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차갑게 해먹는 콩나물국 어떻게 만들어요?

ㅇㅇ 조회수 : 1,512
작성일 : 2018-09-11 13:39:54
차갑고 맑은콩나물국 너무 맛있던데 그거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요?
저도 만들어서 먹고 싶어요

IP : 61.106.xxx.2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8.9.11 1:44 PM (211.108.xxx.4)

    다시마멸치 육수에 콩나물 삶아서 넣은후 소금.액젓이나 새우젓으로 간한후 파넣고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먹음 됩니다
    고추가루 안넣고 맑은 국물이 포인트

  • 2. ㅇㅇ
    '18.9.11 1:47 PM (61.106.xxx.237)

    와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3. ...
    '18.9.11 1:47 PM (119.69.xxx.115)

    그냥 콩나물에 소금만 넣고 끓여도 됩니다. 식힌 후 냉장고에 넣은 후 먹어요

  • 4. ..
    '18.9.11 1:51 PM (211.214.xxx.26)

    전 그낭 맹물에 콩나물넣고 무조금 채썰어서 같이 소금으로만 끓여요
    약간 짠듯싶게 끓여야 식히먼 간맞고 시원합니다

  • 5. 다른거 없이
    '18.9.11 1:51 PM (222.99.xxx.66)

    콩나물, 물, 마늘 약간, 소금 약간이면 되요. 그게 가장 깔끔하더라구요.

  • 6. 맹물에
    '18.9.11 3:09 PM (218.48.xxx.10)

    콩나물이 반만 잠길 정도만 물 넣고 국간장 아주 조금, 소금 마늘 조금 넣고 부르르 끓으면 불 꺼요.
    10분후 일부 콩나물은 건져서 국간장 파 마늘 고추가루 깨 참기름 넣어 나물로 무치고 국은 차게 식혀 먹어여.
    깔끔하고 시원한 맛의 비법은 콩나물을 아주 많이 넣는다, 맛소금 쓰지 않는다.

  • 7. 끓인 후
    '18.9.11 4:33 PM (222.120.xxx.44)

    바로 찬물에 냄비째 담가 뚜껑 열고 식히더군요.
    그래야 콩나물이 아삭하다고해요.

  • 8. ㅇㅇ
    '18.9.11 4:38 PM (175.223.xxx.213) - 삭제된댓글

    육수로 끓이면 식혀 먹는것이라
    깔끔한 맛이 덜할것 같아요.
    그냥 소금 참치액 아주 조금 넣고
    마늘 파만 넣어 끓여 냉장보관해요.

  • 9. 냉콩나물국
    '18.9.11 4:41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MDEld8xlAHE
    푸엉아라는분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라면 끓일때 콩나물 건더기 건져서 넣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1973 수상한 여론조사 "바쁘신 거 같은데 다음에 전화드릴게요.. 2 무식한기레기.. 2018/09/12 931
851972 좋은 책 소개 : 3 아름답고 쓸.. 2018/09/12 722
851971 배현진 아나정도면 결정사 몇등급인가요? 9 ... 2018/09/12 5,253
851970 세입자가 3일 뒤 이사가겠다고 통보해 왔어요 11 ... 2018/09/12 6,415
851969 소리좋은 라디오,주방에서 들을 것 추천해주세요. 3 라디오 2018/09/12 1,092
851968 병어조림과 새알팥죽 3 Deepfo.. 2018/09/12 989
851967 초2 도서관 vs 피아노 4 ... 2018/09/12 1,194
851966 건고추 닦다보니 10 너무 더러워.. 2018/09/12 2,655
851965 상담 부동산과 거래 부동산을 달리하면 도의에 어긋날까요? 6 00 2018/09/12 1,105
851964 어제 저녁에 끓인 아욱국 냉장고에 안 넣었어요 ㅠㅠ 8 빅토리v 2018/09/12 1,167
851963 가지요리???? 13 가지야 2018/09/12 2,354
851962 오늘자 경향일보 혜경궁 광고.jpg 14 D-91 2018/09/12 1,609
851961 정말 갈 데 까지 다 갔군. 6 2018/09/12 1,670
851960 광화문광화문빌딩역이요~ 4 나야나 2018/09/12 823
851959 사십대후반 남편이 건강은 뒷전인데 포기해야하나요? 9 남편 2018/09/12 2,289
851958 82에서 보고 한달째 꾸준히 하고있어요 15 -- 2018/09/12 4,764
851957 복지 중 4 질문요 2018/09/12 580
851956 서치 영화 청소년들에게 강추합니다 2 ㅇㅇ 2018/09/12 1,797
851955 보험금 신청시 손해사정인 나오는게 흔한가요? 4 헤이즐 2018/09/12 2,044
851954 사법부 완전 개판이네요 12 ㅇㅇ 2018/09/12 1,130
851953 고2.집에서 보통 컴퓨터나 핸폰 얼마나 가지고 노나요? 6 고민 2018/09/12 783
851952 밤새 노느라 외박하는 아들 44 가슴아파 2018/09/12 7,823
851951 스페인 가요) 소매치기 예방법 알려주세요 16 ㅇㅇ 2018/09/12 2,206
851950 시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하셨는데 13 ... 2018/09/12 4,169
851949 아.... 이동욱....... 37 2018/09/12 16,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