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유불리는 제처두고
3년간 배우는거와 경험 접하는 사람에서
큰 차이가 날까요
요즘 인강 시대니까
좋은 강의는 인강으로 들어도 된다고 하고
임용고시로 들어오니까
특목고 교사분들이나 일반고 교사분들이
그리 차이 날까 싶기도 하고요 .
다만 친구들이 차이날텐데
커리큘럼이나 친구들에게서 받는 자극
경험과 사고의 폭등에서 차이가 많이 날까요
그래받자 고딩이지 싶기도 하고
이래저래 고민되네요
입시 유불리는 제처두고
3년간 배우는거와 경험 접하는 사람에서
큰 차이가 날까요
요즘 인강 시대니까
좋은 강의는 인강으로 들어도 된다고 하고
임용고시로 들어오니까
특목고 교사분들이나 일반고 교사분들이
그리 차이 날까 싶기도 하고요 .
다만 친구들이 차이날텐데
커리큘럼이나 친구들에게서 받는 자극
경험과 사고의 폭등에서 차이가 많이 날까요
그래받자 고딩이지 싶기도 하고
이래저래 고민되네요
특목고를 갈 수 있는 휼륭한 아이 인 데
고민 하는 건 이해가...
못 가니 못 보내는 거지
안 보내는 경우는 극히 드물죠
어찌 비교가 되는 지
경험치가 달라요
어제 카이스트 입학사정관님 말씀이 영재고 과고도 커리큘럼이 틀리니 일반고는 더하다고.
카이스트 입학해서 고생많이 한대네요.
아이가 국제중 다녀요.
발표수업, 보고서, 동아리, 봉사.. 하는 거 보면 제가 댜학 다닐때보다 다양하고, 열심히 하는거 같아요.
입시는 일반고가 나을텐데, 이런 경험을 계속하기 위해선 고생스럽더라도 특목 간다네요.
과학고 교사는 석사학위 이상소지자 입니다.
올해 과고 조졸했는데요
태어나서 제일 잘한 선택이, 과고 입학이었다네요.
특목고도 특목고 나름이예요
학교에서 해주는거 없는 특목고도 많아요
주말에 대치동 많이 다니구요
영재고 과고는 고등때 대학 1,2, 학년 과정을 선행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특화된 학원이 있어요. 플... 새...
등등..
정말 현실을 잘 알아보고 보내세요
특목 잘못 보냈다가 후회하는 경우도 있어요.
결국은 아무리 좋은 학창시절을 보내도 결과는 대입이예요. 그리고 일반고도 일반고 나름이라..특목보다 나은 일반고도 있구요
아이성향이 어떤지 파악하는 것이 먼저지요..
만약 입학후 처음성적이 안놔왔을 경우 자신감상실형인지
전투모드돌입형인지..
아이가 스트레스 받으면 저도 고스란히 받는 스타일이라
저는 일반고 보냈습니다..
제 아이는 국제고 다녀요.
내신도 힘들고 비교과 챙기는것도 힘들긴 한데 아이들이 어느정도 수준이 있다보니 재밌대요.
다시 선택해도 이 학교 올거래요.
공립이라 일반고 계셨던 선생님들도 오시는데요,
선생님들이 일반고 보다 수업이 재밌대요.
애들이 읽는 책 수준도 있고 어려운 주제를 던져도 대화가 된다고.
면학분위기 좋고, 친구들도 일진 이런 애들 없고..
선생님들도 다들 잘 가르치세요.
처음에 진짜 못 가르치셨던 분도 젊은 분 아니고, 연세 있으신 분이었는데도)
애들이 쉬는 시간마다 문제집 가지고 질문하러 가니까..
3년만에 엄청 잘 가르치시는 분으로 변모..
그 분 당신 입으로 말씀하셨어요..
이제 좀 어떻게 가르치면 되는지 알 것 같다고...
다들 열심히 하니까
나도 같이 열심히 하게 되고..
다만, 시험 성적 이런 거 보면 좀 고민 많이 될 수는 있어요..
스트레스 취약한 아이면 잘 못 견딜 수도.
특목고 탈락이 최고의 행운이었어요
비평준일반고 갔고요 전교1등으로 졸업해요
의대 갈 내신 만들었고요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모의도 잘 나와요
지나고보니 자사고 탈락이 최고의 행운이었어요
성향이 젤 중요한거 같아요.
저희집 아이는 특목고 친구들 중에 레벨로는 젤 낮은학교 갔지만
행복하답니다. 넘 좋은 경험이었고 귀한 친구들 얻었고
좋은 환경에서 공부해서 감사하다구요.
대학교가서 아주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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