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보면 늘 해줄 말이 별로 없대요;;;

... 조회수 : 5,047
작성일 : 2018-09-11 15:31:38

여러군데 봤는데 공통적으로..

해줄 말이 별로 없대요

 

좋은 것도 없고

나쁜 것도 없다고...

 

뭔 놈의 인생이 이렇게 무미건조할까요

크게 나쁜거 없다는 것에 안분지족하면서 살아야 되나요

IP : 175.118.xxx.1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11 3:33 PM (39.121.xxx.103)

    평범한게 얼마나 좋은건지를 모르시는군요..
    평온한 삶..

  • 2. 평탄한 삶이
    '18.9.11 3:34 PM (211.48.xxx.61) - 삭제된댓글

    좋긴 한데, 막상 그런 사람은 심심해 죽으려고 하더군요.

  • 3. ..
    '18.9.11 3:55 PM (221.142.xxx.16)

    세상 좋은 사주네요
    부러워요♡♡

  • 4. 원글이
    '18.9.11 4:23 PM (175.118.xxx.16)

    좋은 일 하나 없는데
    세상 좋은지는 모르겠어요 ㅜㅜㅜ

  • 5. 님 혹시
    '18.9.11 4:34 PM (124.53.xxx.190)

    오행 다 있으세요?
    제가 오행 다 있는 사주에다가
    정관이 자리 잘 잡아서
    착실하고 능력있는 남편 덕에
    무난히 살고 있거든요.
    그래도 저는 이런저런 얘기 해 주던데^^

  • 6. 님 혹시
    '18.9.11 4:35 PM (124.53.xxx.190)

    전혀 어려운 시기가 없었다거나
    사연이 없지는 않아요
    저만의 아픔과 고통은 있어요

  • 7. 원글이
    '18.9.11 4:37 PM (175.118.xxx.16)

    물이랑 화가 많고 목이랑 금은 없거나 부족해요

    물론 어려운 시기도 오고 저만의 고통도 많은데
    사주만 보면 그런가봐요

  • 8. ..
    '18.9.11 4:39 PM (223.62.xxx.55)

    저희 부부 궁합보고도 나쁠게 없다 하더라구요.
    제 사주는 평생 별일없이 산대요.

  • 9. 저도
    '18.9.11 5:25 P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

    그랬어요
    근데 이게 좋은거래요
    평생 무탈하니 평온하게 산다고
    저는 기분좋게 생각합니다

  • 10.
    '18.9.11 5:28 PM (210.178.xxx.230)

    이런 사주도 있군요. 저 포함 여러사람에게 들은바로는 좋거나 별로 안좋거나 확실하게 대놓고 말하던데

  • 11. ....
    '18.9.11 6:10 PM (175.223.xxx.146)

    저도 그래요.
    제 인생에 아무 일도 안 일어난대요.
    사주보러 다니지도 말래요.
    딴 사람 30분보면 저는 15분 봐주고
    딴 사람 5만원 받으면 저는 3만원 받고.
    그냥 가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138 작은아버지 딸 결혼식 축의금 8 ... 2018/10/24 3,749
865137 아이가 까탈스러운데 사회생활 어떻게 할까요 8 걱정맘 2018/10/24 2,312
865136 딸이랑 운동 3 ... 2018/10/24 1,290
865135 중미 캐러반 행렬 보니 예멘인들이 자기들 기대에 못 미친다고 한.. 3 적도의꽃 2018/10/24 1,684
865134 종이달을 다 보았어요..ㅎㅎㅎㅎ 4 tree1 2018/10/24 3,041
865133 이재명 부인 김혜경씨, 경찰출석 보도되자 항의후 귀가 64 ㅇㅇㅇ 2018/10/24 6,196
865132 쿨톤이면 연보라, 연노랑, 연하늘, 연분홍중 어떤 색이 잘 어울.. 4 입어봐야 겠.. 2018/10/24 4,766
865131 피아노학원 그만둘까하는데... 11 고민 2018/10/24 3,053
865130 한유총 뻔뻔 6 &&.. 2018/10/24 1,225
865129 여성의 성기에 팔을 넣어 장기를 꺼낸 남자 4년형 받고 출소 96 이키린 2018/10/24 33,969
865128 수갑 찬 강용석 jpg 13 ... 2018/10/24 6,640
865127 아이가 학원 안가면 안되냐고 전화가올때 1 ㅠㅠ 2018/10/24 1,423
865126 제가 봤던건 아동 성추행이었을까요.. 5 Horr 2018/10/24 2,943
865125 홈쇼핑옷은 정말 아닌가봐요 10 sstt 2018/10/24 5,703
865124 김혜경이 비공개 출석요구와 진술 함구중 12 읍읍이 제명.. 2018/10/24 2,122
865123 너무 평가의 공정성을 강조하면 안 된다 3 노화가온다 2018/10/24 806
865122 마라샹궈 소스 좀 추천해주세요. 7 나혼자 2018/10/24 2,791
865121 폐결절이라는데 동네 병원에 다녀도 될까요? 10 건강검진 2018/10/24 5,445
865120 엄마자리 사표내고 싶어요 6 우리 2018/10/24 2,846
865119 여태 밥을 안먹어 편의점 도시락 사먹었는대요 8 평가 2018/10/24 3,020
865118 유기견 6 유기 2018/10/24 989
865117 도매)꽃시장말고 꽃농장에서 직접 거래시 더 저렴할까요? 3 니니누누 2018/10/24 1,214
865116 이재명 장애인들에게 한 짓은 모르는 사람이 많더군요... 17 ..... 2018/10/24 1,526
865115 초등 저학년 어린이 간식으로 김밥 몇 개가 적당 할까요? 8 간식 2018/10/24 1,461
865114 글찾아요)금성침대 후기였던듯~ 2 땅지맘 2018/10/24 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