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경비실에 연락하면 과잉 행동일까요?

1층 조회수 : 2,268
작성일 : 2018-09-10 14:49:26
주민 대부분 어르신들 살고있는 고요한 아파트 1층 주민인데요.
윗층 어르신이 화단 나무에 올라가서 가지를 톱으로 자르시는데
그냥 있는게 나을지..
혹시 다치실까봐 신경쓰이고 우리 멍멍이는 침입자인지 알고 엄청 짖어요ㅜㅜ.
경비실이나 관리실에 연락을 해야할지
사소한거에 민감한 반응이라 여겨져 혹시 불쾌해 하실지
아마도 베란다 창문틈에 들어오는 가지를 자르시는거 같은데
내버려 두는게 나을까요?
IP : 121.161.xxx.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10 2:51 PM (222.236.xxx.17)

    말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소음은 둘째치고 그어르신은 나무에서 떨어지면 어떻게 할려고 그런행동을 해요..ㅠㅠ

  • 2. ..
    '18.9.10 2:52 PM (125.178.xxx.182) - 삭제된댓글

    그분이 자신의 집에 지장을 주는 나무를 홧김에 베시는 것 같은데
    그 분도 잘하시는것은 아니지마
    저 같음 그냥 강아지 안 짖게 안고 있을 것 같아요

  • 3. 그 노인네
    '18.9.10 2:53 PM (117.111.xxx.226)

    그냥 관리소에 잘라달라고 하지.유난스럽네요

  • 4. 당연히
    '18.9.10 2:54 P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

    연락을 해야죠.
    화단의 나무는 아파트 전체 주민의 소유인데 지 맘대로 자르다니 노망 났나봐요.

  • 5. ....
    '18.9.10 2:55 PM (112.220.xxx.102)

    화단나무 본인것도 아닌데 막 잘라도되나요?

  • 6. 공동재산
    '18.9.10 4:56 PM (121.138.xxx.91) - 삭제된댓글

    자기맘대로 못자릅니다.

  • 7. 그런 일이면
    '18.9.10 5:50 PM (39.118.xxx.76)

    경비아저씨한테 얘기하는게 당연한것 같은데요.위험한 행동이기도 하고 개인의 소유도 아닌 것을 자기 맘대로 자르는것도 말이 안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779 경찰,이재명 지사 이메일 해킹 계성 수사착수 11 읍읍 아웃 2018/10/26 1,220
865778 오늘 유독 못생기신분 다 모여봐요 30 나누믈ㅠ 2018/10/26 5,533
865777 진심으로 묻는데요 문재인이가 지금 제대로 하는거 있음 좀 말해.. 73 Pp 2018/10/26 3,593
865776 이게 노예 근성이라는걸까요 2 ㅇㅇ 2018/10/26 1,651
865775 어린이집 잘 아시거나 근무하셨던 분~ 20 간식 2018/10/26 3,493
865774 웃을때 햇살처럼 밝고 환하게 웃는 사람은 어떻게 그럴수 있죠? 21 ㅇㅇ 2018/10/26 9,694
865773 브레드피트 나오는 월드워 Z 드디어 2편 나오네요..와우! 5 ..... 2018/10/26 1,819
865772 치약에서 5.5cm 플라스틱이 나왔다면 어떡하시겠어요? 5 조언 2018/10/26 1,728
865771 곧 입주 앞두고 있는 송파 헬리오시티(가락시영) 단지내 사진 구.. 18 anny79.. 2018/10/26 6,299
865770 사이판에 한국 관광객 1,700명 있는게 놀랍지 않은 이유 2 ... 2018/10/26 4,507
865769 회사에서 휴직한 분들은 쓸쓸함 어떻게 이겨내세요? 6 얼마전 2018/10/26 2,563
865768 직장 시집살이 1 신세한탄 2018/10/26 1,161
865767 백반토론,말까기(1026)-[좋으면서 좋다고 말도 못하고] 3 ㅇㅇㅇ 2018/10/26 697
865766 바람피는 남자들 증상이 어떤지 알려주세요 17 포시즌 2018/10/26 8,567
865765 동해랑 서해 횡단으로 연결되는 철도 생기는거 아셨나요? 6 철도여행. 2018/10/26 1,593
865764 고 3엄마 2년 연달아 하고있는데ㅠㅠ 9 갱년기엄마 2018/10/26 4,722
865763 저..왜이렇게 마음의 여유가없을까요 7 2018/10/26 2,506
865762 태국가서 유스호스텔에서 숙박하면 그런가요? 6 똑똑~ 2018/10/26 1,623
865761 부평역 근처에 복사할수 있는 곳 있나요? 3 ㅇㅇ 2018/10/26 740
865760 우리나라 모든 지역이 다 좋아요 8 2018/10/26 1,878
865759 블랙박스 어떻게 휴대폰으로 옮기나요? 2 블랙 2018/10/26 3,088
865758 성경 고전영화중에 네로 등장하는 영화 뭐 있을까요? 15 .. 2018/10/26 1,411
865757 거르고 걸러도 결국 업소남인가요? 8 으악 2018/10/26 4,382
865756 은평구 횟집.추천 좀 해주세요 3 ㅇㅇ 2018/10/26 1,048
865755 개롱역에서 거여초 걸어가면 어느정도 걸려요? 4 .. 2018/10/26 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