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체헐리즘, 오후 5시 "칼퇴근" 해봤다.

ㅇㅇ 조회수 : 1,019
작성일 : 2018-09-08 18:29:27

저녁 6시→5시 퇴근,
1시간이 바꾼 일상..
아내에게 따뜻한 밥,
비오는 날 마중,
강아지와 노는 '소확행(小確幸)'

https://news.v.daum.net/v/20180908061007262?f=m

5일 간의'칼퇴근'이 끝났다. 단순한 1시간이 아녔다.
아내와 행복한 시간이었다. 추억도 됐다.
이는 누군가에겐 좋은 엄마·아빠가 될 시간,
고마운 남자·여자친구가 될 시간,
꿈을 위해 투자할 시간일 것이다.
회사가 함부로 여겨야 할, 그냥 없애도 좋을 시간들이 아니다.

체헐리즘이라고 체험과 저널리즘의 합성어예요.
기자가 본인이ㅡ직접체험 해보고 기사써서
내용이 참 좋습니다.
IP : 82.43.xxx.9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8 7:27 PM (49.163.xxx.134)

    1시간 차이가 엄청난 것이... 대략 석달만에
    식습관 수정, 운동촉진, 휴식의 질 증대 까지 이어지더라구요.
    가족관계 확실히 좋아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1867 아래 갤럽 대통령지지율 49% 글 이상하네요. 12 sbs 2018/09/07 907
851866 잊을수없는 댓글 하나.. 8 ... 2018/09/07 1,654
851865 월마다 규칙적으로 돈이 들어온다면 뭐가 좋을까요? 13 불량미마 2018/09/07 3,400
851864 [09월 07일 09시 03] 北, 평양 인근 ICBM 조립시설.. 8 기레기아웃 2018/09/07 607
851863 녹두전 반죽 파는 곳 있을까요? 3 레드향 2018/09/07 1,497
851862 털보 뼈 부러질 핵폭탄급 팩폭! 38 와우 2018/09/07 2,425
851861 초1인데 길건너 빵집에서 집까지 혼자 가게 뒀어요 5 ㅇㅇㅇ 2018/09/07 1,500
851860 지방사립대 보내야 하나요? 13 정말 2018/09/07 2,400
851859 20180905 La 콘써트 팬이 찍은거 함께봐요~ 8 BTS 2018/09/07 749
851858 아이친구엄마랑은 첨부터 선을긋고 대하는게좋나요? 8 .. 2018/09/07 2,964
851857 인생이 후회로 가득이네요 22 지나 2018/09/07 7,423
851856 유효기간 지난 차.... 4 아기사자 2018/09/07 1,263
851855 내가 사랑하는 우리동네~ 6 .. 2018/09/07 1,742
851854 20살 여자아이 선물좀. 4 선물 2018/09/07 623
851853 문재인정권 빨리 내려가야해요 70 개돼지야 2018/09/07 3,089
851852 어느 멋진 날, 세렌디피티 4 .... 2018/09/07 1,225
851851 손가락이 너무 아파서 1 ㅠㅠ 2018/09/07 857
851850 김의성, 외교통상부 앞 화해치유재단 즉각 해산 촉구 1인 시위 10 기레기아웃 2018/09/07 978
851849 어제 썰전-부동산 ㅇㅇㅇ 2018/09/07 1,114
851848 혼자 성수동 가려고 하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6 성수동 2018/09/07 1,976
851847 벽지를 조금만 살 수 있는 곳 아세요? 6 문의 2018/09/07 940
851846 조사는 붙여서 씁시다. 15 ㅇㅇㅇ 2018/09/07 1,700
851845 어이없음. (조카용돈관련) 13 속터짐. 2018/09/07 4,157
851844 편도 수술은 어느정도때 하는건가요? 5 ... 2018/09/07 1,339
851843 운동하시는 분들께 여쭈어요 5 원글이는아줌.. 2018/09/07 1,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