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영자 조카가 귀여우면 귀여운거지?

oo 조회수 : 6,098
작성일 : 2018-09-09 14:30:54

이영자 조카가 귀여우면 귀여운거지.

꼭 그런 아들 가졌으면 좋겠다고 토다는 심리는 뭔가요?

들꽃이 예쁘면 예쁜거지 꼭 그걸 뜯어서 집에 두겠다는 심리와 비슷한 듯.



IP : 211.176.xxx.4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9 2:33 PM (223.39.xxx.38)

    어디 아프세요?
    날씨도 너무 좋은 데
    좀 밖으로 나가서 바람도 쐬고 하세요

  • 2. ...
    '18.9.9 2:33 PM (223.38.xxx.28) - 삭제된댓글

    그냥 그러려니 넘어갈만도 한 걸 고깝게 받아들이고 굳이 한마디 해야 직성이 풀리는 심리도 궁금해요

  • 3. 뭐래 ㅋㅋ
    '18.9.9 2:38 PM (1.226.xxx.227)

    저런 아들 있었으면 좋겠다는게..

    어찌 꽃을 뜯어 집에 두겠다는 심리랑 연결이 되는지 ㅎㅎ

    이럴때 그냥 82스러운 댓글 드리자면..

    그냥 이영자 조카가 싫다하시거나..
    아니면 오늘 날도 좋은데..나가 좀 걸으세요.

  • 4. ..
    '18.9.9 2:40 PM (223.62.xxx.87) - 삭제된댓글

    납치해서 집에 데리고 오고 싶다한 줄 알겠네요. ㅎㅎ

  • 5. ...
    '18.9.9 2:40 PM (222.236.xxx.17)

    그렇게요.. 날씨도 좋은데 나가서 좀 걸으세요...?? 보통은 다들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데 님 심리는 진심 궁금하기는 하네요...

  • 6. 왜요?
    '18.9.9 2:42 PM (219.251.xxx.93) - 삭제된댓글

    귀엽긴모가귀여운지못생겼든데 ㅡㅋ요런댓글조아하나바요?

  • 7. 중학생이
    '18.9.9 2:44 PM (1.226.xxx.227)

    구사하는 문맥 수준이 상당했어요.

    요즘 대학생들도..괄호열고 보충 단어나 상황 설명 안하면 안되는 비문 투성이 말들을 하잖아요.

    그게 설령 여기서 말하듯 설정이라 하더라도..
    그걸 잘 수행? 하는 것도 어렵죠.

  • 8. 이런고약한맘씨에
    '18.9.9 3:07 PM (211.36.xxx.81) - 삭제된댓글

    들꽃 운운 비유에 실소가 나오네요.
    진짜 날 좋은데 어디 아프신거 아니면 바람이라도 쐬고 와서 정신 차리세요.

  • 9. ㅋㅋㅋ
    '18.9.9 3:56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그런 아들 가졌으면 좋겠다는 것은 긍정의 의민데
    토 단다는 것은 부정적인 의민데 앞뒤가 안맞아요
    그런 아들 가지고 싶을 수도 있죠 그게 나쁜 뜻은 아니죠

  • 10. ..
    '18.9.9 4:45 PM (222.237.xxx.88)

    프로불편러 등장.

  • 11. 알프스에살고싶다면
    '18.9.9 6:33 PM (1.237.xxx.156)

    스위스로 망명한단 소린 줄 아나봄

  • 12. ...
    '18.9.9 8:23 PM (72.140.xxx.39)

    제 주변에 원글 같은 사람 있는데요
    하도 꼬아서 받아 들여서 무서워서 뭔말을 못하겠어요..
    마음을 좀 너그럽게 편하게 가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4771 아이를 본인이 거의 안키우면 힘든줄 모르나요? 25 흐림 2018/09/15 4,617
854770 오늘은 혜경궁잡기, 파티를 엽니다! 13 08혜경궁 2018/09/15 875
854769 I feel my heart set on 5 잉글리시 2018/09/15 1,559
854768 서울 다시더워요 10 서울 2018/09/15 3,482
854767 비슷한 평형대로 목동아파트 팔고 문정동 훼미리타운 구매 17 ㅇㅇ 2018/09/15 4,772
854766 저처럼 미인 사진보며 힐링하시는 분들 계세요? 10 아름다움이란.. 2018/09/15 3,420
854765 곰탕식당 사건. 진실이 궁금하신 분 계세요? 15 Dfg 2018/09/15 4,462
854764 미국 경제가 홀로 잘 나가는 이유 21 ㅇ1ㄴ1 2018/09/15 5,108
854763 간단한 버섯국 어떻게 해요? 7 ... 2018/09/15 1,876
854762 미.션 에서 마츠야마 일본의사말인데요~~ 4 션샤인 2018/09/15 2,940
854761 올 추석은 프리해요~~~ 13 넘 좋아요 2018/09/15 3,411
854760 우리가 기억해야할 다섯 기업 4 좋은 기업 2018/09/15 1,590
854759 무거운 얘기말고 지금껏살다 무안하거나 자다 하이킥 할만한 사건들.. 4 재미있는 2018/09/15 1,615
854758 오늘의 탐정 보시는 분. 11 ... 2018/09/15 2,272
854757 엄씨가 희귀성은 아니죠? 31 성씨 2018/09/15 11,857
854756 행복한 서민이에요 22 익명 2018/09/15 3,342
854755 강남미인 미래 걸음걸이 말이에요 2 ㅠㅠ 2018/09/15 3,059
854754 손바닥에 놀아나는 털보수준 33 ㅇㅇㅇ 2018/09/15 1,528
854753 요즘은 일본 가정식 먹고 유럽 시골 복장하는 게 유행인가요? 19 노랑 2018/09/15 7,388
854752 부동산 문제로 시누인 저를 원망해요 103 2018/09/15 15,113
854751 영국에선 이사할때 가구 두고가나요? 3 ㅇㅇ 2018/09/15 2,283
854750 지금 나혼자산다 12 2018/09/14 7,634
854749 차은우 23 2018/09/14 6,571
854748 회사에서 혼자 많은일을하고있는데 알아주는 사람이 없네요 2 카라 2018/09/14 1,498
854747 오피스텔이나 주상복합이 확실히 층간소음 덜한가요. 16 .. 2018/09/14 8,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