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의 이런 행동이 남자가 좋아하나요?
현실은 예쁜얼굴이겠지만요
저 행동들이 남자가 좋아한다고 글쓴거 봤는데
진짜인가해서요
저 모쏠인데 전 수줍어도 수줍은 미소가 안나오고
수줍으면 그냥 그자리를 도망갔거든요ㅠㅠ
1. 뭐...
'18.9.8 12:24 PM (223.62.xxx.143)일단 얼굴이 관건이긴 합니다.
근데 그런 행동 일부러 하면 티가 확 나요.2. ㅇㅇ
'18.9.8 12:26 PM (58.140.xxx.184)저도 모르게 웃을때 손으로 입가리는 습관이 있었는데
한국에선 다들 그런사람 많기도해서 이상한거 몰랐구요.
대학때 미국으로 교환학생 갔는데 어느날 친하게 지내던 유럽서온친구가 혹시 이에 문제가 있냐고 실제로 물었었죠.
그 친구는 남자였거든요.
한국에서는 여성스러운 제스쳐와 손짓으로 보이는 행동도 어느문화에선 여성스러움은커녕 병자로 인식되기도 한다는건 참 재밌는 경험이였어요.
그뒤의식적으로 고치려고 노력해서 지금은 웃을때 손 입에다 갖다대는버릇은 고쳤어요.
아무래도 한국에선 여성스럽다 보겠죠3. 그런 행동을
'18.9.8 12:39 PM (14.41.xxx.158)남자들이 좋아하는게 아니라// 관심가는 여자가 그런 행동을 했을때 더 이뻐보이는거
4. 관심
'18.9.8 12:54 PM (121.88.xxx.220)없는 여자는 머리를 넘기든 빡빡 밀든 관심 없어요.
5. ㅇㅇㅇ
'18.9.8 1:06 PM (116.39.xxx.49)풉 병자 넘 웃기네요
6. 예쁜 여자가
'18.9.8 1:22 PM (114.124.xxx.144)뭐든 해도 예쁜거고
못생긴 여자가 하면 뭘 해도 관심없어요
남자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못생긴 남자가 무성하던 누가 관심 두나요7. ////
'18.9.8 2:44 P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좋아한다기보다,
좋아하는 이성 앞에서 내가 당신 관심을 끌고 잘보이려 한다 라는 너를 꼬시고 있다 라는 사인으로 받아들여서 그래요.
웃으며 받아들여주겠다, 머리 매만지는거 - 잘보이고 싶은 행동 - 이라 여겨서.
가슴 보이는 옷 입으면 - 보여주고 싶구나 자고싶단 뜻이구나
웃으며 머리 매만지고 꼬시는것 같으면 -나 좋단 뜻이구나 꼬셔봐바 란 뜻이구나
라고 단순하게 이해함.
싫어하는 이성 앞에선 여자나 남자나 웃으며 입가리고, 머리 매만지고 그러는게 아니라
시큰둥한 얼굴로 안웃고 딴처부리고, 머리 만지긴 커녕 잇몸 보이거나 말거나 상관 안하고 막 행동하겠죠.8. ....
'18.9.8 3:09 PM (147.47.xxx.205)한국 보통? 남자들이야 모 그럴 수도.
9. 동그랗게
'18.9.8 3:26 PM (220.89.xxx.100)수줍은 표정으로 입가리고 웃기,
머리카락 쓸어넘기면서 귓바퀴로 넘기기.
음, 김사랑이 생각나요.
김사랑이 하니까 무척 잘 어울리고, 제일 예쁜 연예인은 김사랑같아요.
오로지 김사랑이나 손예진정도의 레벨에서만이 가능할 것같아요..~~10. ;;;
'18.9.8 4:33 PM (58.127.xxx.251)위에////님글이 정답같아요
그래도 남자도 호감이 있어야 여자의 그런행동을 좋아하겠죠
아님 나 인기많다고 속으로 자뻑할라나요?
사실 맘에 없는 사람앞에서는 저런행동 잘 안나오긴해요
좋아하는 사람앞에서는 수줍고 어색하잖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52162 | 산소호흡기(연명치료) 꽂고 혈액투석을 하시는 분도 계신가요? 8 | 급해서 | 2018/09/10 | 5,583 |
| 852161 | (미스터선샤인) 철로가 지나가게 된 애신의 집 모델이 안동 임청.. 5 | 미스터선샤인.. | 2018/09/10 | 5,060 |
| 852160 | 집값 이제 시작이에요. 안전벨트 단단히 매세요. 67 | 미더덕 | 2018/09/10 | 19,780 |
| 852159 | 하와이 여행이요 6 | ㅇㅇ | 2018/09/10 | 1,710 |
| 852158 | 악의 시작은 IMF 같아요. 19 | 힘들어진거 | 2018/09/10 | 3,197 |
| 852157 | 곧 삼성 재판 결과 나오려나봐요 19 | 지금추세 | 2018/09/10 | 1,462 |
| 852156 | 네.. 저는 호구입니다. 늦게 깨우친 호구. 47 | 호구 | 2018/09/10 | 16,602 |
| 852155 | If 절에서는 will을 절대 안쓰는건가요? 2 | If | 2018/09/10 | 4,106 |
| 852154 | 미샤 통역관안나오니 섭섭하네요 6 | ㅇㅇ | 2018/09/10 | 2,632 |
| 852153 | 집도 못 사는데 무슨 애를 낳아ㅜㅜ 32 | 무주택자 | 2018/09/10 | 5,411 |
| 852152 | 입원했는데.. 병실에 내내 혼자 있어요 10 | 뭔가 | 2018/09/10 | 4,437 |
| 852151 | 진정 제주 맛집 알려주세요 9 | 시골사람 | 2018/09/10 | 2,534 |
| 852150 | 감당할만한 대출이 뭔지 몰랐어요. 22 | 후회 | 2018/09/10 | 6,657 |
| 852149 | 집단이기주의의 끝판왕 4 | 진달래 | 2018/09/10 | 2,198 |
| 852148 | 가족사진 보관하는 방법의 갑은?? 6 | 가족사진 | 2018/09/10 | 2,256 |
| 852147 | 후두염이요.. | 음 | 2018/09/10 | 997 |
| 852146 | 오늘 본 백화점 진상고객 4 | ㅇㅇ | 2018/09/10 | 4,804 |
| 852145 | 어린이집을 아예 안보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19 | ... | 2018/09/10 | 3,434 |
| 852144 | 등 운동은 꼭 하세요 59 | 운동 | 2018/09/10 | 23,603 |
| 852143 | 초3 여아인데 사춘기가 시작된 걸 수도 있나요? 3 | 애엄마 | 2018/09/10 | 2,455 |
| 852142 | 강경화장관의 살인적인 일정 5 | 국민들이 알.. | 2018/09/10 | 2,015 |
| 852141 | MBC는 민폐도 당당하네요 1 | ㅡㅡ | 2018/09/10 | 960 |
| 852140 | 오랜만에 82와서 ㅈㄹ 발광해대는 글보고 부동산때문에 15 | ㅈㄹㅂㄱ | 2018/09/10 | 1,770 |
| 852139 | 강남 집값 잡기 싫은 이유 15 | 이유 | 2018/09/10 | 3,132 |
| 852138 | 한혜진 3 | 매력 | 2018/09/10 | 2,349 |


