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리법 질문 좀 할께요. 버섯애호박 볶음, 오이부추무침, 돼지고기김치찌개

ㅇㅇ 조회수 : 965
작성일 : 2018-09-10 10:12:46
제가 교회에서 점심을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행복하고 힐링되더라구요.

먼저 버섯애호박볶음인데 마른새우가 좀 들어잇었어요.
버섯도 볶나요? 아님 데쳐서 볶나요? 애호박도 말캉하지 않고 맛있었어요.
이거 요리법 아시는 분 있을까요? 친정 엄마는 이런식으로 안해주셔서..

그리고 오이부추무침은 새콤한 맛은 안나는데 깔끔했어요.
간은 액젓으로 하나요? 고춧가루 액젓 마늘이면 양념 끝인가요?

그리고 돼지고기김치찌개는. 김치가 일단 맛있는 것 같았고
돼지고기가 살짝 구워진 느낌으로 보아 돼지고기를 볶고 하신 것 같은데 먼저 돼지고기부터 볶다가 그 기름에 김치 볶고 물 넣고 끓이면 되나요? 그리고 새우젓이 좀 보였어요. 간은 새우젓이겠죠??

교인분 손맛일텐데 집밥 맛나고 너무 행복했네요.
사진을 찍을 걸 그랬어요.
여기다 잡채도 나왓답니다. 그리고 떡과 포도..
매일매일 이렇게 누가 해줌 좋겠다 생각했네요^^
IP : 1.228.xxx.12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10 10:21 AM (125.178.xxx.182)

    애호박 볶음은
    애호박은 소금에 살짝 절이구 새우는 살짝 볶구 버섯은 데쳐서 물기를 꼭 짜고
    같이 볶으시면 되고

    오이부추무침은 고추장 고춧가루 같이 하시되 오이먼저 무치고 나서 부추 넣고 살짝 나머지 양념하시면 되고

    김치찜은 김치에 돼지고기 넣고 생강 마늘 후추 대파 넣고 찜하심 될것 같은데요

  • 2. ㅇㅇ
    '18.9.10 11:14 AM (180.230.xxx.96)

    저도 어제 오이깎둑썰기해서 부추랑 담았는데
    레시피 찾아보고 했는데 맛있게 됐네요
    김치처럼 담았어요
    액젓 새우젓 다 넣고요

  • 3.
    '18.9.10 12:49 PM (175.192.xxx.230)

    저에게도 어려운 밑반찬들 입나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3343 당근 거래하다가 제 명에 못 살겠습니다 18 ... 2018/09/10 6,959
853342 옷이 작아졌어요. ㅠㅠ 3 이게 웬일 2018/09/10 2,238
853341 다시 시작된 재미난 놀이 7 그땐 2018/09/10 1,304
853340 한양대 에리카요 27 투정 2018/09/10 18,426
853339 몸에 자꾸 쥐가 나요 5 순환 2018/09/10 3,189
853338 변호사비 얼마나 드나요? 6 ,,, 2018/09/10 2,711
853337 인터넷 쇼핑몰 구경하다가요 2 인터넷 2018/09/10 1,548
853336 1가구2주택 매도하는 텀을 1년 둬야 되는건가요? 4 궁금 2018/09/10 1,684
853335 핸드폰 감염? 2 바이러스 2018/09/10 948
853334 생수배달시켰는데 배송장이 안붙어있어요 3 바다 2018/09/10 1,504
853333 이건 꼭 봐야돼요 행복밭 2018/09/10 754
853332 강용석 2년 7 2년 2018/09/10 4,117
853331 4-5년전에 유행하던 팔찌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2 옥사나 2018/09/10 2,663
853330 냉장고를 부탁해도 부부동반 나오나요? 3 양동근 2018/09/10 1,798
853329 치아교정 전에 사랑니 뽑아야 한다고 하는데요. 8 사랑니질문 2018/09/10 2,023
853328 퇴근후 청소정리 하는법 좀 9 싱글여자 2018/09/10 3,396
853327 시가에서 7시넘어 일어나는게 잘못인가요? 28 ㅡㅡ 2018/09/10 7,129
853326 항상 가난했던 아버지가 독립운동가였음을 뒤늦게 알고 오열한 88.. 9 대한민국 2018/09/10 4,416
853325 에버랜드 처음가요 팁좀부탁드려요 8 에버랜드 2018/09/10 1,613
853324 안찾는가? 못찾는가? 혜경궁 14 08혜경궁 2018/09/10 905
853323 조금전에 중2딸 이야기 삭제 하셨네요 5 아파트10억.. 2018/09/10 2,447
853322 직장에서 전임자가 부지런했다는 것도 꽤 피곤함 2 이런 젠장할.. 2018/09/10 1,637
853321 시스템 이 옷 어떤가요? 13 가을 2018/09/10 3,104
853320 지난날을 반성하고 김어준 총수님에게 작전세력 제보했습니다 27 ㅇㅇㅇ 2018/09/10 1,280
853319 시들하고 잘 안 크던 금전수가 2 트윙클 2018/09/10 1,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