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일날 아무도 만날사람 없는분?

케익 조회수 : 3,032
작성일 : 2018-09-10 12:50:01
케익도 챙김 못받는분 잇나요?

저는 너무 서운해서 작년에는 제가 케익들고

집에갓네요 ㅠㅠ

이번생일날엔 무얼하며 기념할까요?

주변에 친구들이 생인추카 해주는분 부러워요

저는 생일날 몇 안되는친구 지방에 잇어서 한두명 카톡으로 커피 보내주는데

저는 못받네요 ㅜㅜ

IP : 175.223.xxx.14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아
    '18.9.10 1:02 PM (14.41.xxx.158) - 삭제된댓글

    받는게 아니라 생일이라고 님이 한톡 쏘고 맛있게 먹고 참석한 사람이 조금한 선물을 주든 하는거죠
    인생 받는다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님만 힘들어요

  • 2. ㅇㅇ
    '18.9.10 1:03 PM (180.230.xxx.96)

    나이들고 다들 결혼하니
    본인들 가족 챙기기에도 버거운지
    서로 무관심 하네요
    저는 싱글이구요.
    그나마 한치구 매번 같이 했는데
    이번에 서로 성격 안맞아 뜸한사이가 돼서
    이번 생일은 사실 기대 안해요
    근데 저는
    제가 먹고싶은 케잌 사먹거나 만들어 먹어요

  • 3. 주얀
    '18.9.10 1:03 PM (117.111.xxx.184)

    지난 6일이 생일이었는데 생일선물에 돈 안쓰려고 밀당하는 남친이랑 헤어졌어요 다른 문제도 많아서 헤어져야겠다고 생각하던 찰나였어요
    작년에도 유야무야 넘어가더니 개새끼죠 자세히 얘기하면 넘 자존심 상하고..
    빨리 잊으려고 주변에 소개팅얘기해놨어요
    생일은 혼자 거하게 차려먹었고요 케익도 못받았는데 딱히 땡기진 않았고 동생이 저녁쏴서 얻어먹었어요 ㅎ

  • 4. ..
    '18.9.10 1:04 PM (121.165.xxx.57)

    그 친구들한테 카톡을 보낸다
    나 오늘 생일인데 커피라도 하나 쏴봐라~
    내 생일이라고 먼저 말하세요. 뭐 어때요? 친군데.

    평소 먹고 싶었는데 조금 비싸거나 해서 망설였던 식당에 가서
    맛있는 저녁을 먹는다~

    원글님 생일 축하해요 ^^

  • 5. 토닥
    '18.9.10 1:05 PM (1.243.xxx.244)

    생일 축하드려요. ^^
    케익맛있게 드세요. 그것도 행복일 수 있어요.

  • 6. ..
    '18.9.10 1:15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나이먹었으면 그깟 생일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어릴때나 친구이랑 챙기는거죠.
    친구들 결혼하면 자기가정이 우선이지 친구생일같은거 챙기기 쉽나요? 나이있는 싱글이라면 좀 초연해지세요.

  • 7. ,,,
    '18.9.10 1:43 PM (121.167.xxx.209)

    며칠전에 먼저 생일이라고 밥 산다고 하고 친구들하고 통화하고 약속 잡으세요.
    그리고 선물은 주면 받고 아니면 말고요.

  • 8. ..
    '18.9.10 2:11 PM (125.177.xxx.43)

    생일이 별건가요 그날이 그날
    그냥 뭐 하나 사고 기분냅니다

  • 9. 젊으신듯
    '18.9.10 2:33 PM (221.163.xxx.68)

    자식에게 문자한통,남편의 포옹 한번이면 족하네요.
    선물은 스스로!

  • 10. ..
    '18.9.10 3:57 PM (182.211.xxx.39)

    저 46입니다. 부모님 돌아가신지 십년도 넘었고 작년에 오빠도 50도 안되어 갔어요. 내 생일이 별거냐 그랬는데 생일날 살아있음을 축하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올 해 들더라고요. 해서 미사가서 오로지 저를 위해 기도했네요. 원글님 늦었지만 축하해요~~~

  • 11. ..
    '18.9.10 4:29 PM (61.73.xxx.251)

    선물은 주고 받는 친구 있고 기프티콘도 보내주는 사람 있고 생일이라고 반찬해서 택배로 부쳐주는 부모도 있지만 정작 만날 사람은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1967 초2 도서관 vs 피아노 4 ... 2018/09/12 1,194
851966 건고추 닦다보니 10 너무 더러워.. 2018/09/12 2,655
851965 상담 부동산과 거래 부동산을 달리하면 도의에 어긋날까요? 6 00 2018/09/12 1,105
851964 어제 저녁에 끓인 아욱국 냉장고에 안 넣었어요 ㅠㅠ 8 빅토리v 2018/09/12 1,167
851963 가지요리???? 13 가지야 2018/09/12 2,354
851962 오늘자 경향일보 혜경궁 광고.jpg 14 D-91 2018/09/12 1,609
851961 정말 갈 데 까지 다 갔군. 6 2018/09/12 1,670
851960 광화문광화문빌딩역이요~ 4 나야나 2018/09/12 823
851959 사십대후반 남편이 건강은 뒷전인데 포기해야하나요? 9 남편 2018/09/12 2,289
851958 82에서 보고 한달째 꾸준히 하고있어요 15 -- 2018/09/12 4,764
851957 복지 중 4 질문요 2018/09/12 580
851956 서치 영화 청소년들에게 강추합니다 2 ㅇㅇ 2018/09/12 1,797
851955 보험금 신청시 손해사정인 나오는게 흔한가요? 4 헤이즐 2018/09/12 2,044
851954 사법부 완전 개판이네요 12 ㅇㅇ 2018/09/12 1,130
851953 고2.집에서 보통 컴퓨터나 핸폰 얼마나 가지고 노나요? 6 고민 2018/09/12 783
851952 밤새 노느라 외박하는 아들 44 가슴아파 2018/09/12 7,823
851951 스페인 가요) 소매치기 예방법 알려주세요 16 ㅇㅇ 2018/09/12 2,206
851950 시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하셨는데 13 ... 2018/09/12 4,169
851949 아.... 이동욱....... 37 2018/09/12 16,889
851948 맑은 하늘이 일상 4 하늘 2018/09/12 1,291
851947 급질) 솜틀어보신분! 이게가능한가요? 10 순진한아지매.. 2018/09/12 1,462
851946 넷플릭스 인테리어. 요리. 홈 관련 추천 5 ㅇㅇ 2018/09/12 1,627
851945 어제 에어팟 궁금글 중에 4 .... 2018/09/12 970
851944 베트남 국민영웅 박항서·박충건 감독 경남도청 깜짝 방문![영상].. 3 ㅇㅇㅇ 2018/09/12 1,072
851943 ‘3.3㎡=1억’ 아크로리버파크...거래 실체 '미확인' 수두룩.. 10 자전거래 2018/09/12 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