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아들을
1. 우리남편봐도
'18.9.11 12:20 PM (211.248.xxx.151)맞는말이요.
착하고 순하니 함부로 대한거죠~
그 착하고 순한아들이 50다돼가니
걍 지엄마를 안봅디다.2. ᆢ
'18.9.11 12:21 PM (223.38.xxx.88)며느리 구박하는 시엄씨는 아들을 사랑하지 않는거에요
3. 아들이
'18.9.11 12:22 PM (211.248.xxx.151)속상해할거 뻔히 알면서 그러는건
무뇌거나 사랑하지않는거죠.
신혼에 시부모때문에 이혼할뻔했어요.
그게 아들 사랑하는 에미가 할짓은 아니겠죠?4. 며늘을
'18.9.11 12:26 PM (180.70.xxx.84)구박하고 괴롭힌다고 아들을 살뜰이 챙기지도 않더군요 그러고 보니 말한마디라도 다정하고는거리가 멀어 계모로 느껴질때도
5. ..
'18.9.11 12:28 PM (211.248.xxx.151)우리 시모보면 참 뭐든 끝없이 요구해요.
아들에게 하던걸 제 아이들에게 까지
요즘 애들은 얄짤없이 거부해요.
뭐 해준것도 없는 조부모가 저리 당당히 요구하니
애들은 어이가 없는거죠.
이게 끔찍한건 대물림이란거에요~
안귀한 자식이 낳은 자식에게도 함부로해요.6. ..
'18.9.11 12:29 P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우리 시어머니가 거기 계시네요
큰아들인데요 자기 어머니 불쌍해서 싫은 소리 안하고 못합니다
시어머니 저한테 엄청 심하게 했습니다
그래도 말 안합니다
큰아들이 큰소리 안낼사람인줄 아는 시어머니..
부모 맞나 싶더군요
막내아들 성질 ㅈ ㄹ 같습니다
며느리 못건드립니다
웃기지도 않더군요
큰 아들의 그 깊은 마음을 헤아리지도 못하다니
안봅니다 그 사람들7. wisdom한
'18.9.11 12:48 PM (211.114.xxx.56)남편이 아들 셋 중 둘째인데
남편 말로는 제일 관심 못 받았다네요.
그래서 그럴까요
며느리 중 대학 나오고 돈 벌고는 아닌데..외모는 셋 중에서 이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나에게 결혼 때 제일 안 해주고 막말했어요.
난 남편에게 가족들이 당신을 무시해서라고 내가 이 대우 받는다고 말은 했어요.8. wisdom한
'18.9.11 12:50 PM (211.114.xxx.56)여기 글은 삭제도 수정도 안 되어서..
꼭 글을 한 번 읽어보고 확인 눌러야 하는데..
며느리 중 대학 나오고 돈 버는 건 나 혼자인데..로 수정하고 싶은데..
못 써서 다시 다네요9. 뭐
'18.9.11 12:51 PM (175.209.xxx.57)마찬가지 아니겠어요?
시모 알기를 우습게 알고 말,행동 함부로 하는 며느리도 결국 남편 우습게 알아서 그런 거죠?10. 뭐님
'18.9.11 12:55 PM (211.248.xxx.151)님이 말한 경우는 그 반대경우보다 비교할수 없게 적겠죠?ㅎㅎ 언짢으신가?
11. ..
'18.9.11 1:02 PM (59.17.xxx.143)뭐님...
시모 자체가 미친짓 많이 해서, 우습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다 홀로, 티비나 보다 늙어죽지요.12. ..
'18.9.11 1:07 PM (222.237.xxx.88)며늘한테 구박하고 막말에 패악 욕설하는거는 조건이 없어요.
당신 아들이 이쁘고 귀했으면 님이 구박 안받았을거 같죠?
이쁜 아들이어도 며느리 구박,
아들을 얕잡아봐도 구박.
그 시어머니 인성이 그래먹어 무조건 구박하는겁니다.13. ...
'18.9.11 1:24 PM (58.238.xxx.221)저는 시부가 그러네요.
무식하고 몰상식한 인간.
저한테까지 무식한짓해서 안보고 살아요.
내색은 안하지만 남편도 시부라면 치를 떨음.
그러면서 등신처럼 찍소리 못함.. 헛소리를 해도..
옆에서 보면 상등신이 따로 없어요14. ㆍㆍㆍ
'18.9.11 4:12 PM (58.226.xxx.131)시어머니 예는 아니지만.. 우리 할머니. 사위 셋 중에 둘째 사위를 제일 막대합니다. 그 둘째딸이 제일 만만한 딸이거든요. 큰딸은 성질이 ㅈㄹ맞아서 못건드리고 막내딸은 예뻐해요. 둘째딸한테 하는거보면 별 애정없는거 제 눈에도 보여요. 그딸한테는 불평불만 타박도 많고 끝없이 요구만 하죠. 큰딸한테도 별 애정 안보이는데 그래도 그 딸은워낙 대단한 성질머리라 그런가 조심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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