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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학교 엄마 ..대처는 어떻게 하나요?

.. 조회수 : 3,196
작성일 : 2018-09-09 18:33:10
얼마전 외동 엄마들 아이 맡기려고 진상짓한다..그런글 읽었는데..한동네 한학교에 보내고 이웃이라..가끔 도울일 있으며 돕고 애도 봐 주고 했었는대요 저는 딱히 이집에 도움 필요도 없어서 제가 뭘 도와 달라고 한적도 없고 ..문제는 이엄마가 저희집 드나들면서 이집,이집 아빠 애들..이렇다 저렇다 동네 여기저기 떠들고 다니고 저에게도 말이 들려오길래 뭐라고 했더니 발뺌..내가 뭔말을 해~~그러면서 넘어가더라구요 그이후로 저도 멀리 했더니..뒤에서 도와 준 공은 온데 간데 없고 험담을 하고 다니더라구요.. 일단 이엄마는 제가 모른다고 생각하는지..자기 필요할땐 멀리서 뛰어와서 몸을 쓰다듬으면서 친한척 하고 전화하고 하는데 소름이.. 보통 사람같으면 눈치로 다가오지 않을텐데.. 뒤에서 나쁜짓하고 당사자 앞에서는 너무 친한척 ..저말고도 전에도 여러번 봤고 그간 애들 때문에 큰소리 안내고 참았었는데..솔직히 한소리 퍼붓고 원수같이 대해줘야하나.. 무시하고 내갈길 가야하나 .. 학교 행사때면 같이 할 무리가 없는지 저만보면 멀리서 뛰어와 따라다니고..어떻게 해줘야 좋게 끝날까요?
IP : 180.64.xxx.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9 6:35 PM (221.157.xxx.127)

    뒷담화는뒷담화대로하고 앞에선 친한척하고 대부분 그렇더라구요 그냥 의연하게 대처하신길

  • 2. 참궁금
    '18.9.9 6:35 PM (223.38.xxx.180)

    왜 동네에는 이런 싸이코들이 꼭 있는 걸까요..
    그냥 너 싫어 하세요.
    동네 엄마가 무슨 인연이라도 된다고.

  • 3. ...
    '18.9.9 6:55 PM (86.147.xxx.97)

    아직 이용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니 저러는 거에요. 부탁을 단칼에 거절하기 시작하면 옆에 절대 안와요. 전 전번도 차단했어요.

  • 4. 그냥
    '18.9.9 8:08 PM (5.185.xxx.136) - 삭제된댓글

    냅두세요.
    이런엄마들 정말 많아요.
    그렇게 싫으면 연락을 말던가. 대부분 이런류의 사람들이 주변에 사람없으면 못살더라구요. 그리고 남으말 담을 그릇들이 못되어서 들은말 여기저기 다 퍼다나르고....

  • 5. 그나마
    '18.9.9 8:21 PM (58.141.xxx.118)

    다행이에요 같이다닐 엄마들 없는거보니

  • 6. 저두요
    '18.9.9 8:39 PM (115.22.xxx.202)

    저도 요런 맘 때문에 머리가 찌끈찌끈해요 여기저기서 남의 귀한 집 아이들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는 멀리서 저를 보면 활짝 웃으며 반가워하네요

  • 7. ...
    '18.9.9 10:39 PM (58.123.xxx.140)

    정말 싫어요 여기저기 말 옮기는사람
    딱 인사만하고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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