 타종담당관 이라고 말하라고 합니다. 
타종하는 그 사람 얼굴이 클로즈 업 되어서 나오는데 통금 외치던 사람입니다. 

의병이거나 의병을 돕거나 하는 사람이겠지요.
IP : 108.27.xxx.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9.14 12:33 AM (125.176.xxx.65)

    의병인거야 아는데
    그 타이밍에 나타난 이유가 분명 있을거고
    그게 모리의 정보원이지 않겠냐는 거죠
    타종 장면 이전에도 나온 적 있는 의병이예요

  • 2. 윗님
    '18.9.14 12:38 AM (108.27.xxx.85)

    아 요지가 그거였나요?
    설명을 들으니 그런 복선이 깔릴 수도 있겠군요.

  • 3. 헉......
    '18.9.14 1:18 AM (211.186.xxx.158)

    진짜 그 통금 외치던사람이 밀정일수도 있겠네요.

    그 지게꾼은 뜬금없이 다시 나타나서 왜 동매를 쐈을까요??


    저는 카일이 밀정일수도 있을거라는 댓글도 봤어요.
    @@

    과연 밀정은 누굴까요??

  • 4. 지하1층
    '18.9.14 5:20 AM (116.47.xxx.79)

    지게꾼은 동매한테 잡혔을 때 동매가 한 번만 더 눈에 띄면 죽인다고 했어요. 의병활동을 모욕하기도 했고 또 동매한테 잡힐 수 있으니 동매를 쏜 듯하고요.
    타종하는 사람은 통금이요~외칠 때 모리와 이병헌 얼굴을 정확히 봐요. 그러면서 눈을 딴데로 돌리는데 클로즈업이 되더라고요. 굳이 그렇게 화면으로 얼굴 확인을 해주는게 혹시 밀정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관수나 카일이나 이정문 대감등이 밀정이라면 너무 너무 슬퍼서 차라리 존재감 별로 없는 타종꾼?이 밀정인걸로ㅋ

  • 5.
    '18.9.14 7:02 AM (222.110.xxx.211)

    저희집 식구들은 카일과 관수 둘중 한명이 밀정이라고 입모아 이야기하는데 저는 믿고싶지않아요ㅠ

  • 6. 구동매랑
    '18.9.14 7:46 AM (221.142.xxx.120)

    같이 사는 벙어리 그 여자..
    예고편에 구동매가 그 소녀를 칼로 ....
    혹시 그 여자도 스파이 일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4955 한지풀 2 제니스 2018/09/15 564
854954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1 걷기조아 2018/09/15 1,232
854953 남편이랑 집에서 술 마시다가 나가버렸어요 53 부인 2018/09/15 22,372
854952 연하의 남편 두신 분 20 좋아 2018/09/15 9,034
854951 빵터짐 노라조 8 2018/09/15 3,187
854950 펑합니다 18 ㅇㅇ 2018/09/15 4,519
854949 그 밤에 남의 집에 찾아간 거에서 게임 끝? 15 oo 2018/09/15 5,484
854948 창덕궁과 종묘 갈라버린 도로.. 일제의 악랄한 계획 1 안동 독립운.. 2018/09/15 1,294
854947 좋은 시어머니 포기 27 대물림 2018/09/15 9,483
854946 투미 가방 면세점에서 싸게 파나요? 2 주네 2018/09/15 2,345
854945 통돌이로 갈아타려는데 추천 부탁드려요. 8 세탁기가 돈.. 2018/09/15 2,085
854944 유이랑 신지는 입이 똑같아요 2 ㅇㅇ 2018/09/15 5,457
854943 1365 작년봉사가 나이스에 없어요ㅠ 4 .. 2018/09/15 1,348
854942 sns 너무 열심히 하는 지인 보면 3 .. 2018/09/15 2,784
854941 다스뵈이다 전우용님이 칭하는 트위터리언 누군가요? 19 ㄴㄴ 2018/09/15 1,307
854940 강화마루인데 의자밑에 어떤걸 깔아야할까요? 5 랄라라 2018/09/15 1,299
854939 역사학자 전우용님 페북 19 긴글이지만 .. 2018/09/15 1,918
854938 아들이 판타지 소설작가가 되고싶대요 12 작가지망 2018/09/15 1,711
854937 서울분들 날씨 어때요? 5 love 2018/09/15 1,752
854936 추석때 가족들에게 드릴선물 6 2018/09/15 1,777
854935 종아리 33cm ... 치마 입고 다니는 거 괜찮은거죠? 7 흑흑 2018/09/15 3,361
854934 춘자가 인정했던 구하라.. 7 폭력은 제발.. 2018/09/15 15,699
854933 난민 지원금은 언제까지 나오는건가요 1 궁금 2018/09/15 546
854932 미역국라면 드셔보신 분? 6 ㅣㅣ 2018/09/15 2,409
854931 정준호랑 류진이랑 누가 더 잘생겼어요? 40 .. 2018/09/15 3,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